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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탄생과 성장통 함께 한 신의 돌기둥한반도 탄생과 성장통 함께 한 신의 돌기둥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10.06.02

    <3부>⑥광주 무등산 주상절리대병풍같은 입석대와 서석대는 9천만년 살풍화와 침식 받아 절벽에 돌의 윤회 연출    “네 모퉁이를 반듯하게 깎고 갈아 층층이 쌓아올린 품이 마치 석수장이가 먹줄을 튕겨 다듬어서 포개놓은 듯한 모양이다.” 1574년 무등산 입석대를 처음 본 임진...

  • 한 표 한 표 ‘강물’로 거짓말 ‘보’ 허물자 | 신창현의 분쟁닷컴

    신창현 | 2010.06.01

       죽이기가 살리기라고 우기는 위선자 퇴장 꾹! 투표 심판 않고 아이에게 어찌 정직 가르치나    2008년 6월 대통령은 국민이 반대하면 대운하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배가 다니는 운하가 아니라 용수확보, 홍수예방, 하천정비로 사업내용을 바꾸고 이름도 4대강...

  • 항공사진으로 본 ‘낙동강은 지금’항공사진으로 본 ‘낙동강은 지금’ | 사진

    조홍섭 | 2010.05.28

     4대강 사업의 핵심인 낙동강의 강변은 이제 원형을 알아보기 힘들 만큼 파헤쳐졌다. 게다가 오탁방지막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는 등 불법행위가 곳곳에서 벌어져 탁한 물이 하천 생물의 산란기를 맞은 강물로 그대로 흘러들고 있다.        조홍섭  환경전문기자 ecothink@han...

  • 절세미인 광릉요강꽃 78년만의 환생 실험절세미인 광릉요강꽃 78년만의 환생 실험 | 한국의 식물원

    조홍섭 | 2010.05.26

    ②포천 국립수목원1급 멸종위기종으로 첫 발견지서 복원 증식천생배필인 곰팡이균 없으면 시름시름 요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희귀한 꽃 가운데 하나인 광릉요강꽃의 복원 작업이 이 식물의 첫 발견지에서 이뤄지고 있다. 난초과인 광릉요강꽃은 1932년 광릉에서 발견됐지만 수집가들의 남획...

  • 백두대간 자연 탐사 첫 ‘생물 번개’ 뜬다백두대간 자연 탐사 첫 ‘생물 번개’ 뜬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0.05.24

    동·식물 전문가 50여명 하루 동안 조사 집계일반인도 동행, 해설 듣고 종 분류 참관 가능     백두대간의 자연에 흠뻑 빠져 동·식물을 배울 수 있는 색다른 자리가 마련된다.하루의 시한을 정해 놓고 한 지역의 다양한 생물상을 각 분야 전문가가 조사해 집계하고 일반인에게 그 내용을 ...

  • 두꺼비 서식지 존폐 기로에 놓여있다두꺼비 서식지 존폐 기로에 놓여있다 | 사진

    조홍섭 | 2010.05.24

      국내 최대의 두꺼비 서식지인 대구 망월지의 새끼 두꺼비들이 이동을 시작했다.대구경북녹색연합은 비가 내린 지난 23일 오전 9시께부터 새끼 두꺼비들이 대구 수성구 욱수동 저수지에서 생육지로 이동에 나섰으며, 앞으로 2주에 걸쳐 비가 오는 날과 밤을 이용해 이동을 계속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 느리게 흐르는 낙동강, 보 막으면 홍수재앙느리게 흐르는 낙동강, 보 막으면 홍수재앙 | 인터뷰

    조홍섭 | 2010.05.24

    '1370회 답사' 김상화 낙동강공동체 대표 지도자란 사람이 헬기서 한번 훑어보고'시궁창이다'얘기하는 것 터무니없어강이 죽었다는 말은 개발론자들의 왜곡   4대강사업을 두고 학계, 시민사회, 종교계까지 온통 들고 나왔지만 정부는 오불관언, 공사의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엔 ...

  • 소금이 깎고 모래가 키워 신도 탐내는 절경소금이 깎고 모래가 키워 신도 탐내는 절경 [1]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10.05.19

    <3부> ⑤ 원형의 섬, 인천 굴업도20m 높이 절벽 3~5m 깊이 파낸 120m ‘터널’ 비밀은 섬 동쪽 커다란 바다 밑 골짜기에 있다     민어 파시가 열려 불야성을 이루던 곳, 땅콩농사와 목축으로 근근이 살아가던 외딴 섬, 핵폐기장 후보지로 사회적 논란이 불붙던 곳, ...

  • 찬란한 ‘목련의 향연’찬란한 ‘목련의 향연’ | 한국의 식물원

    조홍섭 | 2010.05.17

    ①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붉은 ‘벌컨’·노란 ‘엘리자베스’ 등 430종 ‘자태 과시’ 특정 종 집중육성…멸종위기 가시연꽃 등 보전기관   백목련과 자목련만 알던 사람이 천리포수목원에 오면 처음 보는 목련에 눈이 휘둥그레지기 마련이다. 연지색이나 노란색 꽃을 매단 목련이 있는가 하면, 겹...

  • 제 이름 뺏긴 잡초, 농부는 자연파괴범인가제 이름 뺏긴 잡초, 농부는 자연파괴범인가 [7] | 조홍섭

    조홍섭 | 2010.05.12

    텃밭 단상아마존이 지구의 허파?…개발 억제는 ‘헛소리’사람 내쫓는 방식의 자연보호 성공한 적 없어 텃밭은 작은 경이를 안겨준다. 고추, 열무, 토마토 같은 채소를 슈퍼마켓에서 구입하는 것과 모종을 심고 물과 퇴비를 주어 수확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농산물의 소비자와 생산자의 차이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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