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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에 대해 2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작은새’가 대통령에게 쓴 편지, “산에서 왜 편해야 하죠?”‘작은새’가 대통령에게 쓴 편지, “산에서 왜 편해야 하죠?”

    박그림 | 2013. 08. 06

    "저희 세대도 자연을 느끼고 진정한 등산을 하고 싶습니다" 편해진 등산 너도나도 대청봉에, "해는 대청봉에만 뜹니까?"     '작은새'와의 만남   몇 해 전 겨울 야생동물학교가 내설악에서 열렸을 때, 2박 3일의 일정이 끝나고 초등학교 ...

  • 설악산 어머니의 깊은 신음이 들리는가설악산 어머니의 깊은 신음이 들리는가

    박그림 | 2013. 07. 23

    박그림의 설악가 ① 나는 저항한다 우리의 탐욕과 무관심이 설악산을 죽이고 있다 아이들이 어른 되어 대청봉에서 외경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비구름 속에 묻힌 설악산은 내 가슴 속에 우뚝한 모습으로 남아 언제나 나를 당신의 품속으...

  • 설악산 대청봉은 유원지인가설악산 대청봉은 유원지인가

    박그림 | 2012. 08. 30

    취약한 고산 정상 밟혀 무너지는데, 정상 증명사진 행렬 이어져 상처 위에 깔판 깔고 삼겹살 굽기…유원지 갈 사람을 정상 올린 등산로 개수도 문제     대청봉으로 가는 산길을 조심스럽게 오른다. 수많은 등산객들의 발길에 속살을 훤히 ...

  • 지리산의 찬란한 봄, 그래서 더 미안하다지리산의 찬란한 봄, 그래서 더 미안하다

    윤주옥 | 2012. 05. 17

    법도 기준도 상식도 뛰어넘은 지자체의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욕구 환경부는 6월 시범사업지 선정 예정 지난 3월 26일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에서 ‘지리산 케이블카 백지화 공동행동’(이하 지리산 공동 행동) 발족식을 열었다. 반야봉이 푸른빛을 ...

  • 지리산케이블카 예정지 현장 보고-지리산을 그대로 놔 두라

    윤주옥 | 2011. 11. 10

    2010년 10월 1일 이명박 대통령이 환경부가 주도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확정하여 공포하자 지리산국립공원에 접한 4개 지자체는 몹시 분주해졌다. 산청을 시작으로 구례, 남원은 곳곳에 현수막을 붙이며 케이블카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며 국...

  • 여름꽃 만발한 산상화원, 노고단이 말한다여름꽃 만발한 산상화원, 노고단이 말한다

    윤주옥 | 2011. 08. 19

    나는 섬진강가에 산다. 5분만 걸으면, 섬진강을 만날 수 있으니 대단한 행운이라 여기며 산다.   내가 사는 집은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과 왕시루봉을 배경으로 들판에 우뚝 서 있다. 덕분에 나는 아침마다 노고단을 본다.  나만이 아니라, 우리 집 개도, 닭...

  • '노고단 원추리도 반대다!'-케이블카 없는 지리산' 8월 캠페인'노고단 원추리도 반대다!'-케이블카 없는 지리산' 8월 캠페인

    윤주옥 | 2011. 08. 14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 잦은 비는 한 맺힌 듯 쏟아진다.   추측하건데, '유난히'란 단어는 내년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며 이 땅이 온대가 아니라 아열대 기후대인가 의심하게 할 것이며, 알게 모르게 익숙해진 더위는 이 땅에 사는 동식물의 종류와 ...

  • 지리산은 케이블카 전쟁 중지리산은 케이블카 전쟁 중

    윤주옥 | 2011. 07. 11

    작년 10월 1일 공포된 자연공원법 시행령(이하 시행령)은 국립공원 케이블카에 대한 규제완화를 주 내용으로 한다.  개정된 시행령에 의하면, 앞으로는 국립공원 자연보존지구라도 5km까지는 케이블카를 건설할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 국립공원은 면적...

  • 건설업자만 배불릴 케이블카, 환경부는 왜 매달리나건설업자만 배불릴 케이블카, 환경부는 왜 매달리나

    윤주옥 | 2011. 06. 13

    지금, 우리나라 국립공원은 케이블카로 폭발 일보 직전이다. 환경부에 의하면 설악산국립공원, 지리산국립공원, 북한산국립공원,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9개 국립공원에 인접한 15개 지자체가 케이블카 사업을 검토·추진 중이며, 양양, 산청, 구례, 남원,...

  • 케이블카, 지리산 어머니 품 갈기갈기 찢는다케이블카, 지리산 어머니 품 갈기갈기 찢는다

    윤주옥 | 2011. 05. 27

    * 돼지령에서 바라본 왕시루봉 능선   지나고 나면 세상의 모든 일은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는다.   봄은 그리움을 이야기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겨울이 지나갔네, 봄이 왔구나!'라고 느끼는 순간, 그 순간 여름이다. 해서, 봄은 항상 아쉽다.   3월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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