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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영'에 대해 189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낯익은 자연, 텃밭 풍경낯익은 자연, 텃밭 풍경

    윤순영 | 2011. 09. 26

    소박한 정성이 깃든 작은 자연 텃밭    ▲울타리 안에 장독대와  텃밭이 보인다.  시골에 텃밭은 집 울타리 안에 있거나 집 가까이 있어 언제든지 가까운 거리에서 간단한 농작물 등을 기를 수 있습니다.      ▲텃밭에 걸려있는 빨래   ▲배추...

  • 한강 하구에 첫 겨울철새 큰기러기 도착한강 하구에 첫 겨울철새 큰기러기 도착

    윤순영 | 2011. 09. 20

    겨울철 새의 월동을 알리는 전령사 큰기러기        한강 하구에 약 1500여 마리의 큰기러기가  9월16일 관찰 되었다.      ▲한강하구에 도착한 큰기러기   지난해 보다 20일 빠르게 찾아 왔다.   ▲먼거리를 이동해 쉬고있는 큰기러기 &nbs...

  • 사라지는 생태계의 '소 우주' 둠벙을 가다사라지는 생태계의 '소 우주' 둠벙을 가다

    윤순영 | 2011. 08. 31

    과거의 추억과 환경적 가치를 머금고 있는 ‘둠벙을 찾다’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능리 오룡동 마을 내 둠벙 좌 우로 물골이 있어 오메가 형태를 연상케한다 농수로가 놓이기 전 둠벙은 농경사회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것이었다. 지금...

  • 학을 닮은 옛 돌담 길학을 닮은 옛 돌담 길

    윤순영 | 2011. 08. 30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학동 돌담길 ▲시원스레 뻗은 돌담길 지난 8월4일 통영으로 가던 길목에 국가등록문화재 제258호 옛 돌담길 학동(면적 2424㎡)마을이 눈에 들어왔다.논틀길을 따라 들어서자 할머니 세분이 느티나무 아래 앉아 이야기를 나누...

  • 매미는 왜 밤에도 우는가매미는 왜 밤에도 우는가

    윤순영 | 2011. 08. 22

    밤과 낮 잃은 매미   참매미 몸길이 약 36mm, 날개 편 길이 59mm이다. 몸의 윗면은 검은색 바탕에 녹색·흰색·노란색 등의 무늬가 섞여 있다. 몸의 아랫면은 연한 녹색이고 이마 위 2개의 세로줄과 그 양쪽의 평행선은 어두운 색이다. 머리와 가슴의 ...

  • 공룡이 방금 지나갔나?공룡이 방금 지나갔나?

    윤순영 | 2011. 08. 18

    공룡이란? 공룡은 겉모습이 도마뱀이나 악어를 닮은 동물로서 지금으로부터 약 2억 2천 5백만 년 전인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지구상에 처음 나타나 약 6천 5백만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말까지 무려 1억6천만년 동안 지구를 지배하였다. 공룡(Di...

  • 아무리 가팔라도 산사태 모르는 다랭이 논의 지혜아무리 가팔라도 산사태 모르는 다랭이 논의 지혜

    윤순영 | 2011. 08. 15

    바다와 산, 그리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 산을 거스렸지만 예술로 승화      남해군 남면 가천마을은 망망대해와 깎아지른 절벽이 장관을 이룬 해안도로  돌다보면, 여기도 사람이 살고 있나 싶을 정도로 급격한 경사를 이룬 소울산(망산) 응봉산 골짜...

  • 뱁새에게 육아 맡긴 ‘얌체 종결자’ 뻐꾸기 탁란 현장뱁새에게 육아 맡긴 ‘얌체 종결자’ 뻐꾸기 탁란 현장

    윤순영 | 2011. 07. 28

    ▲붉은머리오목눈이 집을 차지하여 자라난 뻐꾸기새끼   지난20일 붉은머리오목눈이 둥지에 뻐꾸기 새끼가 자라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 소재의 카페를 찾아갔다.7월5일 5개의 알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그 중 하나는 뻐꾸기 알이 였...

  • 고아가 된 황조롱이 4형제의 힘겨운 여름 나기고아가 된 황조롱이 4형제의 힘겨운 여름 나기

    윤순영 | 2011. 07. 18

     부모 잃은  황조롱이 새끼기의  힘든 여름 나기천연기념물 제323호수컷의 몸길이는 33cm, 암컷은38cm로 수컷보다 다소 크다. 날개 길이는68~76cm이며, 매과에 속한다. 수컷은 밤색 등에 갈색 반점이 있으며 황갈색의 아랫면에는 큰 흑색 반점이 흩어...

  • 오솔길의 생명들오솔길의 생명들

    윤순영 | 2011. 07. 15

    여름  ▲암먹부전나비  장마가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을 오가며 지루하게 이어 진다.날이 맑은 틈을 타 오솔길을 가보았다.  ▲자귀나무  하늘하늘  분홍비단을 뽑은 듯 자귀나무꽃이 피어있다.분홍색 타래난초가 타래를 틀며 멋쩍게 서 있다.  ▲타래난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