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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온난화, 시장기능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지구온난화, 시장기능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08.11.10

    미 경제학자 제프리 색스 주장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만 초점 맞추면 경제 질식‘연료겸용+전기’차·태양열 발전 등 혁신기술 개발을”       “시장기능을 활용한 경제대책만으론 기후변화를 막을 수 없다.”   저명한 경제학자인 제프리 색스 미국 콜럼비아대 지구연구소 소장이 과...

  • 봄 야생화 150종 가릴 수 있어야 관문 통과봄 야생화 150종 가릴 수 있어야 관문 통과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09

    식물 ‘준 분류학자’ 양성현장 가보니   제비꽃만해도 민둥메 둥근털 알록 고깔 등 갖가지이론 학습과 함께 태백산, 주흘산, 방태산 등 답사     “산에 가서 봄꽃 150종은 완벽하게 알아야 합니다. 천마산에서만 55종을 가릴 줄 알아야죠.”   지난 12일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 들머리에 ...

  • 무법자 배스, 아예 ‘씨를 말린다’무법자 배스, 아예 ‘씨를 말린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08

    ‘원천봉쇄’ 퇴치법 시험   인공산란장 유도 뒤 부화 전에 수정란 제거비용 싸고 효과적…깜박하면 되레 번식 도와     지난해 8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어류조사를 한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연구원은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배스와 블루길을 빼고 토종어류의 어린 고기는...

  • 경유차가 기후변화시대 되레 친환경차경유차가 기후변화시대 되레 친환경차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08

    차는 고효율 이산화탄소 제조기   연비 높고 온실가스 배출량 20~30% 적어휘발유 1ℓ에 자기 무게 곱절인 2kg 발생     회사원 김아무개씨는 바람을 쏘이고 싶어서 영종도에 다녀왔다. 중형차를 타고 왕복 100㎞를 가뿐하게 달리고 바다구경까지 하니 기분이 상쾌해졌다. 이 여행 동안  잣...

  • 왜 아프리카코끼리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됐을까왜 아프리카코끼리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됐을까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08

    남아공·케냐, 과잉으로 도살 논란   적정수 7천인데 1만7천까지…연간 6~8% 늘어 초원 ‘생산자’ 구실도 해 동물보호론자 반발   아프리카 사파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물 다섯 가지를 일컫는 ‘빅 5’에는 사자, 코뿔소, 물소, 하마, 아프리카코끼리가 포함된다. 몇 년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 재두루미 ‘휴게소 식당’, 농경지에서 개펄로재두루미 ‘휴게소 식당’, 농경지에서 개펄로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08

    시베리아행 앞서 고단백으로 든든히     육식성이지만 갯지렁이까지 먹는 건 처음 확인재갈매기도 북상길 들러, 한강 하구 ‘북적북적’   늘씬한 목과 긴 다리로 기품을 자랑하는 두루미가 개펄에 나섰다. 번식을 위해 먼 시베리아로 가기 전에 영양보충이 절실한데, 농경지에 떨어진 곡식은...

  • 인천 일대 개펄, 연간 정화가치 5270억원인천 일대 개펄, 연간 정화가치 5270억원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08

    환경정책평가연구원 맹준호박사팀 보고서   하수처리장 31개 합친 것과 맞먹어 생산성 재발견1980년대~1990년대까지 전체의 30~40% 개발 희생     마당 작은 연못에 붕어를 기른다고 하자. 집에서 나오는 음식쓰레기를 먹이로 줘 늘어난 붕어만 잡아먹는다면, 우리는 운영비가 전혀 들지 않는 지속...

  • 배가 산으로 갈 ‘대운하 산길’ 문경, 땅밑 위태위태배가 산으로 갈 ‘대운하 산길’ 문경, 땅밑 위태위태 | 4대강의 거짓과 진실

    조홍섭 | 2008.11.08

    낙동강-한강 잇는 고가수로·터널 건설 계획   6mx100~200m 물길 1㎞당 물 무게만 60만~120만t거미줄 같은 폐광·지진 잦은 단층대로 붕괴 우려     경북 문경시는 경부운하가 완성되면 낙동강과 한강을 잇는 거점이 된다. 한반도대운하 연구회는 물줄기를 잇기 위해 조령산 터널과 함께 문경 리프트...

  • 대한해협에 신호등을 만들어야 하나대한해협에 신호등을 만들어야 하나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08

    ‘교통사고’로 비명횡사 잦은 고래 연 13만 척 오가는 뱃길이자 고래 주요 이동통로숨차 잠시 나왔다가 꽝, 자다가 꽝, 느림보라 꽝     고래 포획이 허용되던 1985년까지 해마다 3월이 오면 포경선들은 부산과 대마도 사이 대한해협으로 몰려들었다. 동중국해에서 겨울을 나고 동해로 이동하는 밍크...

  • 경부운하 예정지 팔당댐~문경 코스 가보니경부운하 예정지 팔당댐~문경 코스 가보니 | 4대강의 거짓과 진실

    조홍섭 | 2008.11.08

        주민들 벌써부터 “홍수 걱정”…폐광지대선 지반 침하 사고 걱정   건설 회사들은 경부운하에 들어설 각종 시설물을 설계하느라 바쁘다. 그러나 일반인은 물론이고 해당 지역주민조차 강이 어떻게 바뀌고 어떤 시설이 들어설지 모르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경부운하가 초래할 변화를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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