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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답하라 2016’, 미세먼지의 추억‘응답하라 2016’, 미세먼지의 추억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6.03.08

    지난 20년 간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황은 개선,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은 제자리문제는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경유엔진, “그때는 마스크 하고 다녔지” 가능할까    얼마 전 한 텔레비전 방송에서 방영한 1988년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대중의 인기를 끌었다. 그 시대를 산 사람들에게는...

  • '수리의 제왕' 검독수리 번식지 알타이를 찾아'수리의 제왕' 검독수리 번식지 알타이를 찾아 | 사진

    김진수 | 2016.03.07

    러시아 보호단체와 3800킬로 동행…기상이변과 먹이부족으로 번식률 낮아 어린 검독수리 가락지 끼우기, 나무 타고 초원 달리는 힘겨운 노력 끝에 성공      지난 여름 러시아의 시베리아-알타이 지역 맹금류 탐조 여행을 했다. 거기서 검독수리를 포함해 대형 수리 다섯 종의 번식 장면을 모두...

  • 한반도는 애초 둘로 나뉜 땅이었다한반도는 애초 둘로 나뉜 땅이었다 | 조홍섭의 책꽂이

    조홍섭 | 2016.03.04

    고생물학자의 옛 땅이야기 ‘생생’ 남·북 중국 두 땅덩어리 충돌하면서 한반도 탄생 금강휴게소엔 ‘눈덩이 지구’ 흔적, 태백 이웃은 호주                                 10억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지질학자, 기록이 없는 시대의 ...

  • 서남해안 갯벌,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추진서남해안 갯벌,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추진 | 환경뉴스

    물바람숲 | 2016.03.03

    전남도 2018년까지 신청하기로10월 국제 학술대회 열어 연구서남해안 갯벌. 사진 신안군 제공서남해안 갯벌을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생물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입증하는 연구사업이 추진된다.전남도는 2일 “2019년까지 신안·보성·순천·고창·서천 등지의 서남해안 갯벌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 제주 노루 적정 수준보다 1500마리 많다제주 노루 적정 수준보다 1500마리 많다 [1] | 환경뉴스

    물바람숲 | 2016.03.03

    도 연구원, 적정개체 6110마리 추정11일 노루 포획 시한 결정 토론회한라산 명물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유해 야생동물로 추락한 제주도 노루의 적정 마릿수는 6100여마리라는 추정치가 나왔다.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은 관련 조례에 따라 한시적(2014.6~2016.6) 유해동물로 지정된 노루의 관리 기준을...

  • 간판 폐기물 목에 걸고 러시아로 떠난 팔당 큰고니간판 폐기물 목에 걸고 러시아로 떠난 팔당 큰고니 | 사진

    윤순영 | 2016.03.03

    지난달 말 입체간판용 고무 폐기물 목에 건 모습 팔당서 관찰 입 벌리고 비행, 목 부어 호흡 지장 받는 듯…낚시대 걸린 흰비오리도     목에 이상한 물체를 걸고 있는 큰고니가 발견됐다는 제보를 받았다. 김응성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남양주시 지회장이 팔당에서 2월25일 촬영한 큰고니였다...

  • ‘한국인 나무’ 소나무에 ‘철갑’…28년째 재선충과 전투‘한국인 나무’ 소나무에 ‘철갑’…28년째 재선충과 전투 | 인터뷰

    김정수 | 2016.03.02

    국내 1호 ‘재선충 박사’ 문일성 임업진흥원 모니터링센터장2006년 이후 확산 멈칫, 경계 늦춘 게 화근…동남부 국지전에서 전국 전면전으로올 들어 5곳 더 늘어, 107개 지자체로…지자체 뛰어넘는 감염은 인간 매개 탓    이 땅의 조상들은 소나무로 서까래를 얹은 집에서 태어났다. ...

  • 댕기가 화려한 어부, 호사비오리의 팔당 월동기댕기가 화려한 어부, 호사비오리의 팔당 월동기 | 윤순영의 자연의 벗

    윤순영 | 2016.02.29

    발전 위해 물 흘려 얼지 않는 팔당 여울이 먹이터, 큰고니, 비오리 등과 먹이경쟁 세계 1천마리밖에 없는 멸종위기종, 자연 하천이 인공하천으로 바뀌면서 서식지 잃어     수도권 주민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팔당호는 철새에게도 소중한 곳이다. 각종 희귀조류가 이곳에서 겨울을 난다.   12...

  • 핵전쟁 그후 오래된 미래, 희망은 씨앗뿐핵전쟁 그후 오래된 미래, 희망은 씨앗뿐 [1] | 영화로 환경 읽기

    안재정 | 2016.02.26

    [영화로 환경읽기]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핵전쟁으로 몰락한 지구 무대로 펼쳐지는 디스토피아 세계성찰 없는 맹목의 성공 부추기는 사회, ‘발랄라’는 우리의 개발 청사진    <매드 맥스>가 다루고 있는 디스토피아적 미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분노의 도로>)...

  • 1분에 42만년씩 1시간 동안 2500만년 시간여행1분에 42만년씩 1시간 동안 2500만년 시간여행 [1]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2.25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4-2> 부산권-송도반도 중생대 퇴적층   분지였던 곳에 강이 흐르고 호수가 생겼다 메워지고  시간이 흘러 일본이 떨어져 나가고 동해가 열려    2㎞ 길이의 지질탐방로는 보기 드문 도심 ‘타임머신’  남쪽으로 가면 과거로, 북쪽으로 가면 현재로    들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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