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 열수분출구에 유령 문어, 예티 게…신종 생물 바글남극 열수분출구에 유령 문어, 예티 게…신종 생물 바글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1.05

    깜깜한 남극해 2600m 해저, 320도 열수 근처에 서식 영국 무인 잠수정, 남극해 열수 분출구 첫 조사 결과    ▲과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게들로 빽빽한 남극 열수 분출구 근처 해변의 모습. 사진=NERC, ChEsSo.    1977년에야 처음으로 그 존재가 밝혀진 심해 열수 분출구는 ...

  • 두리안과 망고스틴을 함께 먹어야 하는 이유두리안과 망고스틴을 함께 먹어야 하는 이유 | 조홍섭의 책꽂이

    조홍섭 | 2012.01.05

    생물다양성 협약, 기후변화로 우리 관심사로 떠오른 열대 과일의 모든 것 해외여행지 식당과 시장에서 풀지 못한 궁금증 풀려      열대의 과일 자원김기중 지음/지오북·5만8000원 이제는 익숙한 과일이 된 참다래가 뉴질랜드 원산이라고 알고 있다면 중국 사람들이 배 아파할지 모른다. 큰다래...

  • 새해 벽두 동물 떼죽음은 왜일까새해 벽두 동물 떼죽음은 왜일까 [1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1.03

    미국 검정지빠귀 이어 노르웨이 청어 떼죽음, 종말 전조 억측 불러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해, 발생 시점도 모두 세밑   ▲노르웨이 트롬 해안에서 떼죽음해 널려 있는 청어 떼. 사진=얀 페터 요르겐슨.   미국 아칸소에서 이태째 검정지빠귀가 죽어 길바닥에 즐비하게 깔린 데 이어 노르웨이 해...

  • 나의 내년 계획, 버리고 떠나기 [1] | 환경뉴스

    김성만(채색) | 2011.12.27

    살다보면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 기로에 선다. 어떤 결정은 잘했다고 만족할 때도 있지만, 어떤 결정은 후회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잘 된 결정이라도 다른 것을 선택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내 인생에서도 중요한 결정이 몇차례 있었다. 인문계 고교에 진학하...

  • 그 많던 사슴벌레, 다 어디로 갔나그 많던 사슴벌레, 다 어디로 갔나 [6] | 환경뉴스

    | 2011.12.27

        커버스토리3_사라져가는 우리 생물6p------------------------------------------------------------------- 정서생물의 퇴장정다운 우리 곤충, 늘 곁에서 보게 되길     한국보전생물학회(회장 신현철 순천향대 교수)가 학회지 계간 ‘보전’을 냈다. 이 잡지는 “자연보전도 이제는 행동으로 옮길 ...

  • 싼타의 선물, '페트병 전구'로 빈민촌 밝힌다싼타의 선물, '페트병 전구'로 빈민촌 밝힌다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24

    햇빛 산란시켜 전기 없는 빈민촌에 전등 효과 내 보금자리 재단, 내년까지 필리핀 100만 가구에 설치키로   ▲페트병을 통해 들어온 햇빛을 산란시키는 태양 전등이 지붕에 설치된 모습.   대낮에도 컴컴한 개발도상국 빈민가에 밝은 빛을 선사하는 적정기술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

  • 한강 하구서 독수리 떼죽음한강 하구서 독수리 떼죽음 [1] | 환경뉴스

    윤순영 | 2011.12.23

    김포 후평리 평야서 4마리 수거, 1마리 치료 중 약물 중독인듯, 먹이 부족으로 탈진 가능성도   ▲구조돼 치료를 받고 있는 독수리.   한강 하구에서 독수리가 떼죽음한 채 발견됐다.  윤순영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이사장은 23일 한강 하구인 김포시 하성면 후평리 평야에서 독수리 주검 4구를 수거...

  • 비둘기가 ‘새 대가리’라고? 숫자 감각은 원숭이 수준비둘기가 ‘새 대가리’라고? 숫자 감각은 원숭이 수준 [2]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23

    셋까지 배웠는데 아홉까지 비교 '척척' <사이언스> 논문, 동물 수 감각 사람보다 나을 수도   ▲화면 속 대상 가운데 어느 쪽이 많은지 가려내는 실험을 하고 있는 비둘기. 사진=윌리엄 반데르 빌레트.    꿀벌부터 코끼리까지, 동물들은 사물의 양을 구별할 수 있다. 하나보다 둘이 많...

  • 석면 추방 앞장서다 스러진 ‘하얀 민들레’ 이정림씨석면 추방 앞장서다 스러진 ‘하얀 민들레’ 이정림씨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22

    대전 석면공장 인근서 학교 다니고 거주 뒤 악성중피종 걸려 국제 석면 반대 캠페인 앞장, 1회 환경보건시민상 수상 이튿날 타계   ▲2010년 12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석면 수출 반대 기자회견장에서 이정림씨가 자신이 어떻게 석면 암에 걸렸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 굶주린 모기, 피로 열 식힌다굶주린 모기, 피로 열 식힌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2.21

    '핏 방울' 배설 모기, 배 터지게 빨아서 아닌 체온 조절용 땀처럼 증발해 체온 2도 낮춰, 학질모기 꼬리 치켜드는 이유도 설명   ▲말라리아를 감염시키는 학질모기의 흡혈 모습. 꽁무니에 혈액이 포함된 액체가 달려있다. 사진=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모기에게 피를 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