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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에 대해 2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아파트 지을 곳 있어도 쓰레기 버릴 곳 없다는 서울아파트 지을 곳 있어도 쓰레기 버릴 곳 없다는 서울

    이수경 | 2018. 11. 14

    면적당 쓰레기 발생량 전국 평균 29배, 강원 122배 많아쓰레기 처리 자립도 인천 634%, 서울·경기 부담 떠안아 * 자료 : 환경부, 「2016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 자료를 사용하여 재작성 그림 1. 지방자치단체별 생활계 폐기물 처리...

  • 강원 도로접근성 서울 25분의 1…이동권 불평등 커강원 도로접근성 서울 25분의 1…이동권 불평등 커

    이수경 | 2018. 09. 17

    도로 접근성 강원은 서울의 25분의 1, 평창올림픽 나선 이유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동권 등 공공서비스 제공 나서야 지방자치단체별 도로접근성우여곡절 많던 평창동계올림픽은 끝났다. 가리왕산은 예상했던 것처럼 생태적 복원이 이뤄지지 않았다. 아...

  • 인구밀도 높은 지역, 기후변화 책임도 커인구밀도 높은 지역, 기후변화 책임도 커

    이수경 | 2018. 07. 04

    새 기획 연재 한 눈에 보는 환경세상에서는 표, 그래프, 사진 등 한 눈에 내용을 알 수 있는 시각자료를 이용해 환경 현안을 짚어 봅니다.기후변화 책임 분담 때 산업뿐 아...

  • 석유화학공단에 지진이 나도 우리는 안전할까석유화학공단에 지진이 나도 우리는 안전할까

    이수경 | 2018. 04. 06

    전국 11만여 화학시설, 사고 예방 못하면 '지뢰'주거지역과 안전거리 확보 등 재구조화 시급산업단지(산단)의 잇따른 폭발사고와 누출사고로 주민이 불안하다(그림 1). 2017년 7월 여수산단 안 롯데케미칼 제1공장의 폴리프로필렌 저장고(사일로)에서 폭...

  • 유해화학물질,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해결한다유해화학물질,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해결한다

    이수경 | 2018. 01. 05

    집안에 가전제품 쌓아두고도 반도체 산재 무관심 놀라워노동자 작업환경이 상품의 위해성을 막아 내는 방파제삼성전자와 반도체의 직업병이 사회문제가 된 지 10년 만인 2017년, 마침내 ‘삼성 직업병’이 법적으로 폭넓게 인정되기 시작했다. 그간 삼...

  • 끝나지 않는 생리대·달걀 불안…소비자가 무슨 죄끝나지 않는 생리대·달걀 불안…소비자가 무슨 죄

    이수경 | 2017. 11. 23

    불편 감수한 소비자 결단, 정부와 생산자는 손놓아‘살충제 계란’ `유해 생리대' ‘조류독감’ 등 미봉책만지난 3월 여성환경연대의 문제 제기로 시작된 생리대 유해성 논란이 해가 저물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처음에는...

  • 신고리 5·6호기, 전문가에 결정 맡길 수 없는 이유신고리 5·6호기, 전문가에 결정 맡길 수 없는 이유

    이수경 | 2017. 08. 16

    정책당국자와 전문가의 누적된 실패가 이번 공론화 불러전문가 객관적이지 않고, 과학기술은 사안의 극히 일부분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 공론화를 둘러싸고 말이 참 많다. 청와대와 공론화위원회(공론화위)는 건설중지 결정을 누가 내리는지를 두고 우...

  • 공공부문 노조 살려면 시민·지역과 손 잡아야공공부문 노조 살려면 시민·지역과 손 잡아야

    이수경 | 2017. 04. 07

    첫 촛불 공공부문 노조 민영화 반대…에너지·철도·의료 등 중요 문제인데도 시민 외면밀양송전탑, 석탄발전소, 4대강 등 공익 위해 나선 적 없어…시민사회와 협력 절실한 마음으로 염원하던 일을 이뤄낸 사람들이 대통령이 탄핵되자 촛불을 끄...

  • 최순실 사태와 좀비 전문가최순실 사태와 좀비 전문가

    이수경 | 2016. 11. 03

    이권에 영혼 판 전문가 조력 있어 국정농단 가능, 언제든 되살아나절차와 과정 책임 있는 전문가와 공직자 눈 감으면 제2의 최순실 되풀이나라가 부끄러움에 잠겼다.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다. 최순실 일가와 새...

  • 정부위원회 회의록 ‘깜깜’, 국민은 알 권리 있다정부위원회 회의록 ‘깜깜’, 국민은 알 권리 있다

    이수경 | 2016. 09. 12

    대부분 정부위원회 논의 과정 '깜깜', 서울시 수돗물위원회 녹취록 공개와 대조540여 위원회 전문성 높였지만 투명성 못 따라가, 회의록 공개가 첫걸음 이번 여름은 뜨거웠다. 날씨도 뜨겁고 전기요금 논란도 뜨거웠다. 경제는 어려운데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