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차드 오배리, 제돌이 도우러 한국 오다리차드 오배리, 제돌이 도우러 한국 오다 [1] | 인터뷰

    남종영 | 2012.05.11

    ‘돌고래 자살’ 겪으면서 돈·명예 포기하고 보호운동 뛰어들어 “서울시, 강력한 메시지 던진 셈…제돌이 야생방사 돕고싶다”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의 야생방사 장소로 거론되는 제주도 동쪽 연안을 둘러보고 있는 리차드 오배리. “돌고래 야생방사 성공을 위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냐고요? 내가 ...

  • '제주 앞바다에 적응 훈련장 설치하자'"제주 앞바다에 적응 훈련장 설치하자" | 인터뷰

    남종영 | 2012.03.02

    [토요판 커버스토리] 김현우 고래연구원 야생방사론   114마리뿐인 남방큰돌고래, 번호 붙이며 수년간 관찰 미역 감고 놀던 해순이 태산이가 공연장에서 쇼하고 있다니 암컷 돌아가면 수컷들 환영, 제주 올레길에에서 볼 수도      김현우(32) 고래연구소 연구원은 제주 남방큰돌고래에 관한 국...

  • '일자리 창출, 자동차보다 재생에너지가 낫다'"일자리 창출, 자동차보다 재생에너지가 낫다" | 인터뷰

    | 2011.07.25

    [‘핵 탈출’ 독일 현장] 미란다 슈로이어 베를린 자유대 환경정책연구소장 인터뷰재생에너지, 2009년에만 28만 개 일자리 만들어한국, 원자력 의존도 너무 높아, 만약의 사태 대비해야 미란다 슈로이어 베를린 자유대 환경정책연구소장.유럽연합 환경자문회의 의장이자, 독일...

  • “11시간 생방송 끝장토론 끝에 원전 완전폐기 결정”“11시간 생방송 끝장토론 끝에 원전 완전폐기 결정” [2] | 인터뷰

    | 2011.07.20

    인터뷰: 메르켈 총리를 꼼짝 못하게 한 ‘17인 윤리위원회’ 권터 바흐만 사무총장"탈원전이 가능하다는 걸 독일이 보여주면, 세계가 바뀔 것입니다."지난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사고가 발생한 지 4개월이 지났다. 사고발생지는 일본이지만, 이 충격으로 가장 큰 ...

  • 느리게 흐르는 낙동강, 보 막으면 홍수재앙느리게 흐르는 낙동강, 보 막으면 홍수재앙 | 인터뷰

    조홍섭 | 2010.05.24

    '1370회 답사' 김상화 낙동강공동체 대표 지도자란 사람이 헬기서 한번 훑어보고'시궁창이다'얘기하는 것 터무니없어강이 죽었다는 말은 개발론자들의 왜곡   4대강사업을 두고 학계, 시민사회, 종교계까지 온통 들고 나왔지만 정부는 오불관언, 공사의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엔 ...

  • '징계 않겠다는 약속 외부 압력에 뒤집혀'"징계 않겠다는 약속 외부 압력에 뒤집혀" | 인터뷰

    조홍섭 | 2008.12.24

     대운하 발언으로 정직 김이태 건기연 연구원 인터뷰"앞으로 누가 양심선언할까요."명예훼손 인정못해 법적 대응도 고려    “앞으로 어느 누가 바른말을 하겠습니까?” 대운하 양심선언 때문에 과거 어느 해보다 잔인한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기연)의 김이태(48·사...

  • ‘에너지 자린고비’ 환경전문기자가 사는 법‘에너지 자린고비’ 환경전문기자가 사는 법 [1] | 인터뷰

    조홍섭 | 2008.12.16

    조홍섭 기자네 가보니1·2월 난방비 3천·1만원대…온탕 사용량도 1/3열 받고 바람 도둑 막고 물 한 방울도 재탕삼탕   집에서 추운 겨울을 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난방을 하거나, 아니면 찬바람을 막는 것.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게 현명할까? 경기 불황으로 지갑 사정이 팍팍해질 땐 자...

  • '사회부장보다 환경전문기자로 남고 싶었어요'"사회부장보다 환경전문기자로 남고 싶었어요" [2] | 인터뷰

    조홍섭 | 2008.11.19

    조홍섭 한겨레 환경전문기자 <오마이뉴스> 인터뷰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와 일본 시민단체 피스보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민간교류 프로그램, 피스앤 그린보트가 1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측...

  • “잡초는 없어요…모든 풀은 쓸모가 있답니다”“잡초는 없어요…모든 풀은 쓸모가 있답니다” | 인터뷰

    조홍섭 | 2008.10.17

    ‘야생풀 연구 24년’ 강병화 교수의 잡초 이야기     “잡초요? 평생 연구해도 그런 풀 없던데요.”   강병화(61·사진·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씨는 지난 24년 동안 우리 땅에 나는 ‘야생풀’을 조사하고 씨앗을 채집하느라 전국을 누볐다. 그의 관심사는 깊은 산의 희귀식물도 야생화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