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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에 대해 1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DMZ 생물 탐사, 야생자두 등 신종·미기록종 쏟아져DMZ 생물 탐사, 야생자두 등 신종·미기록종 쏟아져

    조홍섭 | 2016. 06. 29

    24시간 동안 1541종 확인해 생물다양성 보고 입증, 서울숲의 2배야생자두 신종, 무당벌레붙이·꼬마꽃벌 류 각 1종은 미기록종 후보 비무장지대(DMZ)와 그 주변인 민통선 일대는 생태계의 보고로 꼽힌다. 개발압력이 높은 온대지역이면서도 한국전쟁 이...

  • 장수하늘소 멸종위기 벗어난다

    물바람숲 | 2016. 01. 14

    자연상태에서 알→성충 5~7년16개월로 줄인 사육기술 개발멸종위기종인 장수하늘소의 사육기간을 기존의 3분의 1로 줄인 사육기술이 개발돼 대량증식 길이 열렸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14년 8월 중국에서 수컷 1개체, 암컷 2개체를 수입해 사...

  • '생태도시' 꿈꾸는 울산의 거대 화단은 외래종 천국'생태도시' 꿈꾸는 울산의 거대 화단은 외래종 천국

    김정수 | 2015. 09. 16

    태화강대공원 ‘바이오블리츠’서 1011종 확인외래식물 많고 전시용 도입종도 포함한 집계 아쉬움   “넷, 셋, 둘, 하나!” 12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태화동 태화강대공원. 카운트다운이 끝남과 동시에 공원 안 느티마당 가운데 무대 스크린 ...

  • 소나무가 일본 적송? 자생식물 영어이름 바로잡는다소나무가 일본 적송? 자생식물 영어이름 바로잡는다

    조홍섭 | 2015. 08. 10

    광복 70돌 맞아 '나무 이름도 광복'…국립수목원 자생식물 영어 이름 목록집 발표 한·중·일 공통종인 감나무, 밤나무, 느티나무, 벚나무도 영문명은 '일본~'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나무다. 아기가 태어나면 솔가지...

  • 백두산 자생종 분포, 서울숲의 미스터리백두산 자생종 분포, 서울숲의 미스터리

    조홍섭 | 2014. 06. 18

    서울숲 바이오블리츠 2014 행사 참가기일반인과 전문가 500명이 하루 동안 서울숲 뒤져, 예상보다 다양한 생물 외래종과 도입종이 많았지만 북방계·남방계 식물도 나와, 제비도 번식    “귀를 기울여 보세요. 무슨 소리가 나지요?”  지...

  • 광릉 국립산림박물관 새 이름 오류 투성이광릉 국립산림박물관 새 이름 오류 투성이

    권순호 | 2014. 06. 13

    광릉숲 위치한 국립산림박물관 새 박제 설명에 오류 즐비, 학생들 배우는 곳인데 무신경 흰꼬리수리를 검독수리, 진박새를 박새로…국립수목원, "새 전문가 없어, 오류 고치겠다" 해명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광릉 숲은 2010년 유...

  • 착한 눈의 구렁이, 원앙 둥지 습격해 알 털다착한 눈의 구렁이, 원앙 둥지 습격해 알 털다

    윤순영 | 2014. 06. 04

    완벽한 위장술과 '시속 10㎝' 초저속 이동, 구렁이는 위에서 우릴 내려다 보고 있다 원앙이 알 품는 나무구멍은 구렁이가 알 훔치는 양계장일지도, 알 뺏기고 넋잃은 어미 원앙     헛걸음만 수십 번 했다. 지난 2년 동안 구렁이가 있다...

  • 꽃샘 추위 뚫고 애호랑나비 올해 첫 출현꽃샘 추위 뚫고 애호랑나비 올해 첫 출현

    조홍섭 | 2013. 03. 22

    작년보다 12일 일러, 2월 평균온도 1.6도 상승 영향인 듯 국립수목원, 기후변화로 인한 곤충의 우화시기 변화 예측 위해 측정     봄을 알리는 전령인 애호랑나비가 경남 남해에서 지난 20일 처음으로 관찰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2일 이른...

  • 대관령서 24시간만에 생물 1241종 찾아내대관령서 24시간만에 생물 1241종 찾아내

    조홍섭 | 2012. 06. 13

    국립수목원·식물원수목원협회 주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생물 탐사 15분에 1종 멸종 사태 대응, 생물다양성 중요성 인식에 기여    ▲"그게 뭐예요?" 한 참가자가 나무에서 떼어낸 버섯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지난 9일 ...

  • 탐내는 손이 무서워요, 탐라란 복원현장에 가 보니탐내는 손이 무서워요, 탐라란 복원현장에 가 보니

    조홍섭 | 2012. 04. 30

    가장 희귀하고 작은 착생란의 하나…말라죽은 것보다 몰래 훔쳐간 개체 더 많아 꽁꽁 숨겨놓은 개체만 살아남아, 가져가도 살리기 힘든데   ▲복원 1년만에 잎이 2개로 늘어난 탐라란의 모습.   늘 푸른 상록수림에서 계절 변화를 감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