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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해 1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극락조 뺨치는 공작거미의 색깔과 댄스극락조 뺨치는 공작거미의 색깔과 댄스

    조홍섭 | 2017. 09. 15

    암컷 유혹 위해 수컷 극단적 현란함과 과시행동 진화길이 5밀리 깡총거미로 호주서 60여종 발견, 신종 발견 잇따라다윈과 함께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처음 제시한 월러스는 말레이제도에서 극락조를...

  • 악어에 물려가며 호주 오지서 신종 물고기 20종 발견악어에 물려가며 호주 오지서 신종 물고기 20종 발견

    조홍섭 | 2016. 01. 22

    서북부 킴벌리 지역 협곡에 헬기 타고 접근해 조사 호주 전체 담수어종 10% 늘어, 생물다양성의 보고     생물학자가 신종을 발견해 학명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것은 학자로서 큰 영예이다. 특히 아직도 새로운 발견이 잇따르는 곤충 등...

  • 길 한복판, 머리 없는 타조길 한복판, 머리 없는 타조

    남종영 | 2015. 12. 21

    '호주 타조' 에뮤 도로 한가운데서 머리 몸속에 파묻고 주저앉아 동물은 자극에 반응하는 단순 기계 아냐, 공포와 혼란은 우리와 같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있었던 일이다. 우리는 그때 샤크베이에서 돌고래를 만나고 하룻길을 달려 퍼스...

  • 수천킬로 밖 비 냄새 맡는 사막 물새의 ‘초능력’수천킬로 밖 비 냄새 맡는 사막 물새의 ‘초능력’

    조홍섭 | 2014. 10. 28

    호주 장다리물떼새, 해안 머물다 사막 강우로 호수 생기면 곧바로 날아가 번식 이틀반만에 서울-홍콩 거리인 2200여㎞ 날아간 새도, 단서는 저주파 또는 물 냄새     사막에서 살기에 가장 고달픈 동물이라면 물새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 100만 호주 낙타, 효자에서 원흉 전락100만 호주 낙타, 효자에서 원흉 전락

    조홍섭 | 2014. 05. 15

    19세기 내륙 수송용으로 인도서 들여와, 자동차 보급 뒤 야생화 2000년대 가뭄 심해지자 물 둘러싸고 사람과 갈등, 16만 마리 사살     아랍과 북아프리카의 사막 말고 세계에서 낙타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내륙이다....

  • 5시간 사투 끝에 3m 뱀, 악어 꿀꺽5시간 사투 끝에 3m 뱀, 악어 꿀꺽

    조홍섭 | 2014. 03. 04

    호주 퀸스랜드 호수 물속에서 비단뱀 추정 3m 대형 뱀이 민물 악어 습격 악어 죽자 뭍으로 끌고나와 머리부터 '꿀꺽', 주민들 옆에서 지켜봐     일요일인 지난 2일 오스트레일리아 퀸스랜드 북서쪽 산악지대에 사는 주민 몇 명은 문다라...

  • 목숨 건 광란의 섹스, 주머니 쥐의 ‘정자 전쟁’목숨 건 광란의 섹스, 주머니 쥐의 ‘정자 전쟁’

    조홍섭 | 2014. 02. 25

    호주서 신종 주머니 쥐 `안테키누스' 발견, 곤충 먹는 유대류 2주 동안 마구잡이 짝짓기 뒤 수컷 모두 죽어, 호르몬 과다 분비 탓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쥐처럼 생겼지만 주머니에서 새끼를 기르는 유대류 동물인 안테키누스란 동물이 산...

  • 지상 최고의 킬러 등 호주의 거대동물은 누가 다 죽였나지상 최고의 킬러 등 호주의 거대동물은 누가 다 죽였나

    조홍섭 | 2013. 05. 09

    기후변화설과 인간영향설 팽팽…빙하기 건조화와 원주민 산불, 누가 치명타? 남극 빙하 시추조사 결과 기후변화설 뒷받침, 반대쪽은 화석기록 '불확실' 주장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는 캥거루처럼 다른 대륙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유대류...

  • 어떤 대식가의 새해 결심 '한 해 염소 3마리만 먹으렵니다”어떤 대식가의 새해 결심 "한 해 염소 3마리만 먹으렵니다”

    조홍섭 | 2012. 01. 06

    길이 6.7m 호주 최대 비단구렁이의 다이어트 염소 한 마리 한 시간 동안 먹고 일주일 동안 소화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파충류 공원에서 직원들이 체중을 재기 위해 비단구렁이를 옮기고 있다. 사진=<에이피>.   한 대식가가 새해 결...

  • 공기에서 물 짜내는, 사막 개구리의 생존법공기에서 물 짜내는, 사막 개구리의 생존법

    조홍섭 | 2011. 10. 04

    호주 북부 사막에 사는 나무개구리, 공기 속 습기로 건기 보내 변온동물이 추운데 돌아다니는 수수께끼 밝혀져   ▲오스트레일리아 나무 개구리. 코 위에 빛나는 물체가 수증기가 응결한 물방울이다. 사진=크리스 트레이시   불경기에 악착같이 절약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