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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합·굴 통해 매년 미세플라스틱 1만1천개 먹는다홍합·굴 통해 매년 미세플라스틱 1만1천개 먹는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동수 | 2017.11.15

    내장째 먹어 그대로 섭취, 수돗물에도 들어있어 물속 미세플라스틱은 ‘화학물질 칵테일’, 대책 시급       ■ 수돗물에서도 나오는 미세플라스틱   미국의 비영리 언론기관 오르브 미디어(Orb Media)는 미네소타대학교 공중보건대학과의 공동조사를 통하여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의 14개 나라 ...

  • 상식으로 알아 본 핵무기, 사드, 핵발전소의 위험성상식으로 알아 본 핵무기, 사드, 핵발전소의 위험성 [2]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정욱 | 2017.11.09

    ‘핵 억제’는 ‘미친 상태’ 유지해야 평화 온다는 괴변사드는 한국 아닌 미국 보호 목적…핵무기 폐기가 정답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 미친 듯한 말 폭탄이 오가면서 온 세상이 불안에 떨고 있다. 트럼프는 유엔 총회에서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 말이 북한의 2700만만 인구를 ...

  • 해수면 상승 제주가 목포 5배, 지역별 대책 세워야해수면 상승 제주가 목포 5배, 지역별 대책 세워야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육근형 | 2017.10.30

    해수면 상승은 연안 지반운동, 인근 해역 수심, 지형 따라 다 달라기후변화 대응책은 해수면 상승폭 훨씬 큰 기존 재해대책 안에 포함돼야“2100년, 해수면 상승 1m”, 이렇게 쓰면 사람들이 변할까?“2100년, 해수면 높이 1m가량 상승.” 2013년 어떤 환경전문지에 실린 기사의 제목이다. ‘기후변화에 관...

  • 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측정기 달 필요 있나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측정기 달 필요 있나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7.10.16

    도로변 학교 등 위험 큰 학교부터…측정기 정확도 유지 등 후속 조처 마련 앞서야측정기 수만~수백만원 다양…가격 대비 성능 공개하고 석면 등 다른 위해 규명도 필요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머지않아 미세먼지 사태가 닥칠 것이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은 걱정할 수밖에 없다. 야외...

  • 대기기준 강화만으론 맑은 공기 못 마신다대기기준 강화만으론 맑은 공기 못 마신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7.09.20

    달성률 현저히 낮은데 기준만 강화하면 선언적 목표로 전락WHO 수준으로 강화하되 구체적 달성목표 제시하고 소통해야몇 년 전부터 미세먼지 고농도 사태가 자주 발생하면서 계속 제기된 문제가 우리나라의 대기 환경기준이 선진국보다 너무 완화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도 이 문제가 지...

  • 논 줄면서 천연 에어컨, 저수지, 피난처 잃었다논 줄면서 천연 에어컨, 저수지, 피난처 잃었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은주 | 2017.09.11

    지난 10년 새 16% 감소…밭 전용, 택지 개발, 공공용지로춘천댐 24배 저수, 소양댐 8배 지하수, 가뭄 때 생명 피난처밥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매일 먹는 주식이다. 밥은 쌀에 물을 부어서 조리해 먹기 좋게 만든 것이다. 그 쌀을 생산하기 위해 벼를 재배하는 곳이 논이다. 벼농사는 단순하게 쌀을 생...

  • 태양광 아이스크림과 민주주의, 벌링턴 시를 가다태양광 아이스크림과 민주주의, 벌링턴 시를 가다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찬국 | 2017.09.05

    풀뿌리 민주주의와 재생에너지의 만남, 미국 버몬트 주 벌링턴 시시민 참여와 상향식 의견수렴 없는 MB식 환경정책은 엉터리버니 샌더스와 어느 아이스크림 가게의 태양광 발전 그 도시의 한복판에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이 힘을 모아 협동조합으로 운영하는 시티 마켓이 있다. 이런 지역 중심의...

  • 신고리 5·6호기, 전문가에 결정 맡길 수 없는 이유신고리 5·6호기, 전문가에 결정 맡길 수 없는 이유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수경 | 2017.08.16

    정책당국자와 전문가의 누적된 실패가 이번 공론화 불러전문가 객관적이지 않고, 과학기술은 사안의 극히 일부분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 공론화를 둘러싸고 말이 참 많다. 청와대와 공론화위원회(공론화위)는 건설중지 결정을 누가 내리는지를 두고 우왕좌왕이고, 야당은 공론화위의 활동이 법적인 근거가 없다...

  • 2082년 수명 신고리 5·6호기, 미래 세대에 물어봤나2082년 수명 신고리 5·6호기, 미래 세대에 물어봤나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윤순진 | 2017.08.09

    설계 수명 60년, 40살 이상은 끝도 못보고 핵폐기물만 남길 시설전문가, 후쿠시마서도 책임 안져…위험과 비용 감당 시민이 결정해야탈원전 정책, 그 뜨거운 출발탈원전 정책을 둘러싼 논쟁과 공방이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우리 사회를 달구고 있다. 유력 대선 후보 다섯 중 네 명이 탈원전 정책을 내걸었...

  • 70억톤 플라스틱 쓰레기, 건강피해 현실로70억톤 플라스틱 쓰레기, 건강피해 현실로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정욱 | 2017.07.26

    일회용품 사용자 환경호르몬 급증, 정자 수 감소, 암 환자 증가태우거나 잘게 쪼개지면 피해 커져…불법 소각 막고 규제 강화해야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와 조지아대 연구자들이 추산한 결과 인류가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생산한 플라스틱은 모두 83억t에 이르며 이 가운데 쓰레기로 땅이나 바다에 버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