흰 북극곰의 ‘샛노란 앞발’…굶주림에 오리알 깨먹어
하루 수십 개 바다오리 둥지 털어, 대체식량으로 칼로리 부족
조홍섭 | 2020.12.23
기후변화로 해빙이 일찍 녹아 주 먹이인 물범 사냥이 힘들어지자 북극곰이 바다오리 등 바닷새의 알을 포식하고 있다. 그러나 다량의 새알을 먹더라도 물범을 대체할 칼로리 원은 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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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노랑배청개구리 아시나요? 삶터에 도로가 뚫려요
조홍섭 | 2020.12.22
최근 칠갑산 이남의 수원청개구리는 새로운 종인 노랑배청개구리라는 사실이 학계에 보고됐다. 수원청개구리보다 더 위태로운 이 토종 개구리는 이미 전북 군산과 완주에서 서식지를 잃었다. 게다가 주 서식지인 익산에는 도로가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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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낚시어 여을멸, 공기 물고 심해로 가는 까닭
조홍섭 | 2020.12.21
’여을멸’은 낚시인이면 꼭 낚아보고 싶은 ‘꿈의 물고기’ 가운데 하나다. 워낙 경계심이 강한 데다 속도와 힘이 뛰어나 바늘에 걸리더라도 한바탕 싸움을 벌여야 한다. ‘유령’이란 별명으로 불린다. 여을멸의 신비로운 번식행동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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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난파선에서 발견한 코끼리 남획의 증거
조홍섭 | 2020.12.18
나미비아의 한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16세기 포르투갈 난파선이 발견됐다. 100여 개의 완벽하게 보존된 상아가 나왔다. 분석 결과 상아 무역의 실체는 물론 상아를 얻기 위해 코끼리를 대량으로 죽인 영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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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돌아온 연어를 타이어가 죽인다
조홍섭 | 2020.12.17
바다에서 몸을 불린 연어 1000마리 가운데 태어난 고향 하천으로 무사히 돌아와 번식에 성공하는 연어는 1마리에 불과하다. 그런데 모천회귀 연어의 40∼90%가 죽는다. 수십 년 동안 수수께끼였던 그 원인이 마침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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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 39조 마리의 미생물과 더불어 살기
우리 몸속에는 39조 마리의 미생물이 산다. 불청객이 아니다.동물은 미생물과 공생하지 않고는 생존하지 못한다.
- 바다에서 건져 올린 인문학
- 사람 몸은 사람 것이 아니었네
- [기독교환경축제] 하나님이 만드신 ... mose83
- 『ARK: 멸종위기종』<보드게임을 ... mose83
- 환경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비인간보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