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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몸의 개, 고양이 털은 훈장입니다”“내 몸의 개, 고양이 털은 훈장입니다” | 인터뷰

    조홍섭 | 2018.01.22

    인터뷰: 가수 배다해고속도로 중앙분리대의 동물들지나치지 못하고 구조하는 그는가수 되기 전부터 활동가진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대학 때 개농장 다큐 보고 충격집에서 ‘준팔이' 등 유기묘 길러“동물과 사회적 약자 위해 뛰는 선한 영향력의 힘을 믿어요”‘불후의 명곡’(한국방송) 등에서 빼어난 ...

  • 큰코영양 20만 떼죽음 원인은 세균 감염큰코영양 20만 떼죽음 원인은 세균 감염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19

    2015년 전체 62%인 20만마리 떼죽음혹한 뒤 고온다습 기상이 면역약화 불러세계적 멸종위기종인 큰코영양이 떼죽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2015년 5월 중순 카자흐스탄 초원지대를 둘러본 수의학자들은 경악했다. 이제까지 간혹 벌어진 떼죽음과는 차원이 다른 규모였기 때문이다. 주로 암컷과 갓 태어...

  • 드론 날리기 새 취미, 겨울철새 쉴 곳 잃을라드론 날리기 새 취미, 겨울철새 쉴 곳 잃을라 | 윤순영의 자연의 벗

    윤순영 | 2018.01.19

    몸 무거운 큰고니 한 번 나는데 반나절 먹이 사라져강 복판 피신한 고니를 드론으로 괴롭혀, 규제 시급 드론이란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고 무선전파 유도에 의해 비행과 조종이 가능한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무인기를 뜻한다. 드론은 고공영상·사진 촬영과 배달, 기상정보 수집, 농약 살포 등 다양한...

  • 벌새 깃털 닮은 ‘무지개 공룡’ 중국서 발굴벌새 깃털 닮은 ‘무지개 공룡’ 중국서 발굴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17

    벌새와 깃털 색소체 구조 유사1억6천만년 전 오리 크기 공룡새들이 척추동물 가운데 가장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는 비결은 깃털에 있다. 깃털의 색소체 구조 덕분에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빛깔로 보이기 때문이다. 공작의 꼬리나 벌새의 머리, 비둘기의 목에서 무지개 빛깔로 반짝이는 깃털을 볼 수 있...

  • 미세먼지 비상, 언제 환기하면 좋을까미세먼지 비상, 언제 환기하면 좋을까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8.01.16

    실내 조리 시, 무조건 팬 틀고 환기해야안팎 오염도 차이 모를 때도 환기가 정답언제 환기하면 좋을까요? 환기는 실내의 대기오염도가 실외의 대기오염도보다 높을 때 하면 됩니다. 원칙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를&nb...

  • 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15

    단순 반사행동 넘어 통증인지 확인, 학계는 이미 합의…정책 대응 시작돼한국 ‘산천어축제' 열풍에 빠진 사이 영국, 다른 가축 수준의 복지 기준 적용양식장에서 기른 산천어, 송어, 빙어를 풀어놓고 얼음낚시나 맨손으로 잡는 겨울축제가 대표적인 겨울 여가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강원도 화천의 산천어...

  • 불나면 불씨 옮겨  사냥하는 ‘불새' 있다불나면 불씨 옮겨 사냥하는 ‘불새' 있다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14

    불붙은 나뭇가지 다른 곳 옮겨 도망치는 쥐·도마뱀 등 사냥원주민 불놓기 여기서 배웠나, 노래와 전통의식에 들어있어덤불과 풀로 덮인 열대 사바나의 초원지대에 들불이 나면 동물들은 불꽃과 연기를 피해 혼비백산 달아난다. 일부 포식자들에겐 뛰쳐나온 작은 동물 또는 불에 그슬린 사체로 배를 불릴 ...

  • 꽃보다 나비가 7천만년 먼저 진화했다꽃보다 나비가 7천만년 먼저 진화했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11

    2억년 전 가장 오랜 나방 비늘화석 발견수분 섭취 위해 이미 긴 대롱 입 지녀 나비와 꽃은 서로를 돕는 대표적인 공생 생물이다. 나비는 꽃가루를 옮겨 식물의 번식을 돕고 대신 영양가 풍부한 꽃꿀을 먹는다. 나비와 나방은 꽃꿀을 효과적으로 빨기 위해 대롱 모양의 긴 대롱을 진화시켰다.이런...

  • 집요한 부부 사냥꾼, 지옥 문앞서 탈출한 흰죽지집요한 부부 사냥꾼, 지옥 문앞서 탈출한 흰죽지 [3] | 사진

    윤순영 | 2018.01.09

    잠수 전문 흰죽지, 날면 살고 잠수하면 ‘밥’ 돼물속서 기진맥진한 흰죽지를 간신히 끌어냈지만…해마다 경기도 팔당호를 찾아오는 터줏대감 흰꼬리수리 부부가 있다.  이들은 팔당의 환경을 속속들이 꿰고 있다. 사람보다 정확하게 자연현상을 이해한다. 날카로운 발톱만이 삶의 방편은 아니라는 ...

  • 인구 증가, 우리는 어떤 디스토피아에 살게 될까인구 증가, 우리는 어떤 디스토피아에 살게 될까 | 영화로 환경 읽기

    안재정 | 2018.01.08

    영화로 환경읽기 26.‘월요일에 벌어진 일’(What Happened to Monday)과잉 출산 아이 냉동 보관하는 끔찍한 미래인구정책이 개인의 의지와 삶 침해 못해넷플릭스가 자체 제작한 영화인 ‘What Happened to Monday?’는 미래의 인구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수퍼푸드의 부작용으로 다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