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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비상, 언제 환기하면 좋을까미세먼지 비상, 언제 환기하면 좋을까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8.01.16

    실내 조리 시, 무조건 팬 틀고 환기해야안팎 오염도 차이 모를 때도 환기가 정답언제 환기하면 좋을까요? 환기는 실내의 대기오염도가 실외의 대기오염도보다 높을 때 하면 됩니다. 원칙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를&nb...

  • 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15

    단순 반사행동 넘어 통증인지 확인, 학계는 이미 합의…정책 대응 시작돼한국 ‘산천어축제' 열풍에 빠진 사이 영국, 다른 가축 수준의 복지 기준 적용양식장에서 기른 산천어, 송어, 빙어를 풀어놓고 얼음낚시나 맨손으로 잡는 겨울축제가 대표적인 겨울 여가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강원도 화천의 산천어...

  • 불나면 불씨 옮겨  사냥하는 ‘불새' 있다불나면 불씨 옮겨 사냥하는 ‘불새' 있다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14

    불붙은 나뭇가지 다른 곳 옮겨 도망치는 쥐·도마뱀 등 사냥원주민 불놓기 여기서 배웠나, 노래와 전통의식에 들어있어덤불과 풀로 덮인 열대 사바나의 초원지대에 들불이 나면 동물들은 불꽃과 연기를 피해 혼비백산 달아난다. 일부 포식자들에겐 뛰쳐나온 작은 동물 또는 불에 그슬린 사체로 배를 불릴 ...

  • 꽃보다 나비가 7천만년 먼저 진화했다꽃보다 나비가 7천만년 먼저 진화했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11

    2억년 전 가장 오랜 나방 비늘화석 발견수분 섭취 위해 이미 긴 대롱 입 지녀 나비와 꽃은 서로를 돕는 대표적인 공생 생물이다. 나비는 꽃가루를 옮겨 식물의 번식을 돕고 대신 영양가 풍부한 꽃꿀을 먹는다. 나비와 나방은 꽃꿀을 효과적으로 빨기 위해 대롱 모양의 긴 대롱을 진화시켰다.이런...

  • 집요한 부부 사냥꾼, 지옥 문앞서 탈출한 흰죽지집요한 부부 사냥꾼, 지옥 문앞서 탈출한 흰죽지 [3] | 사진

    윤순영 | 2018.01.09

    잠수 전문 흰죽지, 날면 살고 잠수하면 ‘밥’ 돼물속서 기진맥진한 흰죽지를 간신히 끌어냈지만…해마다 경기도 팔당호를 찾아오는 터줏대감 흰꼬리수리 부부가 있다.  이들은 팔당의 환경을 속속들이 꿰고 있다. 사람보다 정확하게 자연현상을 이해한다. 날카로운 발톱만이 삶의 방편은 아니라는 ...

  • 인구 증가, 우리는 어떤 디스토피아에 살게 될까인구 증가, 우리는 어떤 디스토피아에 살게 될까 | 영화로 환경 읽기

    안재정 | 2018.01.08

    영화로 환경읽기 26.‘월요일에 벌어진 일’(What Happened to Monday)과잉 출산 아이 냉동 보관하는 끔찍한 미래인구정책이 개인의 의지와 삶 침해 못해넷플릭스가 자체 제작한 영화인 ‘What Happened to Monday?’는 미래의 인구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수퍼푸드의 부작용으로 다둥이 ...

  • 개는 왜 놀까?그래서 행복할까?개는 왜 놀까?그래서 행복할까?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08

    운동능력, 돌발상황 대비, 사회성 강화가 주된 이유자극 없는 환경, 일방적 놀이, 강요는 복지 떨어뜨려강아지는 잘 논다. 다른 강아지나 사람과, 아니면 혼자서도 논다. 강아지보다 빈도는 떨어져도 다 큰 개도 놀기를 즐긴다. 개는 왜 놀까. 노는 것이 개에게 무슨 도움이 되나. 당연해 보이는 이 질...

  • 유해화학물질,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해결한다유해화학물질,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해결한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수경 | 2018.01.05

    집안에 가전제품 쌓아두고도 반도체 산재 무관심 놀라워노동자 작업환경이 상품의 위해성을 막아 내는 방파제삼성전자와 반도체의 직업병이 사회문제가 된 지 10년 만인 2017년, 마침내 ‘삼성 직업병’이 법적으로 폭넓게 인정되기 시작했다. 그간 삼성 직업병으로 혈액암, 뇌종양, 유방암만 인정되었으나 희...

  • 딱총새우의 충격파 비밀병기는 어떻게 진화했나딱총새우의 충격파 비밀병기는 어떻게 진화했나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01.04

    초고속 집게발로 ‘버블 제트’ 충격파 일으켜에너지 비축 돌기 등 간단한 형태변화가 비결 바닥에 모래나 펄이 깔린 얕은 바다 밑에 손가락만 한 딱총새우가 산다. 한쪽만 불균형하게 큰 집게발로 시끄러운 소리를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그러나 ‘딱총’이란 이름은 이 동물의 놀라운 능력을 과...

  • 버려진 밭 그물, 새들에겐 ‘죽음의 덫’버려진 밭 그물, 새들에겐 ‘죽음의 덫’ | 야생동물 구조 24시

    김봉균 | 2018.01.02

    새매, 물까치 등 걸려 서서히 죽어가제구실 못해도 방치, 주인·당국 무관심야생동물이 살아가는 길을 방해하는 것은 무수히 많다. 갑자기 눈앞을 가로막는 회색빛 건물과 유리창이 즐비하고, 눈부신 빛과 굉음을 내뿜으며 내달리는 자동차와 도로 역시 곳곳을 누비고 있다. 녀석들은 가던 길을 갔을 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