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 빌딩 옆 세계 최장 'O차' 행렬 웬일세계 최고 빌딩 옆 세계 최장 'O차' 행렬 웬일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1.10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162층 빌딩, 하수처리망 없어 탱크로리로 매일 하수 내보내 세계 최고, 최첨단 빌딩의 원시적 뒷 모습 드러나   ▲건설중이던 2008년 부르즈 칼리파 빌딩의 모습. 기반시설 없이 초고층 빌딩 건설을 서둘렀다. 사진=임레 솔트, 위키미디아 커먼스.   &...

  • 하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지던 날하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지던 날 [3] | 환경뉴스

    남종영 | 2011.11.09

    영화 에서 등장인물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을 즈음, 하늘에서 갑자기 개구리가 떨어진다. 한 마리 두 마리 떨어지더니, 나중에는 아예 수천 수만 마리의 개구리 사체들이 도시를 물컹물컹 뒤덮는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초자연적인 현상 앞에서 미움, 분노, 슬픔 등...

  • 하루 1만 2천번 ’헤딩’ 딱따구리 짝짝이 부리로 충격 이긴다하루 1만 2천번 ’헤딩’ 딱따구리 짝짝이 부리로 충격 이긴다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1.08

    두개골 감싸는 안전띠 설골, 해면구조 두개골, 짝짝이 부리로 뇌진탕 10배 충격 이겨 중국 연구진 오색딱따구리로 실험, 논문         부리를 드릴처럼 이용해 단단한 나무에 구멍을 뚫는 딱따구리는 자연계의 대표적 미스터리의 하나이다. 초속 6~7m의 속...

  • 북극곰 20741의 '고난의 행군'북극곰 20741의 '고난의 행군' | 환경뉴스

    남종영 | 2011.11.07

    *2006년 미국 알래스카 보퍼트해에서 본 북극곰. 이 지역 북극곰은 과학자들에 의해 많이 연구됐는데, 서식 환경의 악화로 동족 포식이 보고되기도 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이런 농담이 있다. "아이슬란드의 숲에서 길을 잃으면 어떻게 하면 돼죠?""응. 그냥 일어서면 돼."정말이...

  • 거대 포유류의 몰락, 어디까지 사람 책임일까거대 포유류의 몰락, 어디까지 사람 책임일까 [12]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1.04

    매머드, 털코뿔소 등 멸종의 길은 종마다 달라 기후변화와 인간 환경훼손이 합쳐 대멸종 불러   ▲그린란드 등에 서식하는 사향소. 거대멸종의 물결에 살아남았다. 사진=베스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마지막 빙하기가 극성을 떨치던 지난 2만년 전만 해도 유라시아와 북아메...

  • 생수로 빨래 하기?-전기 난방기기, 겨울 대정전 부를라생수로 빨래 하기?-전기 난방기기, 겨울 대정전 부를라 [16]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1.04

    물 끓여 발전하느라 60% 버리는 고급 에너지로 난방은 비효율 극치 원가 아래 전기요금, 원전 확대가 부른 공급 위주 전력정책이 근본 원인   ▲전기 난방기기를 찾는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전기온풍기 매장의 모습. 이정아 기자.   만일 생수를 붓고 세탁기를 ...

  • 1년 단식-폭풍 흡입, 비단뱀의 건강 유지법1년 단식-폭풍 흡입, 비단뱀의 건강 유지법 [5]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1.03

    폭식 사흘 뒤 심장 두 배로 혈관엔 지방 가득, 지방산이 해결사미국 연구진 버마비단뱀으로 연구, 심장병 치료에 응용 가능성 ▲앨리게이터를 습격한 버마비단뱀. 미국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서 2008년 촬영됐다. 사진=로리 오버호퍼, 위키미디아 커먼스.     뱀, 그 가운...

  • ‘메기를 넣은 논의 미꾸라지가 더 건강하다’, 정말?‘메기를 넣은 논의 미꾸라지가 더 건강하다’, 정말? [13]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0.31

    포식자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로 사망률 4배까지 높아져 캐나다 과학자 직접 실험, 학술지 에 발표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삶의 활력을 높이기도 한다. 미꾸라지가 사는 논에 메기 한 마리를 같이 넣으면 그렇지 않은 논에서보다 건강하게 잘 자란...

  • '천하무적' 꼼장어의 끈끈한 신무기'천하무적' 꼼장어의 끈끈한 신무기 [5]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0.28

    몸 옆 200개 구멍에서 점액 뿜어 포식자 질식시켜, 이 없어도 점액으로 사냥도 뉴질랜드 과학자 심해 비디오 촬영 분석, 논문 실려   ▲먹장어의 입 부분 확대 사진. 턱과 이빨이 없지만 톱처럼 날카로운 치열을 가지고 있다. 사진=    먹...

  • 거대 공룡은 세렝케티 누 떼처럼 장거리 이동했다거대 공룡은 세렝케티 누 떼처럼 장거리 이동했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10.27

    카마라사우루스, 건기 닥치면 고지대로 먹이와 물 찾아 300㎞ 이상 이동 육식공룡이 뒤따랐을까 다음 연구 과제, 미 연구자 <네이처> 논문   ▲이동하는 카마라사우루스 상상도. 사진=드미트리 보그다노프, 위키미디아 커먼스.    아프리카 세렝게티 평원에선 철 따라 누, 얼룩말 등 초식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