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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 5개 보에서 '누수', 준공 4개월 연기 실상 보니낙동강 5개 보에서 '누수', 준공 4개월 연기 실상 보니 [1] | 환경뉴스

    김성만(채색) | 2011.12.01

    낙동강에 세워진 8개의 댐(보) 중 5개의 보에서 물이 샙니다. 상주댐에서 물이 새는 것을 확인한 뒤 다른 댐들도 확인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물이 새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어도 이럴수가 있습니까! 나라를 잘 다스려 달라고 모은 세금을, 70%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추...

  • 서울의 전력 공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면? [1] | 환경뉴스

    이유진 | 2011.12.01

    2011년 도쿄도의 여름에서 배운다   지난 7월 29일, 무더위가 한창인 도쿄도내. 전철역 전광판에는 실시간으로 전력사용량이 발표된다. 약한 냉방에 양해를 구하는 포스터도 붙어있다. 지하철 티켓 발매기 서너 대중 1대의 전원이 꺼져있고, 엘리베이터 운행대수도 줄였다. 밤마다...

  • 하루 두 번은 기본, 딱따구리의 짝짓기하루 두 번은 기본, 딱따구리의 짝짓기 [2] | 김성호의 자연 곁에서 거닐다

    김성호 | 2011.11.30

    딱따구리 암수의 인연은 번식 일정이 끝날 때까지입니다. 딱따구리 한 쌍은 인연을 맺고 번식을 마치면 일단 헤어집니다. 그러다 해가 바뀌어 번식의 계절이 돌아오면 새롭게 짝을 만납니다. 물론 지난해의 짝을 또 만날 수도 있습니다. 까막딱따구리처럼 개체수가 적은 종은 예전의 짝...

  • 잎 가운데 피는 꽃?잎 가운데 피는 꽃? | 사진

    조홍섭 | 2011.11.30

        유라시아가 원산인 로스쿠스 아쿨레아투스란 식물은 잎 한 가운데에 꽃이 핀다. 보통 꽃이 잎의 겨드랑이나 가지 끝에 달리는 것과는 딴 판이다.   백합과의 상록소관목인 이 식물은 줄기가 광합성을 하기 위해 잎 형태로 바뀐 곳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정확히 ...

  • 겨울 들판의 경계경보, 황오리를 아시나요?겨울 들판의 경계경보, 황오리를 아시나요? | 환경뉴스

    윤순영 | 2011.11.29

    황오리 해마다 월동 개체 수 감소   몸길이 약 60~65cm 앉아 있을 때는 전체적으로 황갈색을 띠어 암수가 비슷하게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수컷의 목에는 검은색의 띠가 있다. ▲황오리의 얼굴 암컷 머리부분이 더 밝다.   ▲황오리 수컷 목에 검은 테가 있다.    ...

  • 돌고래도 임신은 괴로워돌고래도 임신은 괴로워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1.28

    배 불러 저항력 증가, 최고 속도 절반으로 떨어져 범고래 등 천적이나 참치선단 그물에 붙잡힐 확률 높아져   ▲임신한 병코돌고래의 모습. 사진ㄴ=손 노렌.    물살을 가르며 쏜살같이 헤엄치는 돌고래의 체형은 저항을 최소화하는 전형적인 유선형이다. 하지만 임신을 해 아...

  • 인류는 4만년 전부터 참치를 먹었다인류는 4만년 전부터 참치를 먹었다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1.25

    동티모르 동굴에서 참치 뼈 대거 발굴, 최초의 원양 어업 증거 어획 기술로 바다 진출 가속화, 5만년 전 호주 점령… 논문   ▲참치. 먼 바다의 표층에 산다. 사진=국립해저자원프로그램(NURP), 위키미디아 커먼스.    현생 인류의 조상은 7만년 전 아프...

  • 물 새는 상주보, 다른 4대강 보는 괜찮나물 새는 상주보, 다른 4대강 보는 괜찮나 [6] | 환경뉴스

    김성만(채색) | 2011.11.24

     | 한겨례신문, 인터넷판 캡쳐. 물이 새는 것을 확인한 뒤 발포우레탄으로 메꾸었다. 하지만 물이 새는 것은 그치지 않고 있다.물새는 상주댐, 발포우레탄으로 땜빵! 한미 FTA 비준안 졸속처리로 나라가 시끄러운 가운데 한국일보와 한겨례신문에서 경악할만한 기사를 썼습니다...

  • 코끼리, 꿀벌만 보면 덩치값 못하고 ‘벌벌’코끼리, 꿀벌만 보면 덩치값 못하고 ‘벌벌’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1.24

    눈, 코, 귀 쏘일라 `붕붕' 소리만 들어도 경고 발령하고 줄행랑 주민은 코끼리 쫓고 꿀 따고, 코끼리는 안전 이동…상생 효과   ▲케냐의 아프리카코끼리 떼. 코끼리 개체수와 인구가 급증하면서 농민과의 갈등이 심각한 문제이다. 사진=샘 스티어맨, 위키미디아 커먼스.   야생...

  • 밤에만 피는 난 최초 발견밤에만 피는 난 최초 발견 | 사진

    조홍섭 | 2011.11.23

    파푸아뉴기니 외딴 섬 자생, 야간만 개화는 2만5천 난 중 유일 버섯 모양의 꽃자루 독특, 야행성 파리 유인하는 듯   ▲최초로 발견된 야간에만 개화하는 난. 사진=자프 페르뮬렌   난은 고등식물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게 진화했다. 난초과에는 무려 2만 5000여 종이 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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