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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미세먼지는 도넛형, 외곽에 배출원 몰려수도권 미세먼지는 도넛형, 외곽에 배출원 몰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7.06.22

    서울 미세먼지 농도 전국 최하위권, 수도권 외곽은 고농도노천 소각, 장작 사용, 소형 사업장이 배출관리 사각지대        1. 어디 공기가 제일 좋아요?  최근 미세먼지는 사회적 관심사이고 국가적 재난이다. 그러다 보니 대기오염을 전공하는 필자에게 “어디...

  • 낡은 석탄화력 폐쇄로 지역주민 고통 던다낡은 석탄화력 폐쇄로 지역주민 고통 던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수경 | 2017.06.13

    전국 석탄화력 절반 모인 충남, 미세먼지 건강과 재산피해 심각수도권 값싼 전력 공급 위해 희생당한 지역의 불공정 극복 의미      6월 1일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8기가 중단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세 번째 업무지시로 올해는 6월 한 달간, 내년부터는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 3~...

  • 외래식물, 공항 항구 목장 미군기지에 모인다외래식물, 공항 항구 목장 미군기지에 모인다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은주 | 2017.06.07

    벼 도입과 함께 시작, 일본·중국 거쳐 이제는 원산지 직수입난개발로 생태계 교란 지역에 먼저 들어와, 생태 건강 악화 신호  여름이 되면서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꽃가루 알레르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식물들은 대개 돼지풀 같은 외래식물이다. 외래식물이 눈...

  • 1억원으로 베트남 유치원 11곳 안전한 물 마셔1억원으로 베트남 유치원 11곳 안전한 물 마셔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윤순진 | 2017.06.01

    개도국 기후변화 적응 지원은 기후정의이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하는 길’국경 없는 과학기술자회’, 타이응우옌에 적정기술 바탕으로 식수 공급장치 설치  2013년에 발표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제5차 기후변화 평가보고서를 보면, 대기 중에 배출된 이산화탄소의 15% 이상...

  • 4대강, 엄정한 재평가 앞서 수문부터 열어야4대강, 엄정한 재평가 앞서 수문부터 열어야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정욱 | 2017.05.16

    전 정부 ‘조사평가’ 엉터리…홍수, 가뭄, 수질 모두 재평가 필요국민 안전 위해 당장 수문 열어야 녹조 완화, 수질개선 효과    문재인 대통령은 선거 기간에 4대강 사업을 다시 면밀히 검토하기 위하여 특별조사단을 꾸리고 대안을 찾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물은 하늘...

  • 무서운 미세먼지, 모르는 게 많아 더 무섭다무서운 미세먼지, 모르는 게 많아 더 무섭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동수 | 2017.05.08

    중국 영향 조기 사망 연 7천명 연구결과, 국내 배출도 정확히 모르니 불확실느슨한 환경기준, 세계보건기구 기준으로는 암 발생 위험 있는 ‘보통’ 수준요즘 미세먼지(공기역학적 지름이 10 μm 이하인 입자)가 기승을 부린다. 우선 건강에 지극히 안 좋다 하니 걱정이고, 좋은 봄날씨에 밖에 나가거나 ...

  • 부산, 인천에 상쾌한 바닷바람? 선박 미세먼지 심각부산, 인천에 상쾌한 바닷바람? 선박 미세먼지 심각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육근형 | 2017.04.27

    항만도시 미세먼지 배출량, 자동차보다 선박서 더 많아크루즈선 한 척이 자동차 500만대 배출…선박 대책 시급미세먼지는 더는 봄철에만 찾아오는 불청객이 아닌 듯하다. 계절을 불문하고 미세먼지 오염도는 일기예보의 빠지지 않는&nb...

  • 전광판 오염도는 왜 늘 기준치 이내일까전광판 오염도는 왜 늘 기준치 이내일까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7.04.13

    일평균 기준은 연간 4번 허용되는 고농도 대비…연평균과 비교해야기준 자체가 건강기준 아닌데다 실제 도로변 상황 보여주는 것도 아냐연일 미세먼지 오염도가 심상치 않다. 작년 봄 미세먼지 사태가 다시 반복되는 것이 아닌지 다들 걱정하고 있다.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미세먼지 고농도 사태는 매년 반...

  • 공공부문 노조 살려면 시민·지역과 손 잡아야공공부문 노조 살려면 시민·지역과 손 잡아야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수경 | 2017.04.07

    첫 촛불 공공부문 노조 민영화 반대…에너지·철도·의료 등 중요 문제인데도 시민 외면밀양송전탑, 석탄발전소, 4대강 등 공익 위해 나선 적 없어…시민사회와 협력 절실한 마음으로 염원하던 일을 이뤄낸 사람들이 대통령이 탄핵되자 촛불을 끄고 광장을 떠났다. 지난겨울 광장은 민원의 해방구였다. ...

  • 새 정부서 4대강 사업 이렇게 된다-10대 예측새 정부서 4대강 사업 이렇게 된다-10대 예측 [7]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찬국 | 2017.03.30

    새로운 10년 안에 상식이 될 환경 상식(1): 물은 흘러야 한다'보 해체와 재자연화' '복원사업에 국토부와 건설사 참여'-큰 가능성'어용 전문가와 정치인 사과' '4대강사업 전면 재조사'-작은 가능성우리 모두를 안타깝게 하였던 세월호가 물 위로 다시 올라오면서 그 진실도 함께 드러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