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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실가스 감축 , 11억명 부자가 부담해라온실가스 감축 , 11억명 부자가 부담해라 [1]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9.07.27

    개인 상한제 둬 초과분은 인구 15%가 책임지게빈곤층 배려 방안…연 1t 미만 배출인구는 면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5달 뒤 열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의 핵심 쟁점은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이 지구온난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한 부담을 누가 얼마나 지느냐이다. ...

  • 과열 양상 보이는 ‘100만 그루 나무 심기’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9.05.01

    경관·환경조절 기능 무시해 마치 ‘빈 터 메우기’ 같아풍속 기온 습도 등 영향력 대단해 인공적 조절은 문제    요즘 <워낭소리>라는 영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양이다. 노인과 소의 평생에 걸친 교감을 그린 영화라 하는데, 그 바탕에는 소의 힘을 동력으로 하는 ‘농사문화’가 ...

  • 어둠과 친구하면 별빛도 사랑하게 돼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9.03.26

    놀이로 깜깜함에 익숙해지기 훈련…에너지 절약에도 도움   내 연구실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한마디 한다. “왜 이렇게 어두워요?”  나는 불편하지 않은데 밖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렇게 느낀다. 많이 듣다 보니 주인과 손님이 느끼는 차이가 어디서 비롯되는지 ...

  • 화왕산 억새밭 불놀이, 해충만 태웠나화왕산 억새밭 불놀이, 해충만 태웠나 [2]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9.02.18

    비에 영양소 품은 흙 씻겨가 강 부영양화 촉진 유기물 탄소·이로운 생물도 해치워 ‘득보다 실’   경남 창녕 화왕산 억새밭 태우기 행사는 무고한 인명을 잃는 참사를 낳았다. 서울 미사리 갈대밭 태우기 행사에도 불안한 요소가 있다. 전통 풍습의 유지는 기대가 되는 일지만 시대가 달라진...

  • 황사엔 나무 심는 게 최선?황사엔 나무 심는 게 최선?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9.02.04

    중국 정부의 식목사업과 가축차단 정책적은 강우량에 나무 심으면 오히려 하천 유량 줄어초식동물, 미생물 분해 촉진해 초지생태계 지속가능  1960년대 이후 황사 발생에 따른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그림 1). 우리나라의 황사 발생은 중국 내륙의 건조·반건조 지역에서 일어나는 사막화 지역 확대...

  • 겨울 논에 물 대 생명 공간 늘리자겨울 논에 물 대 생명 공간 늘리자 [1]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9.01.23

    새들 찾아와 놀고, 덩달아 관광객도 북적지하수 채워주고 강바닥 적셔 생물 ‘삶터’  논은 인공습지다. 물이 고여 있는 땅이니 당연히 습지다. 벼를 키우기 위해 물을 채워놓은 논에서는 여름 내내 습지가 가진 기능이 발휘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어린 날 겨울이면 꽁꽁 얼어붙은 ...

  • 큰 놈부터 잡는 인간 먹성, 자연을 작게 한다큰 놈부터 잡는 인간 먹성, 자연을 작게 한다 [1]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9.01.20

    잡히지 않으려 동·식물들 몸 줄이고 일찍 번식부실한 자손 낳고 결국 종의 재생산 위기 불러  자연계에서 포식자는 어리거나 늙은 개체를 주로 잡아먹는다. 사람은 어획이든 사냥이든 가장 큰 성체부터 잡는다. 자연계 최강의 포식자인 인간이 취하는 이런 독특한 취향은 자연을 어떻게 변화시...

  • 나무, 알고보니 생태계의 ‘미네르바’?나무, 알고보니 생태계의 ‘미네르바’? [1]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8.12.22

    필수영양소 질소 투자법칙여름 활황 광합성 투자, 가을엔 낙엽 손절매 뒤 저축산불 등 대공황땐 땅속 장기예금이나 연금으로 재기  나무가 살아가자면 여러 가지 자원이 필요하다. 영양소는 그 자원의 일부가 된다. 나무의 영양소에는 탄소, 수소, 산소, 질소 등이 있다. 이 중에서 질소 하나...

  • 소나무,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뭔 재민겨?소나무,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뭔 재민겨? [12]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8.12.05

    딴 식물 근접 방해 이물질 분비…햇빛도 독식땅 수분 과소비하고 비·눈 차단, 솔숲 물 쫄쫄  숲이 인간에게 주는 혜택을 한두 가지 잣대로 저울질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 숲이 가진 여러 가지 측면을 알고 배려할 필요는 있다.  때로 고고한 사람들이 보통사람들과 쉽게 어울...

  • ‘3리터 하우스’, 기름 냄새만 맡고도 난방?‘3리터 하우스’, 기름 냄새만 맡고도 난방?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8.12.02

    에너지 80% 절감…-4도 이상 땐 불 땔 필요 없어유리창, 열 훔치는 원흉…레일 틈, 바람 고속도로   ‘3리터 카’라는 말이 있다. 연료 3ℓ로 100㎞를 달릴 수 있는 고연비 자동차를 가리킨다. 독일 폴크스바겐은 ‘루포’라는 3리터 카를 상용화해 히트한 바 있다. 최근엔 ‘리터 카’ 개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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