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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에 대해 19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석유화학공단에 지진이 나도 우리는 안전할까석유화학공단에 지진이 나도 우리는 안전할까

    이수경 | 2018. 04. 06

    전국 11만여 화학시설, 사고 예방 못하면 '지뢰'주거지역과 안전거리 확보 등 재구조화 시급산업단지(산단)의 잇따른 폭발사고와 누출사고로 주민이 불안하다(그림 1). 2017년 7월 여수산단 안 롯데케미칼 제1공장의 폴리프로필렌 저장고(사일로)에서 폭...

  • 유해화학물질,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해결한다유해화학물질,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해결한다

    이수경 | 2018. 01. 05

    집안에 가전제품 쌓아두고도 반도체 산재 무관심 놀라워노동자 작업환경이 상품의 위해성을 막아 내는 방파제삼성전자와 반도체의 직업병이 사회문제가 된 지 10년 만인 2017년, 마침내 ‘삼성 직업병’이 법적으로 폭넓게 인정되기 시작했다. 그간 삼...

  • 끝나지 않는 생리대·달걀 불안…소비자가 무슨 죄끝나지 않는 생리대·달걀 불안…소비자가 무슨 죄

    이수경 | 2017. 11. 23

    불편 감수한 소비자 결단, 정부와 생산자는 손놓아‘살충제 계란’ `유해 생리대' ‘조류독감’ 등 미봉책만지난 3월 여성환경연대의 문제 제기로 시작된 생리대 유해성 논란이 해가 저물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처음에는...

  • 신고리 5·6호기, 전문가에 결정 맡길 수 없는 이유신고리 5·6호기, 전문가에 결정 맡길 수 없는 이유

    이수경 | 2017. 08. 16

    정책당국자와 전문가의 누적된 실패가 이번 공론화 불러전문가 객관적이지 않고, 과학기술은 사안의 극히 일부분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 공론화를 둘러싸고 말이 참 많다. 청와대와 공론화위원회(공론화위)는 건설중지 결정을 누가 내리는지를 두고 우...

  • 공공부문 노조 살려면 시민·지역과 손 잡아야공공부문 노조 살려면 시민·지역과 손 잡아야

    이수경 | 2017. 04. 07

    첫 촛불 공공부문 노조 민영화 반대…에너지·철도·의료 등 중요 문제인데도 시민 외면밀양송전탑, 석탄발전소, 4대강 등 공익 위해 나선 적 없어…시민사회와 협력 절실한 마음으로 염원하던 일을 이뤄낸 사람들이 대통령이 탄핵되자 촛불을 끄...

  • 최순실 사태와 좀비 전문가최순실 사태와 좀비 전문가

    이수경 | 2016. 11. 03

    이권에 영혼 판 전문가 조력 있어 국정농단 가능, 언제든 되살아나절차와 과정 책임 있는 전문가와 공직자 눈 감으면 제2의 최순실 되풀이나라가 부끄러움에 잠겼다.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다. 최순실 일가와 새...

  • 정부위원회 회의록 ‘깜깜’, 국민은 알 권리 있다정부위원회 회의록 ‘깜깜’, 국민은 알 권리 있다

    이수경 | 2016. 09. 12

    대부분 정부위원회 논의 과정 '깜깜', 서울시 수돗물위원회 녹취록 공개와 대조540여 위원회 전문성 높였지만 투명성 못 따라가, 회의록 공개가 첫걸음 이번 여름은 뜨거웠다. 날씨도 뜨겁고 전기요금 논란도 뜨거웠다. 경제는 어려운데 받아 ...

  • 성주가 님비인가, 쓰레기 매립장도 이렇게는 안 해성주가 님비인가, 쓰레기 매립장도 이렇게는 안 해

    이수경 | 2016. 07. 26

    폐기물 처리시설법 등 오랜 기피시설 갈등 겪은 환경 분야 참고해야사드 필요성 대해 여러 의견 있겠지만 누구도 ‘외부’일 수는 없어 국방부가 꼭꼭 감추고 있...

  • 전기차와 수소차가 친환경차가 아닌 이유전기차와 수소차가 친환경차가 아닌 이유

    이수경 | 2016. 05. 10

    수소와 전기를 어떻게 만드느냐 따라 반환경일 수도현재의 에너지 구조에서는 ‘원자력차’ ‘천연가스차’일 뿐전기자동차 업체인 테슬라가 내놓은 ‘모델3’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런 열풍을 타고 광주에 삼성 전기...

  • 지구온도 2도 오른다고 별일 있을까? 체온 42도에 해당지구온도 2도 오른다고 별일 있을까? 체온 42도에 해당

    이수경 | 2016. 02. 16

    지난 100년 간 0.74도 상승했는데도 폭염과 홍수, 분쟁과 난민 증가 1.5~2도 상승 달성 못하면 탄소배출 '0'으로도 재앙 돌이킬 수 없어        지난해 12월 196개 나라가 파리에 모여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파리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