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섭 선배 화이팅!

조회수 16199 추천수 0 2011.05.13 10:14:15

 개구리가 멎집니다.

생동감이 느껴지고요. 물바람 숲에 오랜 동면을 깨고, 개구리처럼 동토를 뚫고 나올 게 분명합니다.

양평으로 이사가서 출퇴근하는 한 일간지 기자를 어제 만났는데, 밤에 개구리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호소하더군요.

 와글와글 대는 펜들 때문에 조 선배가 좀 잠을 설칠 수 있을 듯.

기대합니다.!!!

 

 휴심정 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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