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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과 종이, 절반 이상이 종량제 봉투로 간다플라스틱과 종이, 절반 이상이 종량제 봉투로 간다 [2] | 한눈에 보는 환경세상

    이동수 | 2019.01.22

    추가 선별 필요하거나 소각돼 자원 낭비…재활용 첫 출발 분리배출부터 잘 해야 <그림> 종이와 플라스틱류 폐기물의 재활용분리배출 비율우리는 쓰레기 문제로 종종 곤란을 겪곤 한다. 2018년만 해도 3월에 폐비닐 수거 거부 사태로 홍역을 치르더니 11월에는 쓰레기 불법수출로 국제적 망신을 당...

  • 아파트 지을 곳 있어도 쓰레기 버릴 곳 없다는 서울아파트 지을 곳 있어도 쓰레기 버릴 곳 없다는 서울 [1] | 한눈에 보는 환경세상

    이수경 | 2018.11.14

    면적당 쓰레기 발생량 전국 평균 29배, 강원 122배 많아쓰레기 처리 자립도 인천 634%, 서울·경기 부담 떠안아 * 자료 : 환경부, 「2016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 자료를 사용하여 재작성 그림 1. 지방자치단체별 생활계 폐기물 처리로 인한 환경부담  서울에서 시작된 집값 폭등...

  • 화학물질 ‘칵테일 효과’, 중복 노출이 위해성 증폭화학물질 ‘칵테일 효과’, 중복 노출이 위해성 증폭 | 한눈에 보는 환경세상

    이동수 | 2018.10.29

    상승작용으로 개별 화학물질 안전해도 단순 합산 이상 위해도 끼칠 수도일회용 기저귀·생리대 당국 발표도 종합 위해도 아냐…일부·개별 물질만 평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문헌 1) 중의 그림 변경#1 아메트린(ametryn) #2 아트라톤(atraton) #3 아트라진(atrazine) #4 시아나진(cyanazine) #5 데스...

  • 강원 도로접근성 서울 25분의 1…이동권 불평등 커강원 도로접근성 서울 25분의 1…이동권 불평등 커 | 한눈에 보는 환경세상

    이수경 | 2018.09.17

    도로 접근성 강원은 서울의 25분의 1, 평창올림픽 나선 이유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동권 등 공공서비스 제공 나서야 지방자치단체별 도로접근성우여곡절 많던 평창동계올림픽은 끝났다. 가리왕산은 예상했던 것처럼 생태적 복원이 이뤄지지 않았다. 아름다웠던 숲은 흉물로 남았고 예상한 것보다 산사태는 더...

  • 인구밀도 높은 지역, 기후변화 책임도 커인구밀도 높은 지역, 기후변화 책임도 커 | 한눈에 보는 환경세상

    이수경 | 2018.07.04

    새 기획 연재 한 눈에 보는 환경세상에서는 표, 그래프, 사진 등 한 눈에 내용을 알 수 있는 시각자료를 이용해 환경 현안을 짚어 봅니다.기후변화 책임 분담 때 산업뿐 아니라 인구밀도도 고려해야인천, 울산, 서울 배출 밀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