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있는 동안은 몸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 노력 중 식사(食)가 첫째요, 운동(動)이 두 번째입니다.
이 식사와 운동이 부조화하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세 번째는 호흡입니다.

호흡은 기를 조절하고 가라앉혀 주는 역할을 합니다.
헌데 호흡을 통한 기의 운용은 초보자가 아무렇게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깊이 배우고 나서 할 수 있는 일이지요.

호흡이 100%가 되면 호흡만으로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허나 100%짜리 호흡을 못하므로 보충 수단이 필요합니다.
운동과 식사 그리고 그 밖의 방법을 동원하여 몸을 돌보며 가세요.

그런데 우리 회원님들을 보면 영양 부족인 분은 한 분도 안 계십니다.
오히려 영양 과잉인데 편중되게 드셔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 운동을 잘 안 하시더군요. 특별한 게 운동이 아닙니다.
방청소만 해도 운동이고, 몸을 쉴 새 없이 움직이면 그게 운동입니다.
장수하는 분들의 첫 번째 특징이 몸을 끊임없이 움직인다는 것이지요.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51 여유 19 pumuri 2012-02-17 54871
50 나 사랑해? (무심 17) pumuri 2012-01-29 68290
49 여유 15 pumuri 2012-01-22 96193
48 여유 16 pumuri 2012-01-26 96673
47 여유 18 pumuri 2012-02-11 99498
46 여유 14 pumuri 2011-12-05 102964
45 마음대로,자유롭게 (명상편지 18) pumuri 2012-02-14 106083
44 여유 1 pumuri 2011-07-26 111165
43 여유 2 pumuri 2011-07-28 111589
42 콧노래 부르면서 (무심 19) pumuri 2012-02-14 113261
41 몸을 사랑하는 습관 : 미안한 마음, 아끼는 마음, 감사한 마음 (건강하게 사는 법 15) pumuri 2012-01-23 116534
40 몸은 자동차 * 마음은 짐 (무심 18) pumuri 2012-02-10 122294
39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다(명상편지 15) [1] pumuri 2012-01-24 123185
38 하루의 시작 (명상편지 17) pumuri 2012-02-09 123808
37 건망증 찬가(무심 2) pumuri 2011-07-27 125838
36 풍경 보듯이 (무심 15) pumuri 2012-01-21 127016
35 여유 17 pumuri 2012-01-30 128085
34 2025년의 지구 - 의식주 pumuri 2011-11-23 129903
33 감정이입하지 마라! (무심 16) pumuri 2012-01-25 130460
32 마음이 맑아지는 비결 (무심 7) pumuri 2011-08-29 132059

인기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