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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진강 두껍아, 우리가 새 집 줄게”“섬진강 두껍아, 우리가 새 집 줄게” | 환경뉴스

    물바람숲 | 2016.02.24

    광양시, 비촌저수지 일대 2만2700㎡4억여원 들여 시민과 생태복원나서로드킬 막기 위한 이동통로 설치섬진강의 상징인 두꺼비를 지키기 위한 활동이 광양에서 펼쳐진다.전남 광양시는 23일 “섬진강 지류의 두꺼비 집단 서식지인 진상면 비평리 비촌저수지 일대 2만2700㎡의 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

  • 광주시 ‘물오른 도시’ 만들기 본격화광주시 ‘물오른 도시’ 만들기 본격화 | 환경뉴스

    물바람숲 | 2016.02.24

    2017년까지 1억 들여 습지 46곳 조사생태환경 보전·관리계획 세우기로빗물저장·활용 시설 10월부터 사업각 가정 빗물 저장 돕는 조례도 준비광주시가 빗물을 잘 관리해 도시생태계가 살아나는 물순환 도시(‘촉촉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환경단체와 손을 잡고 첫걸음을 내디뎠다.광주시는 2017년까지 1억원...

  • “법은 멀고 돈은 가깝고…”, 어민 참여해야 돌고래 보전“법은 멀고 돈은 가깝고…”, 어민 참여해야 돌고래 보전 [2]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육근형 | 2016.02.23

    잘못 걸린 돌고래·물범 풀어줄 때 드는 비용이나 손해 보상 등 어민 배려 제도 시급그물에 혼획 막을 음향경고장치 설치…바다생물 가장 잘 아는 어민 지지 이끌어야    지난 해 여름 제돌이를 따라 제주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와 복순이가 최근 제주 남서쪽 대정읍의 연안에서 함께...

  • 설악산 케이블카, 1982년 문화재위는 왜 불허했나설악산 케이블카, 1982년 문화재위는 왜 불허했나 [1] | 환경뉴스

    남종영 | 2016.02.20

    녹색연합 발굴 1982년 문서 “내설악 핵심지역 자연경관 크게 훼손될 것”문화재위원들, 두 차례 소신껏 반대…마지막 관문 문화재위 어떤 결정 내릴까   1982년 문화재위원회가 자연 훼손을 우려해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계획을 불허한 과정이 국가기록원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강원도는 당시 불허 ...

  • ‘멸종위기’ 제주고사리삼 최대군락지 발견‘멸종위기’ 제주고사리삼 최대군락지 발견 [1] | 환경뉴스

    물바람숲 | 2016.02.19

    1속 1종인 세계적 희귀종거문오름 인근서 4000여 개체연중 녹색을 띠며 세계적으로 제주에서만 자라는 제주고사리삼의 최대 군락지(사진)가 발견됐다.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은 희귀·특산식물 분포지를 조사하던 중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제주고사리삼의 최대 군락지보다 큰 군락...

  • 바퀴의 변신 능력, 키 4분의 1로 줄여 틈새 속으로바퀴의 변신 능력, 키 4분의 1로 줄여 틈새 속으로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6.02.19

    이질바퀴 실험, 키 4분의 1틈에서 다리 접고 정강이 가시로 밀며 기어 몸무게 900배 눌려도 끄떡없어…붕괴현장 투입 ‘바퀴 로봇’ 개발 착수  로버트 풀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통합 생물학과 교수는 1991년 놀라운 연구결과를 발표해 세계의 눈길을 끌었다. 이질바퀴(미국바퀴)가 전력 질주하...

  • 갈증 풀려고 한 시간 15회 짝짓기하는 ‘쌀 벌레’갈증 풀려고 한 시간 15회 짝짓기하는 ‘쌀 벌레’ [2] | 환경뉴스

    조홍섭 | 2016.02.18

    극도로 건조한 곡식창고 환경서 수분 확보 위한 행동수컷은 수분 상실로 수명 단축 대가…세계적 곡물 해충   ‘거짓쌀도둑거저리’란 낯선 이름을 가진 딱정벌레가 있다. 길이 2~3㎜에 적자색 광택이 나는 곤충인데, 실물을 보면 많이 본 벌레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인도와 호주가 원산인 이 곤충은...

  • 3000m 화산에 불기둥이 펑…천지 크기 칼데라호 생겨3000m 화산에 불기둥이 펑…천지 크기 칼데라호 생겨 [1]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2.17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4-1> 부산권-‘고대 화산 함몰체’ 장산  해운대와 맞닿은 밋밋한 이 산이 그러했으려니 상상이나 했겠나 공룡시대 저물 무렵 7000만년 전마그마가 샴페인 뚜껑 열리듯 800도 고온 가스, 화산재, 돌조각 시속 수백㎞ 속도로 폭우처럼 마그마방 지붕 무너지...

  • 딱딱한 지구과학, 현장 답사로 재미있게 배운다딱딱한 지구과학, 현장 답사로 재미있게 배운다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2.17

    학생들과 중생대 백악기 자연탐사 나선 박정웅 숭문고 교사 장산너덜부터 양남 주상절리까지 탐구와 질문 이끈 2박3일 6년째 현장수업 "과학 참맛 느껴", 시화호 공룡 답사는 필수       “이 돌들은 어디서 왔을까”, “돌 윤곽이 둥글지 않고 모가 난 이유가 뭘까.”  지난 11일 서울 숭문고의...

  • 지구온도 2도 오른다고 별일 있을까? 체온 42도에 해당지구온도 2도 오른다고 별일 있을까? 체온 42도에 해당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수경 | 2016.02.16

    지난 100년 간 0.74도 상승했는데도 폭염과 홍수, 분쟁과 난민 증가 1.5~2도 상승 달성 못하면 탄소배출 '0'으로도 재앙 돌이킬 수 없어        지난해 12월 196개 나라가 파리에 모여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파리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지만, 지구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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