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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진'에 대해 1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미세먼지 걱정된다면 경유가 인상 불가피하다미세먼지 걱정된다면 경유가 인상 불가피하다

    윤순진 | 2018. 03. 22

    경유차 연내 1000만대 돌파…수도권 최대 배출원내 경제적 부담 이유로 다른 사람 건강권 침해 권리 없어■ "걱정스럽다" 69%봄철이 돌아왔다. 온화한 날씨에 새순이 돋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하지만 다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지나 않을지 걱...

  • 미래세대 빼고 50~60대가 결정한 원전 공론화미래세대 빼고 50~60대가 결정한 원전 공론화

    윤순진 | 2017. 12. 29

    2082년까지 가동, 핵폐기물은 10만년 관리해야숙의 결정 의미 있지만 중립성 보장 등 보완점도우리 사회는 7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재개를 둘러싸고 공론화 과정을 거쳤고, 정부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

  • 2082년 수명 신고리 5·6호기, 미래 세대에 물어봤나2082년 수명 신고리 5·6호기, 미래 세대에 물어봤나

    윤순진 | 2017. 08. 09

    설계 수명 60년, 40살 이상은 끝도 못보고 핵폐기물만 남길 시설전문가, 후쿠시마서도 책임 안져…위험과 비용 감당 시민이 결정해야탈원전 정책, 그 뜨거운 출발탈원전 정책을 둘러싼 논쟁과 공방이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우리 사회를 달구고 있다. ...

  • 1억원으로 베트남 유치원 11곳 안전한 물 마셔1억원으로 베트남 유치원 11곳 안전한 물 마셔

    윤순진 | 2017. 06. 01

    개도국 기후변화 적응 지원은 기후정의이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하는 길’국경 없는 과학기술자회’, 타이응우옌에 적정기술 바탕으로 식수 공급장치 설치  2013년에 발표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제5차 기후변화 평가...

  • 캄보디아 농촌에 웃음꽃 피우는 적정기술캄보디아 농촌에 웃음꽃 피우는 적정기술

    윤순진 | 2017. 03. 14

    '국경 없는 과학기술자회'의 캄보디아 빈민 적정기술 지원 현장 보고우물, 정수처리, 화장실 등 지역사회 기반 기술로 기후변화 적응 도와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적정기술이란 되도록 해당 지역사회의 재료를 ...

  • 올여름 여러분의 여행은 얼마나 녹색이었습니까올여름 여러분의 여행은 얼마나 녹색이었습니까

    윤순진 | 2016. 08. 09

    쓰지 않는 객실 전등과 냉장고 늘 켜져 있고, 한 번 쓴 수건도 세탁뉴욕 한 번 갔다 오면 아프리카 사람 3명의 1년치 이산화탄소 배출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었다. 찜통더위, 불볕더위, 가마솥더위 등 여러 말들이 등장하고 있...

  • 집에서 전기 농사 지어 미래 밝히는 ‘에너지 농부’집에서 전기 농사 지어 미래 밝히는 ‘에너지 농부’

    윤순진 | 2016. 04. 11

    “원전 없는 아이의 미래 위해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 어때요?”이번 총선에서 안전하고 윤리적인 에너지 지원하는 후보 뽑아야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사고 당사국인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시민에게 원자력발전에...

  • 후쿠시마 사고 5년, 원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후쿠시마 사고 5년, 원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윤순진 | 2016. 04. 05

    원전 국민의식, 41%가 “안전하지 않다”면서 85%는 “필요”위험 감수하는 원자력 대신할 재생에너지 등 대안 제시해야      2011년 3월11일 규모 9의 강진과 쓰나미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5년이 지났다. 오는 4월26일이면 옛 ...

  • 화석연료 이별은 나의 실천으로부터화석연료 이별은 나의 실천으로부터

    윤순진 | 2016. 01. 07

    에너지 절약 실천하는 시민의식이 기업과 정부 바꾼다 파리 합의로 석탄 82%, 석유 33%는 지하에 그대로 두어야   지난해 12월12일 파리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파리 합의문’이 채택되었다. 이 합의문은 넓게는 인류에, 좁게...

  • 잘못 끼운 첫 단추 4대강 사업, 지류에서 또 한다?잘못 끼운 첫 단추 4대강 사업, 지류에서 또 한다?

    윤순진 | 2015. 11. 05

    내성천이 보여주는 '4대강'의 실패 …지류에 되풀이하나가뭄 막으려면 상수 누수 줄이고 지방상수원 확충해야  제2의 4대강 사업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점점 힘을 얻는 모양새다. 4대강 사업이야말로 가뭄과 홍수를 해결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