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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호랑이와 그 사냥꾼의 적대적 교감, 최후를 나눴다그 호랑이와 그 사냥꾼의 적대적 교감, 최후를 나눴다 | 영화로 환경 읽기

    조성화 | 2016.06.16

    영화로 환경읽기 8. <대호> 마지막 야생인 호랑이의 절멸은 야생의 종말 의미동물은 이용 가치 떠나 그 자체로 존재 인정받지 못해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속담이 있다. 호랑이가 죽어서도 가죽을 남겨 이로움을 주는 ...

  • 비버 사냥이 남긴 것, 다름에 대한 무지와 혐오비버 사냥이 남긴 것, 다름에 대한 무지와 혐오 | 영화로 환경 읽기

    권혜선 | 2016.05.31

    영화로 환경읽기 7. <레버넌트>  비버 사냥꾼의 야만과 탐욕 인디언의 고통은 현재 우리의 이야기 편리하고 고급스런 소비 뒤에 숨겨진 야만과 상실을 알아야   “자연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도 이 상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2월28일(미국 시각) 열린 제...

  • 세 가지 구명선 이야기세 가지 구명선 이야기 | 영화로 환경 읽기

    안재정 | 2016.05.20

    영화로 환경읽기 6. <라이프 오브 파이> '더들리 스티븐 재판', 타이타닉호 침몰, 우주선 지구호 등 3가지 구조선 들여다 보기인류는 당면한 기후변화, 불평등, 인구문제 등을 극복하는 것이 가능할까, 어떻게?  3.141592653589793238462643383279…….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는...

  • 화성서도 똥은 오래된 미래화성서도 똥은 오래된 미래 | 영화로 환경 읽기

    김찬국 | 2016.04.25

    영화로 환경읽기 5. <마션> 똥이 흙과 섞이면 자원이 되지만 수세식 화장실의 물과 섞이면 골칫덩이시야로부터 감출 뿐, "똥이 밥 되고 밥이 똥 되는" 순환과정 되살려야 이 글을 읽는 독자 가운데 많은 이가 영화 <마션>을 보았을 것이다.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아들과 ...

  • 직접 보면 안다, 우주인이 환경운동가가 되는 까닭직접 보면 안다, 우주인이 환경운동가가 되는 까닭 | 영화로 환경 읽기

    조성화 | 2016.04.06

    영화로 환경읽기 4. <그래비티> 광활하고 위험한 우주에 견줘 지구의 생명 공간은 얇은 막처럼 취약우주로 나아갈수록 지구와의 연결 소중함 깨달아, 연결이 바로 삶     우주 vs. 지구 “우주 공간에서 지구를 직접 본 경험을 한 우주비행사들은 남은 평생을 지구를 보전하는 일을 하며 살...

  • 종말 향한 지구, '플랜 B'는 지금 우리 몫종말 향한 지구, '플랜 B'는 지금 우리 몫 [2] | 영화로 환경 읽기

    김희경 | 2016.03.28

    영화로 환경읽기 3. <인터스텔라> 로마 클럽의 경고, 지금까지의 선택으로 지구는 살아남지 못한다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시나리오 9', 2020년 시행하면 이미 늦어     미래의 지구를 보는 다른 시선  1970~80년대에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다가올 2000년의 모습을 ...

  • 강을 파헤쳐도 아픔 못 느끼는데, 환경교사는 ‘멸종위기종’강을 파헤쳐도 아픔 못 느끼는데, 환경교사는 ‘멸종위기종’ | 영화로 환경 읽기

    권혜선 | 2016.03.14

    [영화로 환경읽기] ② <인사이드 아웃> 어린 시절 자연과 접하며 얻던 강렬한 핵심 기억 없어져‘꽃과 새, 바람과 별, 강과 숲’을 노래하지 못하고 행복할까       우리는 누구에게나 감정이 있다. 하지만 감정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거나 알아차리...

  • 핵전쟁 그후 오래된 미래, 희망은 씨앗뿐핵전쟁 그후 오래된 미래, 희망은 씨앗뿐 [1] | 영화로 환경 읽기

    안재정 | 2016.02.26

    [영화로 환경읽기]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핵전쟁으로 몰락한 지구 무대로 펼쳐지는 디스토피아 세계성찰 없는 맹목의 성공 부추기는 사회, ‘발랄라’는 우리의 개발 청사진    <매드 맥스>가 다루고 있는 디스토피아적 미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분노의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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