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자린고비’ 환경전문기자가 사는 법‘에너지 자린고비’ 환경전문기자가 사는 법 [1] | 인터뷰

    조홍섭 | 2008.12.16

    조홍섭 기자네 가보니1·2월 난방비 3천·1만원대…온탕 사용량도 1/3열 받고 바람 도둑 막고 물 한 방울도 재탕삼탕   집에서 추운 겨울을 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난방을 하거나, 아니면 찬바람을 막는 것.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게 현명할까? 경기 불황으로 지갑 사정이 팍팍해질 땐 자...

  • '사회부장보다 환경전문기자로 남고 싶었어요'"사회부장보다 환경전문기자로 남고 싶었어요" [2] | 인터뷰

    조홍섭 | 2008.11.19

    조홍섭 한겨레 환경전문기자 <오마이뉴스> 인터뷰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와 일본 시민단체 피스보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민간교류 프로그램, 피스앤 그린보트가 1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측...

  • “잡초는 없어요…모든 풀은 쓸모가 있답니다”“잡초는 없어요…모든 풀은 쓸모가 있답니다” | 인터뷰

    조홍섭 | 2008.10.17

    ‘야생풀 연구 24년’ 강병화 교수의 잡초 이야기     “잡초요? 평생 연구해도 그런 풀 없던데요.”   강병화(61·사진·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씨는 지난 24년 동안 우리 땅에 나는 ‘야생풀’을 조사하고 씨앗을 채집하느라 전국을 누볐다. 그의 관심사는 깊은 산의 희귀식물도 야생화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