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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절반은 인류 아닌 생물에게 양보해야세계의 절반은 인류 아닌 생물에게 양보해야 | 조홍섭

    조홍섭 | 2009.09.25

    다른 것이 아름답다(3)한반도 추정 생물 10만종 중 70%는 미기록종‘인간’ 탓에 뭔지 모른 채 해마다 500종 사라져   백령도 등 서해접경해역과 경기만에서 해양생태계 기본조사를 2006년에 시작한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자들은 조사를 해 보고 깜짝 놀랐다. 2월과 5월 두 번 조사했을 뿐인데, 처...

  • '자생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입상작 40점 발표'자생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입상작 40점 발표 | 사진

    조홍섭 | 2009.09.23

          ▲ 대상작인 한부미씨의 ‘수수미꾸리’4회 자생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에서 한부미씨의 '수수미꾸리'가 대상으로 뽑히는 등 입상작 40점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동·식물 고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7월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된 것으...

  • 세계 생물 1500만 종, 더불어 함께 산다세계 생물 1500만 종, 더불어 함께 산다 | 조홍섭

    조홍섭 | 2009.09.18

    다른 것이 아름답다(2)때론 배은망덕, 때론 보은하며 교묘한 공존0.0005㎜인 바다 미물, 지구 산소 절반 생산   생물은 종류가 많을뿐더러 서로 밀접하게 연계돼 있다. 영국에서 가장 희귀한 동물 가운데 하나인 큰푸른나비가 그런 예이다. 이 나비는 백리향이란 식물에 알을 낳는다. 애벌레는 백...

  • 1300년 동안 땅속서 잠잔 신라 마애불의 비밀1300년 동안 땅속서 잠잔 신라 마애불의 비밀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09.09.16

    ■ 시리즈 차례 ■제1부 격변의 시대   1. 북한산의 기원       2. 이동과 충돌      3. 한반도의 속살       4. 시간이 바뀐 곳      5. 백두대간의 탄...

  • 자연선택인 진화 역주행시킨 ‘인간선택’자연선택인 진화 역주행시킨 ‘인간선택’ | 조홍섭

    조홍섭 | 2009.09.11

    다른 것이 아름답다 (1)인공도수로 등으로 뒤섞여 고유종이 잡종으로자연이 수만년 걸쳐 이룬 다양성 한순간에 ‘꽝’   얼마 전 임진강에 놀러갔다가 어린 돌고기 두 마리를 채집했다. 길쭉한 몸 가운데 짙은 검은색 줄무늬가 선명한 앙증맞은 놈들이었다. 우리 선조는 두툼한 입술에 주목해 이...

  • 수퍼 ‘돼지 물고기’ 자칫하면 ‘괴물’된다수퍼 ‘돼지 물고기’ 자칫하면 ‘괴물’된다 [2] | 환경뉴스

    조홍섭 | 2009.09.04

    유전자 변형 어류 돼지유전자 받은 역돔, 무법자로 기존어류 도태난분해성 독성 물질 축적으로 인체에 영향 논란   돼지유전자를 얻은 나일틸라피아(속칭 역돔)는 자연 상태의 같은 무리보다 3배 크기로 자란다. 제3세계 빈민의 요긴한 단백질 원인 틸라피아 양식장에는 희소식임에 틀림없다. ...

  • ‘4대강 살리기’로 위기에 빠진 13대 비경‘4대강 살리기’로 위기에 빠진 13대 비경 [1] | 사진

    조홍섭 | 2009.09.04

    운하백지화국민행동과 민주당은 31일 4대강 사업으로 사라지거나 훼손될 위기에 놓인 13개 ‘비경’을 발표했다. 이들은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경관이 빼어나고 보전가치 높은 대표적인 곳들로 정부가 추진중인 4대강 사업의 보와 준설 등 공사로 급격하게 훼손될 위험이 높다. 특히 평균수심 6m로...

  • 용암 흘러 넘친 한탄강, 한반도 ‘막내 땅’용암 흘러 넘친 한탄강, 한반도 ‘막내 땅’ [1]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09.09.02

    <9> 용암 흐르던 한탄강드넓은 철원평야 논 사이로 뜻밖에 가파른 협곡북한 오리산에서 분출…20~30m 깊이 용암 쌓여   ■ 시리즈 차례 ■제1부 격변의 시대   1. 북한산의 기원       2. 이동과 충돌     ...

  • 여름철 땀은 내 몸 안 ‘천연 에어컨’여름철 땀은 내 몸 안 ‘천연 에어컨’ | 조홍섭

    조홍섭 | 2009.08.20

    온도가 높아질수록 땀을 내 체온 자동조절쿨맵시 등 환경친화형 복장보다 훨씬 효과  상당수 사무직 종사자들에게 여름은 땀 흘리기 힘든 계절이다. 출근길의 버스와 지하철에서부터 사무실까지 에어컨의 찬 바람이 몸을 감싼다. 점심 식사를 하러 잠깐씩 걷는 동안이나 퇴근 뒤 집에서는 냉기에...

  • 백두산엔 300년에 한번씩 숨 쉬는 괴물이 산다백두산엔 300년에 한번씩 숨 쉬는 괴물이 산다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09.08.19

    <8> 백두산은 살아있다760~960년께 최대 분출, 발해 멸망 불씨 가능성최근 들어 다시 기지개, 달마다 10~15차례 지진   ■ 시리즈 차례 ■제1부 격변의 시대      1. 북한산의 기원       2. 이동과 충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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