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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새'에 대해 1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태평양~북극 비행하는, 귀한 여행객들의 환승 센터태평양~북극 비행하는, 귀한 여행객들의 환승 센터

    윤순영 | 2020. 06. 17

    새들의 낙원, 어청도고군산군도 외딴섬, 중국과 300㎞호주~북극 세계적 철새 이동 경로국내 조류 절반인 250종이 방문희귀 새 많아 탐조가에겐 꿈의 섬 수천km 비행으로 지친 새들텃밭, 울타리서 1~2주 머물며 충전습지 복원, 텃밭 지원책 나와야...

  • 서해 외딴섬에 희귀 찌르레기 다 모였네서해 외딴섬에 희귀 찌르레기 다 모였네

    윤순영 | 2020. 06. 05

    어청도서 잿빛쇠찌르레기와 북방쇠찌르레기 만난 행운 5월 12일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에서 해마다 기록되지 않는 희귀한 나그네새 잿빛찌르레기와 북방쇠찌르레기를 만났다. 군집성이 강한 찌르레기 울음소리를 듣고 살펴보았는데, 희귀한 찌르레기들이 섞...

  • 지정석을 지켜라…‘숲 속의 푸른 보석’ 유리딱새의 집착지정석을 지켜라…‘숲 속의 푸른 보석’ 유리딱새의 집착

    윤순영 | 2020. 05. 15

    공중서 곤충 낚아채는 ‘최적 장소’ 횃대…넘보다간 큰코 다쳐유리딱새는 은근히 아름답다. 수컷은 푸른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암컷은 화려하지 않으나 청초한 듯 기품이 있어 보인다. 항상 응시하는 눈빛으로 생각하듯 영리한 모습이다. 어떤 이유...

  • 메뚜기떼 창궐 탓? 진객 분홍찌르레기 출현메뚜기떼 창궐 탓? 진객 분홍찌르레기 출현

    윤순영 | 2020. 05. 06

    중앙아시아 초원이 주 서식지…메뚜기떼 늘면 멀리 이동도4월 19일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찌르레기와 함께 있는 낯선 새를 발견했다.&nb...

  • ‘잠자리 사냥꾼’ 비둘기조롱이가 왔다‘잠자리 사냥꾼’ 비둘기조롱이가 왔다

    윤순영 | 2019. 10. 28

    한강 하구 들른 나그네새…잠자리·땅강아지 배 채우고 아프리카로비둘기조롱이는 시베리아 남동부, 중국 동북부 그리고 북한의 고산지대에서는 적은 수가 번식한다. 올해도 번식을 마치고 기나긴 이동에 나선 비둘기조롱이를 9월 19일 한강 하구의 논...

  • 참새 몸에 매 부리, 긴꼬리때까치의 `관성력 사냥법'참새 몸에 매 부리, 긴꼬리때까치의 `관성력 사냥법'

    윤순영 | 2019. 07. 18

    사냥감은 순식간에 목이 등뼈에서 탈골돼 죽어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는 우리나라에 짧은 시간 동안 머무르는 나그네새를 비롯해 우리나라에서 번식을 하거나 러시아 번식지로 이동하는 다양한 철새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중간기착지...

  • 가슴에 한껏 멋 부린 ‘진객’ 흰눈썹울새가슴에 한껏 멋 부린 ‘진객’ 흰눈썹울새

    윤순영 | 2019. 06. 18

    극히 드물게 찾아오는 나그네새, 날쌘 땅 위의 사냥꾼     우리나라가 애초 번식지나 월동지가 아닌 새가 어쩌다 들르는 일이 있다. 반가운 이런 손...

  • 평생 한 번 보기 힘든 희귀 나그네새 검은뺨딱새평생 한 번 보기 힘든 희귀 나그네새 검은뺨딱새

    윤순영 | 2019. 06. 11

    잠깐 마주쳤던 기억만 남기고 훌쩍 날아가검은뺨딱새는 1987년 5월 대청도에서 1개체가 처음으로 확인된 이후 1988년 대청도, 2004년 어청도, 2005년 소청도, 2006년에는 전남 홍도에서 관찰됐다. 기록이 손꼽을 만큼만 있는 희귀한 새다. 지난 ...

  • 마늘밭 줄달음질, 진귀한 진홍가슴마늘밭 줄달음질, 진귀한 진홍가슴

    윤순영 | 2019. 06. 04

    타오르는 멱의 나그네새, 그런데 왜 진홍 '가슴'?진홍가슴은 멱의 타오르는 듯 붉은 무늬가 인상적인 새다. 영어로는 '시베리아 붉은 목'(Siberian Rubythroat)라고 부르는 매우 귀한 새다.  봄에는 4월 중순부터 5월 초순까지, 가을에는 9월...

  • 옆구리 ‘김칫국물 자국’, 한국동박새 아시나요옆구리 ‘김칫국물 자국’, 한국동박새 아시나요

    윤순영 | 2019. 05. 28

    예민하고 보기 힘든 나그네새동박새란 이름만 들어도 친근감이 느껴지는 귀여운 새다. 동박새는 동백나무가 많은 남해안과 서해안 도서지방, 해안지대에서 흔히 번식하는 텃새여서 그럴 것이다. 다른 새들처럼 사람을 피하거나 놀라지 않고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