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섭 선배 화이팅!

조회수 16052 추천수 0 2011.05.13 10:14:15

 개구리가 멎집니다.

생동감이 느껴지고요. 물바람 숲에 오랜 동면을 깨고, 개구리처럼 동토를 뚫고 나올 게 분명합니다.

양평으로 이사가서 출퇴근하는 한 일간지 기자를 어제 만났는데, 밤에 개구리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호소하더군요.

 와글와글 대는 펜들 때문에 조 선배가 좀 잠을 설칠 수 있을 듯.

기대합니다.!!!

 

 휴심정 방장.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59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다(명상편지 15) [1] pumuri 2012-01-24 81141
58 여유 2 pumuri 2011-07-28 86134
57 여유 1 pumuri 2011-07-26 86487
56 콧노래 부르면서 (무심 19) pumuri 2012-02-14 87734
55 몸은 자동차 * 마음은 짐 (무심 18) pumuri 2012-02-10 89403
54 하루의 시작 (명상편지 17) pumuri 2012-02-09 91080
53 몸을 사랑하는 습관 : 미안한 마음, 아끼는 마음, 감사한 마음 (건강하게 사는 법 15) pumuri 2012-01-23 92596
52 여유 17 pumuri 2012-01-30 95298
51 풍경 보듯이 (무심 15) pumuri 2012-01-21 95952
50 감정이입하지 마라! (무심 16) pumuri 2012-01-25 97870
49 건망증 찬가(무심 2) pumuri 2011-07-27 98709
48 2025년의 지구 - 의식주 pumuri 2011-11-23 99128
47 마음이 맑아지는 비결 (무심 7) pumuri 2011-08-29 100227
46 서문_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께(무심 1) pumuri 2011-07-25 102890
45 내가 없어야 (무심 8) pumuri 2011-09-10 103080
44 잘 쉬는 법 (명상편지 16) pumuri 2012-01-28 104700
43 바다는 ...(명상편지 7) image pumuri 2011-08-28 105604
42 여유 4 pumuri 2011-08-13 107092
41 여유 7 pumuri 2011-09-01 107103
40 지금 이대로의 내가 좋아 (명상편지 8) pumuri 2011-09-06 107413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