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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바보다 작은 미니 벌, 뇌세포 줄이고도 할 건 다 한다아메바보다 작은 미니 벌, 뇌세포 줄이고도 할 건 다 한다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12

    길이 0.2㎜ 기생 벌, 소형화 마지막 걸림돌 뇌 축소 비행, 짝짓기, 다른 곤충 기생 등 복잡한 행동 너끈   ▲다른 말벌보다 뇌 속 뉴런을 100분의 1로 줄인 초소형 알벌 메가프라그마 미마리펜. 사진=폴리로프.    몸집이 큰 곤충은 이름에 ‘장수’나 ‘자이언트’ 따...

  • 170년만에 풀린 과학 숙제, 타조 거시기의 비밀170년만에 풀린 과학 숙제, 타조 거시기의 비밀 [7]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09

    혈액 아닌 림프로 발기, 새들의 공통조상 때부터 진화 논문, 미 진화생물학자 해부로 1936년 논문 뒤집어    ▲타조 암수. 오리와 함께 새들 가운데는 독특한 생식기를 지니고 있다. 사진=위키미디아 커먼스.   새들의 짝짓기 행동은 허무할 정도로 짧다. 암...

  • 황토방의 원조는 딱따구리 둥지황토방의 원조는 딱따구리 둥지 [3] | 김성호의 자연 곁에서 거닐다

    김성호 | 2011.12.09

    딱따구리는 나무를 파내 둥지를 짓는 아주 특별한 재주를 갖춘 친구들입니다. 딱따구리는 무엇을 고려해서 둥지를 지을까요?       ...

  • 최초의 최상위 포식자는 눈 밝은 원시 새우였다, 길이 1m짜리최초의 최상위 포식자는 눈 밝은 원시 새우였다, 길이 1m짜리 [2] | 사진

    조홍섭 | 2011.12.08

    호주 남부서 선명한 겹눈 화석 발견, 보고 현생 곤충보다 뛰어난 시력, 시각정보 처리할 두뇌도 발달했을 듯   ▲5억년 전 바다를 주름잡던 아노말로카리스 상상도. 이번에 겹눈 화석이 발견됐다. 사진=카트리나 케니, 아델레이드 대.   단세포 생물의 오랜 시대가...

  • 포크레인 삽에 올라탄 '아바타' 할머니, '골프장 막아 주오'포크레인 삽에 올라탄 '아바타' 할머니, "골프장 막아 주오" [8] | 취재수첩

    김성만(채색) | 2011.12.08

    | 평생 농사만 알고 살아온 최명헌 할머니, 숲을 파괴하며 들어오는 포크레인에 앉아버렸다. 사진=강원도 골프장 범대위강원도 홍천군 두만리에 사시는 최명헌 할머니, 골프장 공사중단을 위해, 그로인한 숲의 파괴를 막기 위해 포크레인 삽날 위에 아예 앉아버렸습니다. 위험한 행동이었...

  • 두꺼비 지진 예측, 사실로 드러나두꺼비 지진 예측, 사실로 드러나 [7]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06

    신비한 능력 아니라 연못 수질 화학변화로 대피  NASA 연구진 지진과 동물행동 메카니즘 첫 규명    ▲2008년 5월10일 쓰촨성 대지진 이틀전에 목격된 두꺼비의 대이동 모습.   이탈리아 라킬라의 한 연못에서 두꺼비의 번식행동을 연구하던 레이철 그랜...

  • 제주 돌고래 위협하는 '죽음의 음파'제주 돌고래 위협하는 '죽음의 음파' [8] | 환경뉴스

    남종영 | 2011.12.05

    **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연안을 돌고 돈다. 지난달 제주시 차귀도 주변 앞바다에서 만난 남방큰돌고래. 해안가에 바짝 붙어 무리를 지어 다닌다.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에 들어서는 해군기지가 논란 중인 가운데 남방큰돌고래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2009년 협의 완료된 환경영향평가에...

  • 제 몸에 텃밭 일궈 식량 자급하는 심해 '예티 게'의 비밀제 몸에 텃밭 일궈 식량 자급하는 심해 '예티 게'의 비밀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05

    중미 코스타리카 해안 심해서 발견, 털복숭이 집게 발에 '세균 정원' 조성 캄캄한 심해저서 세균 기르기 위해 리드미컬한 집게 발 댄스 장관   ▲코스타리카 해안 심해에서 발견된 '예티 게'의 신종. 사진=앤드루 터버.   햇빛이 닿지 않는 심해에도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다....

  • 수분 70% 잃고도 살아남는 남극의 '최강 곤충'수분 70% 잃고도 살아남는 남극의 '최강 곤충'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02

    남극 깔다구 애벌레, 2년간 얼음 밑에서 추위와 탈수 견뎌 기후변화로 습도 변동폭 커지면 남극 특산 곤충도 위험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얼음 밑에 뭉쳐 있는 벨지카 앤탁티카. 2년간 이런 상태로 지낸다. 사진=벨지카 연구 블로그    사람은 몸 속 수분의 15%를 ...

  • 침팬지와 고릴라도 약초 먹는다침팬지와 고릴라도 약초 먹는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01

    침팬지 36종 고릴라 26종 확인…세균, 말라리아, 종양 억제 효과 독초, 나무껍질, 낙엽, 흙 등 '건강 식단'도 다양   ▲나뭇잎을 먹는 어린 침팬지. 어른들을 보며 어떤 약초를 먹어야 좋은지 배운다. 사진=롭 사소, 제인구달연구소.   식물은 천적으로부터 도망칠 다리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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