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개, 고양이 털은 훈장입니다”

동물과 사회적 약자 위해 뛰는 선한 영향력 믿어

조홍섭 | 2018.01.22

가수 배다해는 대학생 때부터 동물 활동가였다. 동물 구조 비상장비를 늘 차에 넣고 다니고 정기적으로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한다. 동물보호 단체 활동에 앞장서고, 유기동물을 집에서 돌본다. 그는 음악과 동물사랑에서 위안과 희망을 본다.

  • 드론 '스토킹', 겨울철새 쉴 곳 잃는다

    윤순영 | 2018.01.16

    큰고니를 비롯해 멸종위기종 다수가 겨울을 나는 경기도 팔당의 한강에 서 드론을 날리며 새를 촬영하는 사람들이 새들을 괴롭힌다. 사람을 피해 강 복판에 자리를 잡았지만 드론은 거기서도 새들이 쉬지 못하게 한다. 이들에 대한 규제가 시급하다.

  • 큰코영양 20만 떼죽음 원인은 세균 감염

    조홍섭 | 2018.01.19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큰코영양이 떼죽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2015년 5월 중순 카자흐스탄 초원지대를 둘러본 수의학자들은 경악했다. 이제까지 간혹 벌어진 떼죽음과는 차원이 다른 규모였기 때문이다.

  • 미세먼지 비상, 언제 환기하면 좋을까

    장영기 | 2018.01.16

    미세먼지가 심한 날 환기를 해야 할까. 음식을 조리할 때 배기 팬을 틀어야 할까. 실내와 밖의 오염도를 정확히 모를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까. 정답은 간단하다. 밖의 오염이 아주 심하지 않는 한 환기를 해야 한다. 요리 때도 그렇다.

  • 벌새 깃털 닮은 ‘무지개 공룡’ 중국서 발굴

    조홍섭 | 2018.01.17

    새들이 척추동물 가운데 가장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는 비결은 깃털에 있다. 깃털의 색소체 구조 덕분에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빛깔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형광 깃털은 언제부터 진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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