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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 대해 7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코끼리도 고양이도, 포유류 '큰일 보기’ 12초의 법칙코끼리도 고양이도, 포유류 '큰일 보기’ 12초의 법칙

    조홍섭 | 2017. 04. 28

    코끼리와 고양이 몸무게 1천배 차이나지만 배변 속도는 동일큰 동물일수록 직장 점막층 두꺼워…배설은 치약보다 물미끄럼틀“몇 년 동안 아기 기저귀를 갈고 아이 배변훈련을 시키면서 똥 분석 전문가가 됐습니다.”미국 조지아공대 기계공학 및 생물...

  • 코끼리 고통 공감, 동료 입속에 코 쏙코끼리 고통 공감, 동료 입속에 코 쏙

    조홍섭 | 2014. 04. 04

    힘들어 하는 상대와 고통 같이 느끼고 소리와 접촉으로 다독여 타이 코끼리 공원서 1년간 관찰 결과, 위로행동 첫 과학적 증거    힘들어 하는 동료 코끼리를 보면 주변의 코끼리가 다가가 소리와 접촉을 통해 상대를 다독인다는 사...

  • 코알라, 암컷 유혹 숨겨진 성대 찾았다코알라, 암컷 유혹 숨겨진 성대 찾았다

    조홍섭 | 2013. 12. 03

    자기 몸집보다 20배 낮은 저음 내는 후두 밖 `연구개 성대' 발견 포유류에 처음 보고되는 발성기관…바리톤으로 암컷 유혹 위해 진화     귀엽고 졸린 모습으로 인기인 오스트레일리아의 유대류 동물 코알라는 번식기에 곰인형 크기의 동물...

  • 쇠똥구리가 굴리는 경단은 ‘이동식 에어컨’쇠똥구리가 굴리는 경단은 ‘이동식 에어컨’

    조홍섭 | 2013. 07. 31

    동물들의 기발한 여름나기…체온 조절 위한 오랜 적응과 진화 '코끼리는 귀와 성긴 털로, 새는 부리로, 그리고 사람은 땀으로'   더위를 이기는 것은 동물에게 종종 생사가 걸린 문제이다. 오랜 진화 과정에서 동물은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

  • 코끼리 털은 냉각장치로 밝혀져코끼리 털은 냉각장치로 밝혀져

    조홍섭 | 2012. 10. 11

    성긴 털이 열방출 통로 구실…최고 23% 체온 조절 프린스턴대 연구진 밝혀, 애초 털은 보온 아닌 방열용 가능성도      생쥐나 벌새처럼 몸이 작은 동물은 자기 몸에 비해 많은 먹이를 먹고 대사율이 높다. 몸의 표면적이 상대적으...

  • 새들의 ‘장례식’ 어떻게 볼 것인가새들의 ‘장례식’ 어떻게 볼 것인가

    조홍섭 | 2012. 09. 07

    어치, 까치 등 죽은 동료 둘러싸고 우는 '의식' 행동 잇따라 밝혀져 아프리카코끼리, 침팬지, 기린 이어…동물도 마음 있나 논란 번져     슬픔은 고양된 정신활동이다. 영원한 상실을 뜻하는 죽음은 각별한 슬픔이고 정신적 충격이다. 그래서...

  • 중국이 코끼리를 삼키고 있다중국이 코끼리를 삼키고 있다

    조홍섭 | 2012. 02. 02

    톰 밀리컨 TRAFFIC 코끼리 밀렵감시 전문가 심층 인터뷰, 지난해 2500마리 분량 압수 현지 주민과 중국인, 조직범죄 단체, 중국·타이의 소비시장 잇는 유통망 확고     2011년은 상아의 국제거래가 금지된 1989년 이래 상아의 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