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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 불평등 심각, 대도시 공급하느라 지방은 고통물 불평등 심각, 대도시 공급하느라 지방은 고통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수경 | 2015.12.18

    서울 자급률 63%에 단수율 0.2%, 충남 자급률 325%에 단수율 15% 지역 간 물 불평등 심각, 서울 등 대도시 자연재해 대비 자급률 높여야    올해는 작년부터 이어진 가뭄으로 한 해 내내 물 부족에 시달렸다. 강원, 경기부터 시작된 가뭄이 충청 등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지역마다 단수를 하거나 ...

  • 불덩이와 얼음이 8500만년 동안 빚은 ‘어머니 산’불덩이와 얼음이 8500만년 동안 빚은 ‘어머니 산’ [3]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5.12.16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1-1> 무등산권-주상절리대     입석·서석·광석대 등 주상절리    육각 바위기둥이 병풍처럼     대폭발 동반한 대규모 화산활동    장기간 지속된 흔적의 고갱이    최고 7m 폭 바위기둥 11㎢ 이어져  ...

  • “알고 보니 보통 산 아니었지만, 아는 게 거의 없어”“알고 보니 보통 산 아니었지만, 아는 게 거의 없어”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5.12.16

    이창열 전남대 교수가 말하는 무등산      전국의 명산에 수많은 탐방객이 찾지만 기암괴석의 비경을 놓고 “어떻게 이런 모양이 생겼느냐”고 물을 때 답변이 준비된 곳은 거의 없다. 무등산도 마찬가지다. 화산활동으로 주상절리가 산꼭대기에 병풍처럼, 기둥처럼 서 있다고 어렴풋이 알고 있었을 뿐...

  • “공룡시대 실제 보듯 생생…지구비밀 찾는 재미 쏠쏠”“공룡시대 실제 보듯 생생…지구비밀 찾는 재미 쏠쏠” [1]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5.12.16

    현장 동참한 화순고 김영진군  지질공원은 교육장이기도 하다. 유네스코는 지질공원의 보전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질 명소를 교육적으로 활용하라고 권고한다.   <한겨레>의 지질공원 기획에 한국지구과학교사협의회가 공동기획에 참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무등산권 지질...

  • 철퍼덕 꿀꺽, 지저분하지만 정교한 개 물먹는 비결철퍼덕 꿀꺽, 지저분하지만 정교한 개 물먹는 비결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12.15

    혀 뒤로 젖혀 물에 넣은 뒤 빠른 속도로 빼낼 때 생긴 물기둥을 덥썩 물어 개와 고양이는 물기둥 만드는 것 같아, 고양이는 물표면 미는 동작 차이     고양이와 달리 개가 물을 마시는 모습은 어딘가 서투르고 성급해 보인다. 사방에 물을 흩트리며 소리를 요란하게 내는 행동이 효율적인지도 ...

  • 온실가스 감축 5년마다 검증…'저탄소 경제' 전환 서둘러야온실가스 감축 5년마다 검증…'저탄소 경제' 전환 서둘러야 | 환경뉴스

    김정수 | 2015.12.14

    지구온도 '1.5도 상승으로 제한', 금세기말까지 '탄소 중립' 문구 들어가 실천 따르지 않으면 말잔치 불과, 우리나라 "화력발전 증설 재검토해야"     12일(현지시각) 채택된 파리협정은 선진국과 후진국 구분 없이 모든 나라가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하기로 한 첫 포괄적 협약이라는 점에서...

  • '화석연료 세계'의 종말은 시작됐나'화석연료 세계'의 종말은 시작됐나 [3] | 조홍섭

    조홍섭 | 2015.12.11

    올해 세계 경제 3.3% 성장 온실가스 0.6% 감소, 탈 동조화 조짐지난해 신규발전 60%가 재생에너지, 세계는 저탄소로 한국은 모르쇠   파리 기후회의 막바지 협상이 한창이던 9일(현지 시각)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회의장에서 연설을 했다. 그는 “지구촌이 고탄소 경제로부터 전환을 이루지 못한다면...

  • 파리 기후회의가 ‘광우병축제나 정치극장’이라고? [1] | 환경뉴스

    김정수 | 2015.12.10

    녹색이야기엑손모빌은 지구촌의 기후변화 대응에 저해하는 불량 기업으로 환경운동가들 사이에 악명 높은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이다. 이들은 엑손모빌이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그룹들을 지원해왔다고 비난해왔다. 올해 초 미국 언론에는 기후변화에 의문을 제기하는 하버드-스미스...

  • 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한국인보다 더 잘 안다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한국인보다 더 잘 안다 [1] | 인터뷰

    김정수 | 2015.12.09

    인터뷰  ‘새와 생명의 터’ 나일 무어스 대표 18년 발품, 새만금 갯벌만 200번 넘게 발길 ‘가슴이 미어진다’"4살 때 수술로 청각 기능 되찾고 처음 들은 기러기 소리 못 잊어"  새만금과 관련된 그의 이야기 끝에는 ‘하트 브레이킹’이라는 말이 마치 후렴구처럼 붙었다. ‘가슴이 미어진다’는 ...

  • 196개국 4만명 회의 어떻게, 파리 기후회의 관전법196개국 4만명 회의 어떻게, 파리 기후회의 관전법 | 조홍섭

    조홍섭 | 2015.12.08

    듣기 좋은 정상 연설 뒤 피 말리는 실무회담과 정치적 결단 고위급 회담온도상승 2도냐 1.5도냐, 개도국 자금지원 방안과 보상 체계 마련도 쟁점      파리 기후회의에는 대통령부터 시민단체 활동가까지 196개국에서 4만 명이 참가한다. 그런 회의는 대체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굴러갈까. 회의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