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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10%가 탄소 45% 배출…공평할 수 없는 기후 책임상위 10%가 탄소 45% 배출…공평할 수 없는 기후 책임 | 책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

    이수경 | 2020.11.16

    성장 과실은 독차지하고 기후 책임은 나눠 지자고?한국 세계 11위 배출국은 성장 후폭풍, 수혜자가 부담해야‘옳은 가치와 바른 의료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국가고시를 거부했던 의대생들이 지난 9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국민 건강권이 위협받고 의료인력 수급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는...

  • 생태주의 뿌리에 파시즘이 있다?생태주의 뿌리에 파시즘이 있다? | 책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

    이수경 | 2020.09.08

    스스로의 선의에 대해 의심을 거두는 순간, 파시스트가 된다 “한 번만이라도 읽은 사람은 이 책을 마음 속에서 영원히 떨쳐버릴 수 없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뒤에는 이 세상을 두 번 다시 똑같은 시각으로 볼 수 없다.”는 책이 있다. “‘허클베리 핀’의 모험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세대가 ...

  • 기본소득이 수도권 집중과 기후변화 해결 돕는다기본소득이 수도권 집중과 기후변화 해결 돕는다 | 책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

    이수경 | 2020.07.28

    막개발 통한 질낮은 일자리 필요 없고, 삶의 질 나은 지역 두고 서울 집중 막아 주기도 나아질 듯하면서도 다시 조여 오는 코로나19 살이에 너나없이 우울하다. 더워지는 날씨에 마스크 쓰는 것도 참을 수 없을 만큼 갑갑하고 마음을 풀 모임도 운동도 여행도 언제까지 미뤄야 하는지 답답하기만 ...

  • 기후변화 선구자는 왜 회의론자가 됐나기후변화 선구자는 왜 회의론자가 됐나 | 책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

    이수경 | 2020.05.19

    인간은 생태계 밖에 존재하는 천사도 악마도 아냐유해물질, 서식지 파괴 등 중요한 환경문제 외면 말아야회색지대에 머무를 권리가 사라진 시대다. 위기와 양극화는 서로서로 부추기면서 회색지대를 잠식한다. 양극화는 경제적, 정치적 문제만이 아니다. 기후변화라는 위기 앞에서 기후변화를 부정하거나 기후...

  • 5천만 사망 ‘스페인 독감’에서 코로나19를 읽는다5천만 사망 ‘스페인 독감’에서 코로나19를 읽는다 | 책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

    이수경 | 2020.04.02

    기후변화로 감염병 증가 불가피…공동체 의식 회복으로 맞서야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해 기피대상이었던 우리나라가 최근에는 방역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투명한 정보공개로 사재기와 같은 사회 기반 시스템의 붕괴를 막았고 적극적인 진...

  • 다양해야 강하다, 생물도 언어도다양해야 강하다, 생물도 언어도 | 책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

    이수경 | 2020.03.10

    금세기 말까지 생물종에 대한 지식 담은 언어 절반 소멸 위기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많은 사람이 공감한다. 특히 개발국의 의약품, 식품산업계에서 그렇다. 그러나 생물다양성이 중요한 이유는 산림이나 해양생태계를 포함해, 지구 생태계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물다양성이 필수조건일 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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