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환경보건시민센터의 보도자료입니다.

 

 2012년도 총선대선 환경(보건)개혁정책 3차 세미나

 

       후쿠시마의 교훈, Lessons from Fukusinma 

         한국의 원자력안전문제, 이렇게 개혁하자

 

 

배경;

2006년 체르노빌 사고 20주년을 맞아 국회에서 핵안전포럼을 시작하여 2011년에도 국회핵안전포럼을 진행하면서 그때마다 원전안전제도의 개선방향을 제시 바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참사가 발생한지 1주년을 맞아 한국사회는 후쿠시마가 준 교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특히 ‘원자력안전’의 관점에서 관련정책과 실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후 한반도 원전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에 제시되었는데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고자 한다.

 

2012년 한국에서 진행될 2개의 정치선거를 통해 ‘후쿠시마의 교훈’을 국가와 국민안전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개혁정책의 방향을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최근 발생한 고리1호기 사고관련 안전체계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l  공동주최; 서울대학교보건대학원, 환경보건시민센터, 대한변협 환경인권소위원회,

l  일시; 2012년 3월28일 수요일 오전10시-12시30분 

l  장소; 국회 의원회관 128호

 

l  사회; 백도명 교수(서울대 보건대학원장)

 

l  주제발표; (10분발표, 5분질의응답) 

  발제1; 한국의 원자력안전정책 – 원자력안전위원회 (담당 국장 또는 과장)

  발제2; 국내 원전사고사례와 문제점 – 양이원영 국장 (환경운동연합)

  발제3; 원자력안전위원회 개혁방향과 개혁과제 – 최예용 소장 (환경보건시민센터)

  발제4; 울진원전안전시스템 나아졌나? – 장시원 의원 (울진군의회) 

  발제5; 생활속 원자력안전문제 개혁방향 – 이지언 활동가 (서울환경운동연합)

l  토론; (지정토론과 종합토론) 

  서균렬 교수;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김익중 교수; 동국대 의대 예방의학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하미나 교수; 단국대 예방의학과

  스즈키 아키라; 노동건강연대, 후쿠시마 한일조사단

  여영학 소장; 변호사, 대한변협 환경인권소위원회 위원장

  안종주 박사; 전 환경기자클럽 회장, 전 한겨레신문 보건복지전문기자  

  김종석 교수; 신흥대학교 방사선과

  김영선 위원; 통합민주당 정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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