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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진객’ 재두루미의 러시아  번식지 현장 가보니‘겨울 진객’ 재두루미의 러시아 번식지 현장 가보니 [1] | 사진

    윤순영 | 2011.06.10

      ▲알을 품고 있는 재두루미 한국과 일본에서 월동하는 재두루미는 러시아의 울츠강, 아므르강, 한카호, 우수리강 등 습원에서  번식을 하며 러시아 하바로스크 지역...

  • 사구의 소심한 포식자 표범장지뱀사구의 소심한 포식자 표범장지뱀 | 동영상

    조홍섭 | 2011.06.10

    국립공원관리공단 연구 결과 서식권 면적 평균 84㎡해안 사구 서식지에서 거미 등 곤충 잡아먹어얼룩무늬가 표범을 떠올리게 하는 표범장지뱀은 좁은 해안 사구에 좁은 서식권을 정해 놓고 사는 것으로 밝혀졌다.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07년부터 태안해안국립공원 바람아래 해수욕장에 서...

  • 멸종위기 희귀란 석곡 복원멸종위기 희귀란 석곡 복원 [4] | 사진

    조홍섭 | 2011.06.08

    국립수목원 인공증식 성공, 완도수목원 자생지에 복원

  • 휴대폰 위험? 커피와 비슷하고 야근보다 낮다휴대폰 위험? 커피와 비슷하고 야근보다 낮다 | 조홍섭

    조홍섭 | 2011.06.08

    국제암연구소 '발암 추정 물질' 판정 의미는?패닉에 빠질 필요 없지만 불확실성 대비해야 어른이고 아이고 짬만 나면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는 게 세태인데,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발암 가능물질’로 분류됐다는 소식은 날벼락과 같다.세계보건기구의 자문기구인 국제암연구소(IARC)가 처음으...

  • 하늘에서 본 금강, 상처투성이 ‘흙강’으로하늘에서 본 금강, 상처투성이 ‘흙강’으로 [10] | 환경뉴스

    김성만(채색) | 2011.06.06

    지난 5월 말, 대전충남녹색연합과 함께 금강 항공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시간 남짓 하늘을 날며 금강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습지가 군데군데 있어 복잡하던 하안선은 칼로 도려낸 듯 했습니다. '보'라는 이름으로 세워지는 거대한 '댐'들은 금강의 흐름을 막을 준비에 분...

  • 독사와 케첩의 공통점은? 흔들어야 나온다독사와 케첩의 공통점은? 흔들어야 나온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06.05

    독니 홈 타고 독액 스며들어, 흔들면 독액 점성 낮아져권위지 논문으로 독사 독니의 비밀 밝혀져 독니에 패인 홈의 주사전자현미경 사진. 대부분의 독사의 송곳니에는 관이 아니라 홈이 패여있다. 독사는 어떻게 독액을 주입할...

  • 물에 잠긴 곳은 습지가 아니다? '4대강 환경부'의 궤변물에 잠긴 곳은 습지가 아니다? '4대강 환경부'의 궤변 | 환경뉴스

    곽현 | 2011.06.03

    남한강 대표습지인 바위늪구비가 사라졌다는 한겨레 남종영 기자의 기사에 대해 환경부가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 보도자료를 냈다. 환경부의 주장의 요지는 남기자가 기사에서 언급한 4대강 공사로 사라진 곳으로 언급된 지역은 바위늪구비가 아니라는 것이다.

  • 지리산을 보며 자라니 벼들도 행복하겠다지리산을 보며 자라니 벼들도 행복하겠다 [1] | 윤주옥의 낮고 느리게

    윤주옥 | 2011.06.02

      지리산자락에 사는 주민들은 4월 말부터 벼농사를 준비한다. 4월 말이 되면 주민들은 마을회관이나 공터에 모여 싹 틔운 볍씨를 모판상자에 파종한다. 모판상자에서 자란 벼는 5월말부터 논에 심어진다. 지리산 북쪽인 남원, 함양은 5월 말, 지리산 ...

  • 해우소 정원, 세계 최고 꽃박람회에서 1등 선정해우소 정원, 세계 최고 꽃박람회에서 1등 선정 | 사진

    조홍섭 | 2011.06.01

    전통 화장실과 그 진입로를 '마음을 비우는 길'로 형상화한 정원이 세계적인 꽃 박람회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지난 24~2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첼시 플라워 쇼에서 환경미술가 황지해 그룹 뮴 대표가 출품한 '해우소'가 장인 정원 부분에서 금상을 받았다.

  • 4대강 22조원짜리 ‘모래성 쌓기’, 자연의 반격4대강 22조원짜리 ‘모래성 쌓기’, 자연의 반격 [46] | 환경뉴스

    김성만(채색) | 2011.06.01

    경북 상주시 상주댐(보) 건설현장 바로 아래 낙동강과 병성천이 만나는 지점. 지난 3월에 50mm 비에 섬이 생기더니, 5월 초 내린 비에는 아예 육지가 생겨 버렸습니다. 억지로 강바닥을 준설하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정부는 '유지준설'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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