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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바람숲'에 대해 179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손톱 만한 세계 최소형 개구리 발견손톱 만한 세계 최소형 개구리 발견

    조홍섭 | 2011. 12. 19

    몸 길이 9㎜, 열대림 낙엽에서 진드기 먹고 살아 알은 달랑 2개, 올챙이 거치지 않고 바로 소형 개구리로   ▲몸 길이 9㎜로 세계 최소형인 패도프리네 데코트. 사진=프레드 크라우스.   다 자라도 새끼 손톱 만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구리가 ...

  • 두루미에 '입양'된 시베리아흰두루미 철원서 발견두루미에 '입양'된 시베리아흰두루미 철원서 발견

    윤순영 | 2011. 12. 19

    두루미 가족과 동거    ▲시베리아 흰두루미 어린 새  지구상에 3000 마리가 생존하는 몸길이135~140의  흰색의 대형두루미로 붉은색의 얼굴과 다리 검은색의 첫째날개깃을 제외한 몸 전체가 흰색이다.앉아 있을 경우 흰색의 셋째 날개깃이 늘어져 검...

  • 뇌가 다리로 흘러 넘치는 초소형 거미뇌가 다리로 흘러 넘치는 초소형 거미

    조홍섭 | 2011. 12. 16

    파나마 소형 거미, 몸 빈 틈의 80%, 다리의 25%를 뇌가 차지 핀끝 크기 거미도 거미줄 치는 등 행동은 마찬가지   ▲중추신경계가 가슴을 채우고 일부 다리에까지 흘러 넘친 모습. 초소형 거미 아나피소나 시모니 암컷. 아래 잣대는 0.05㎜. 사진=스...

  • 비 오면 재채기, 들창코 원숭이 미안마서 발견비 오면 재채기, 들창코 원숭이 미안마서 발견

    조홍섭 | 2011. 12. 14

    WWF 지난해 메콩강 유역서 신종 208종 발견 암컷만 있는 도마뱀, 사이키델릭 도마뱀붙이 등…산림벌채 등 개발로 위험   ▲미안마에서 지난해 처음 발견된 '엘비스' 원숭이. 그림=마틴 애블링, 포나 앤 플로라 인터내셔널.   동남아 메콩강 유역은 과...

  • 깃털 뽑아 버리고 맨살로 알 품는 딱따구리의 부정깃털 뽑아 버리고 맨살로 알 품는 딱따구리의 부정

    김성호 | 2011. 12. 14

    새가 알을 품는 과정에 동행하다 보면 진지함과 간절함도 지나 경건함까지 느끼게 됩니다. 새는 포란(抱卵) 일정에 한 번 들어서면 제대로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둥지를 지키며 알을 품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알을 품는 기간은 새에 따...

  • 발이 먼저냐 걷기가 먼저냐, 걷기발이 먼저냐 걷기가 먼저냐, 걷기

    조홍섭 | 2011. 12. 13

    살아있는 화석 아프리카 폐어, 물속에서 지느러미로 걷고 뛰어 육상 진출 원시 물고기, 발 진화 이전에 보행 가능했을 가능성   ▲1856년 포드가 에 그렸던 아프리카 폐어의 그림. 이 물고기가 걸어다녔다는 소문이 사실로 드러났다. 사진=위키미디아 ...

  • 아메바보다 작은 미니 벌, 뇌세포 줄이고도 할 건 다 한다아메바보다 작은 미니 벌, 뇌세포 줄이고도 할 건 다 한다

    조홍섭 | 2011. 12. 12

    길이 0.2㎜ 기생 벌, 소형화 마지막 걸림돌 뇌 축소 비행, 짝짓기, 다른 곤충 기생 등 복잡한 행동 너끈   ▲다른 말벌보다 뇌 속 뉴런을 100분의 1로 줄인 초소형 알벌 메가프라그마 미마리펜. 사진=폴리로프.    몸집이 큰 곤충은 이름에 ‘장수’나 ...

  • 170년만에 풀린 과학 숙제, 타조 거시기의 비밀170년만에 풀린 과학 숙제, 타조 거시기의 비밀

    조홍섭 | 2011. 12. 09

    혈액 아닌 림프로 발기, 새들의 공통조상 때부터 진화 논문, 미 진화생물학자 해부로 1936년 논문 뒤집어    ▲타조 암수. 오리와 함께 새들 가운데는 독특한 생식기를 지니고 있다. 사진=위키미디아 커먼스.   새들의 짝짓기 행동은 허무할 정도로 짧...

  • 황토방의 원조는 딱따구리 둥지황토방의 원조는 딱따구리 둥지

    김성호 | 2011. 12. 09

    딱따구리는 나무를 파내 둥지를 짓는 아주 특별한 재주를 갖춘 친구들입니다. 딱따구리는 무엇을 고려해서 둥지를 지을까요?       ...

  • 최초의 최상위 포식자는 눈 밝은 원시 새우였다, 길이 1m짜리최초의 최상위 포식자는 눈 밝은 원시 새우였다, 길이 1m짜리

    조홍섭 | 2011. 12. 08

    호주 남부서 선명한 겹눈 화석 발견, 보고 현생 곤충보다 뛰어난 시력, 시각정보 처리할 두뇌도 발달했을 듯   ▲5억년 전 바다를 주름잡던 아노말로카리스 상상도. 이번에 겹눈 화석이 발견됐다. 사진=카트리나 케니, 아델레이드 대.   단세포 생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