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에 잠긴 곳은 습지가 아니다? '4대강 환경부'의 궤변물에 잠긴 곳은 습지가 아니다? '4대강 환경부'의 궤변 | 환경뉴스

    곽현 | 2011.06.03

    남한강 대표습지인 바위늪구비가 사라졌다는 한겨레 남종영 기자의 기사에 대해 환경부가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 보도자료를 냈다. 환경부의 주장의 요지는 남기자가 기사에서 언급한 4대강 공사로 사라진 곳으로 언급된 지역은 바위늪구비가 아니라는 것이다.

  • 4대강 22조원짜리 ‘모래성 쌓기’, 자연의 반격4대강 22조원짜리 ‘모래성 쌓기’, 자연의 반격 [46] | 환경뉴스

    김성만(채색) | 2011.06.01

    경북 상주시 상주댐(보) 건설현장 바로 아래 낙동강과 병성천이 만나는 지점. 지난 3월에 50mm 비에 섬이 생기더니, 5월 초 내린 비에는 아예 육지가 생겨 버렸습니다. 억지로 강바닥을 준설하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정부는 '유지준설'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 낙동강에 폭포도 협곡도 생겼다낙동강에 폭포도 협곡도 생겼다 [92] | 환경뉴스

    김성만(채색) | 2011.05.24

    4대강 사업, 2010년은 엄청난 생명들을 학살하는 해였다고 한다면, 올해는 자연이 4대강 사업에 반격하는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은 파괴되었던 자신을 다시금 복구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몸속에 들어온 암세포를 없애기 위해 항체들이 싸우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시...

  • 꽃가루 골치 은사시나무, 새들에겐 천국꽃가루 골치 은사시나무, 새들에겐 천국 [22] | 환경뉴스

    김성호 | 2011.05.19

      강원도의 어느 깊은 산골에는 맑디맑은 계곡이 흐르는 곁으로 은사시나무 숲 하나가 단정하게 앉아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 숲은 30년이 넘도록 표고버섯과 더불어 소박하게 살아가시는 노부부의 손길이 빚어낸 것입니다. 표고버섯을 키우려면 먼저 강한 햇살을 가려야 했기에 ...

  • 4대강 삽질, 지천들도 다 죽어간다4대강 삽질, 지천들도 다 죽어간다 [5] | 환경뉴스

    김성만(채색) | 2011.05.18

    2009년 12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4대강 사업. 정부는 2011년 올해 6월 준설과 댐(보)은 완공이 되고, 12월엔 모든 공정을 마무리 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업은 이곳 저곳에서 '무너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포보의 일부 시설물이 무너진 것을 비롯하여 본류...

  • 5천 마리 물고기 하루만에 알아맞힌 ‘집단지성’5천 마리 물고기 하루만에 알아맞힌 ‘집단지성’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05.17

    ▲데빈 블룸이 남미 가이아나 쿠유니 강에서 채집한 물고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토론토대학 스카보로캠퍼스   남미 가이아나의 열대림에서 채집한 5000여 마리의 이름 모를 민물고기 이름을 하루 안에 모두 알아맞히는 방법이 있을까.정답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이다.캐나다 토론...

  • 전환마을 토트네스에서 답을 찾다전환마을 토트네스에서 답을 찾다 | 환경뉴스

    이유진 | 2011.05.16

    에너지 위기’에 대한 공동체의 대안 전환마을 토트네스에서 답을 찾다    - 토트네스 전경     2011년 상반기, 세상은 혼돈 그 자체이다. 텔레비전을 켜면 국제 뉴스가 먼저 나온다. 다국적군의 리비아 전쟁. 국민들을 향한 카디피의 학살은 광기...

  • 구미 식수대란, 4대강 공사 우려가 현실로구미 식수대란, 4대강 공사 우려가 현실로 [37] | 환경뉴스

    곽현 | 2011.05.13

    56만명이 식수를 공급받지 못해 고통을 당한 구미 광역취수장 유실사고는 정확히 2년전 국정감사 때 지적된 일이었다.

  • 황새는 왜 가짜 알을 품게 됐나황새는 왜 가짜 알을 품게 됐나 [1] | 환경뉴스

    남종영 | 2011.05.12

    청원 복원센터의 황새가 나무로 만든 가짜 알을 품고 있다. 올 예산이 2억원에서 1억원으로 반토막났기 때문이다. 1주일에 하루는 단식도 한다.

  • 200년만의 200만 마리 쥐 사상 최대 박멸작전200년만의 200만 마리 쥐 사상 최대 박멸작전 [3] | 환경뉴스

    조홍섭 | 2011.05.11

    세계 최대 규모의 바다새 서식지인 남미 외딴섬 사우스 조지아 섬에서 지난 200년 동안 새 알과 새끼를 잡아먹던 집쥐 퇴치 작업이 시작됐다. 2015년까지 계속될 이 사업으로 이 섬은 '쥐 없는 세상'으로 복원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