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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에 대해 1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영화라 다행이다, 미리 알려줘 고맙다영화라 다행이다, 미리 알려줘 고맙다

    김찬국 | 2017. 03. 15

    영화로 환경읽기 18. <판도라>후쿠시마 사고 6돌, 판도라의 희망은 핵 없는 사회로 갈 기회 잡는 것돈보다 사람과 안전 우선 세상 돼야, 40년 쓰자고 10만년 부담 남겨서야이 글은 2016년 12월 개봉해 약 450만 명(누적 관객수, 영화진흥위...

  • 지진 걱정 없는 서울에  핵발전소를 짓자!지진 걱정 없는 서울에 핵발전소를 짓자!

    조성화 | 2016. 09. 15

    영화로 환경 읽기 12. <동경핵발전소>핵발전 유치한 도쿄도지사, 핵발전 옹호할수록 빠져드는 딜레마 풍자서울에서 안 된다면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서도 안 되는 것, 교훈 줘우...

  • 발전소 건설을 중단하면 큰일 날까?발전소 건설을 중단하면 큰일 날까?

    윤순진 | 2015. 05. 07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선 과도한 수요전망 따른 발전소 과잉 건설 그만해야 선진국처럼 전력소비 줄이면서도 서비스 유지하고 경제성장하는 길 모색해야    요즘 정부는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을 수립하고 있는 중이다. 전력수급기본...

  • 월성원전 설계 전문가, '한국 원전 안전 심각'월성원전 설계 전문가, "한국 원전 안전 심각"

    김정수 | 2015. 03. 11

    ■ 인터뷰:‘원자력 안전과 미래’ 이정윤 대표원전 정비·설계 등 30년 경력 바탕, 월성 1호기 논쟁서 문제 제기 주도“안전 담보 없는 에너지는 포기를" "원전감시 국민 알리기 계속할 터”    국내 탈핵운동 진영이 국외 탈핵운동을 부러워하는 ...

  • ‘듀공 해안'의 3천일 농성, '미군기지는 미국으로 가라'‘듀공 해안'의 3천일 농성, "미군기지는 미국으로 가라"

    조홍섭 | 2012. 12. 18

    “핵 없는 미래로 가자”-피스 앤 그린 보트 현장 취재기 ② 오키나와 헤노코 해안 후텐마 기지 이전예정지 헤노코 해안 주민들 3152일째 천막 농성 세계 최북단 듀공 서식지, 천혜의 산호 해안 …제주 강정마을 운동에 공감       일...

  • ‘원전 짝퉁 부품’ 대책도 ‘짝퉁’ 될라‘원전 짝퉁 부품’ 대책도 ‘짝퉁’ 될라

    곽현 | 2012. 11. 07

    품질검증서 위조 걸러내는 시스템 먹통, 안전 원천적 구멍 한수원, 단기간 표본조사만으로 문제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운영하는 원전에 납품비리에 이어, 짝퉁 부품이 10여 년이 넘게 사용되었다는 발표가 있었다. 원전 부...

  • '녹색 정치' 기지개, 국회 입성 싹 틔울까'녹색 정치' 기지개, 국회 입성 싹 틔울까

    남종영 | 2012. 01. 25

    원전 폐기, 4대강 복원 등 녹색의제로 기성 정치권 도전 녹색당 창당, 3% 득표 비례대표가 목표    ▲녹색당 창당을 이끄는 하승수 변호사(왼쪽부터)와 영화감독 임순례씨, 서형원 과천시의회 의장이  최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신규 원전...

  • 서울의 전력 공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면?서울의 전력 공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면?

    이유진 | 2011. 12. 01

    2011년 도쿄도의 여름에서 배운다   지난 7월 29일, 무더위가 한창인 도쿄도내. 전철역 전광판에는 실시간으로 전력사용량이 발표된다. 약한 냉방에 양해를 구하는 포스터도 붙어있다. 지하철 티켓 발매기 서너 대중 1대의 전원이 꺼져있고, 엘리베이터...

  • 원자력 신화 가면 벗기면 ‘탈핵’ 전환시대의 논리 보인다원자력 신화 가면 벗기면 ‘탈핵’ 전환시대의 논리 보인다

    조홍섭 | 2011. 07. 21

    원전 신규 건설 중단과 단계적 폐쇄로 2030년 탈핵 원년 가능 주장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탈핵’을 말하는 목소리가 부쩍 잦아졌다. 원자력에 의존하는 사회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에 기반을 두는 지속가능한 ...

  • 환경기자의 방사선 피폭기환경기자의 방사선 피폭기

    남종영 | 2011. 07. 07

    이제 1년이 다 되어간다. 지난해 8월 (여름휴가 2주일을 앞두고) 불의의 교통사고가 났다. 나는 잠시 정신을 잃었고(목격자들은 절대 그렇지 않았고 단지 횡설수설했을 뿐이라고 증언했다) 한강성심병원에 실려갔다. 얼마간의 기억을 잃은 거 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