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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만큼 사람도 아름다운 강화도 매화마름 자생지꽃만큼 사람도 아름다운 강화도 매화마름 자생지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은주 | 2016.05.02

    초지리 매화마름 자생지, 시민 자연유산 확보 14돌 맞아매화마름 유기농쌀 판매 등 주민 참여…겨울 논 물대기 필요  벚꽃은 벌써 지고 요즘은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철쭉이 한창이다. 봄꽃의 향연은 5월까지 쭉 이어질 것이다.  일반인에게 낯선 4월 말부터 피는 꽃이 있으니 그 이름이 매화마름...

  • 화학물질 사고, 작업자 책임 타령은 책임 떠넘기기화학물질 사고, 작업자 책임 타령은 책임 떠넘기기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동수 | 2016.04.21

    작업자가 다루는 물질 위험성 모르거나 장시간 노동 등 작업여건 나쁜 경우 많아사고 예방하려면 위험정보 알리는 실효성 있는 교육 절실, 영세 사업장 상황 심각 근래 들어 화학물질 사고가 자주 언론의 주목을 끈다. 국내에서는 2012년 구미 불산사고 이후에도 전국 각지에서 염소, 염산, 불산, ...

  • 집에서 전기 농사 지어 미래 밝히는 ‘에너지 농부’집에서 전기 농사 지어 미래 밝히는 ‘에너지 농부’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윤순진 | 2016.04.11

    “원전 없는 아이의 미래 위해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 어때요?”이번 총선에서 안전하고 윤리적인 에너지 지원하는 후보 뽑아야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사고 당사국인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시민에게 원자력발전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후쿠시마 사고 이...

  • 후쿠시마 사고 5년, 원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후쿠시마 사고 5년, 원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윤순진 | 2016.04.05

    원전 국민의식, 41%가 “안전하지 않다”면서 85%는 “필요”위험 감수하는 원자력 대신할 재생에너지 등 대안 제시해야      2011년 3월11일 규모 9의 강진과 쓰나미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5년이 지났다. 오는 4월26일이면 옛 소련, 지금의 우크라이나에서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일어난 ...

  • 4대강서 비싸게 확인한 상식, ‘고인물은 썩는다’4대강서 비싸게 확인한 상식, ‘고인물은 썩는다’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정욱 | 2016.03.31

    4대강에 녹조, 물고기 떼죽음, 큰빗이끼벌레 이어 기생충 창궐까지 같은 물도 강에서 댐으로 들어서면 곧 수질 악화, 식수원 안전 위협도     4대강의 상태가 해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녹조는 해마다 더 심해지고 있고, 물고기 집단폐사, 조개 집단폐사, 큰빗이끼벌레 창궐에 이어 올 겨울에...

  • 내 힘으로 우리 동네 발암물질 줄이는 요령내 힘으로 우리 동네 발암물질 줄이는 요령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찬국 | 2016.03.21

    환경부 유해화학물질 정보시스템 100% 활용법최대 배출량 충북, 시민·지자체·기업 노력으로 감축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도 발암물질이 배출될까? 지난 1월 이 기획연재에 실린 글 ‘우리 동네 유해화학물질, 알아야 지킨다’에서는 화학물질배출·이동량(PRTR) 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발암물질 등 ...

  • ‘응답하라 2016’, 미세먼지의 추억‘응답하라 2016’, 미세먼지의 추억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6.03.08

    지난 20년 간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황은 개선,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은 제자리문제는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경유엔진, “그때는 마스크 하고 다녔지” 가능할까    얼마 전 한 텔레비전 방송에서 방영한 1988년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대중의 인기를 끌었다. 그 시대를 산 사람들에게는...

  • “법은 멀고 돈은 가깝고…”, 어민 참여해야 돌고래 보전“법은 멀고 돈은 가깝고…”, 어민 참여해야 돌고래 보전 [2]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육근형 | 2016.02.23

    잘못 걸린 돌고래·물범 풀어줄 때 드는 비용이나 손해 보상 등 어민 배려 제도 시급그물에 혼획 막을 음향경고장치 설치…바다생물 가장 잘 아는 어민 지지 이끌어야    지난 해 여름 제돌이를 따라 제주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와 복순이가 최근 제주 남서쪽 대정읍의 연안에서 함께...

  • 지구온도 2도 오른다고 별일 있을까? 체온 42도에 해당지구온도 2도 오른다고 별일 있을까? 체온 42도에 해당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수경 | 2016.02.16

    지난 100년 간 0.74도 상승했는데도 폭염과 홍수, 분쟁과 난민 증가 1.5~2도 상승 달성 못하면 탄소배출 '0'으로도 재앙 돌이킬 수 없어        지난해 12월 196개 나라가 파리에 모여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파리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지만, 지구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

  • 봄꽃은 해마다 일찍 핀다, 20년 뒤면 2월부터 봄봄꽃은 해마다 일찍 핀다, 20년 뒤면 2월부터 봄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은주 | 2016.02.04

    지난 83년 동안 2~3월 기온이 4~5월 기온보다 상승폭 2배개나리·진달래 20일, 벚나무 12일, 아까시나무 4일 일찍 개화      아직 겨울이지만 이제 입춘이니 봄이 머잖다. 벌써 남쪽 지방에선 봄꽃 소식이 들려온다. 지난 12월은 1973년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였다. 물론 1월 들어 추위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