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하는 피에로 돌고래 노예 해방 ‘세기의 재판’쇼하는 피에로 돌고래 노예 해방 ‘세기의 재판’ [3] | 환경뉴스

    남종영 | 2012.03.02

       [토요판 커버스토리]  꿈의 고향인 제주 푸른 바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검찰 불법 포획 공연업체 대표 기소, 몰수형 별러   ▲서울대공원에서 쇼를 하는 돌고래들. 사진=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남방큰돌고래 ‘제이비디(JBD) 09’는 3년 전만 해도 한라산 아래에서 헤엄치...

  • 야생에서 무려 5년, 가족만 만났더라면…야생에서 무려 5년, 가족만 만났더라면… | 환경뉴스

    남종영 | 2012.03.02

     [토요판 커버스토리] 과학자에게 듣는 케이코의 귀향  영화 ‘프리윌리’의 주인공 세계적 야생방사 운동 끝에  멕시코의 아쿠아리움을 떠나 아이슬란드 돌아간 뒤…      '케이코'라는 이름의 범고래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럼 '프리윌리'는? 1970~80년대에 태어난 이...

  • '제주 앞바다에 적응 훈련장 설치하자'"제주 앞바다에 적응 훈련장 설치하자" | 인터뷰

    남종영 | 2012.03.02

    [토요판 커버스토리] 김현우 고래연구원 야생방사론   114마리뿐인 남방큰돌고래, 번호 붙이며 수년간 관찰 미역 감고 놀던 해순이 태산이가 공연장에서 쇼하고 있다니 암컷 돌아가면 수컷들 환영, 제주 올레길에에서 볼 수도      김현우(32) 고래연구소 연구원은 제주 남방큰돌고래에 관한 국...

  • 벽돌이 허용되지 않는 땅…미얀마 국경 난민의 '환향의 꿈'벽돌이 허용되지 않는 땅…미얀마 국경 난민의 '환향의 꿈' [3]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3.02

    미얀마-타이 국경 소수민족 최대 난민촌 맬라캠프를 가다   4만여 난민 20여년째 '임시 시설', 수십년 돌·철 못써 엔지오가 양질 교육 제공, 자녀교육에 마지막 희망    지난 1월 미얀마(버마)의 테인 세인 정권은 카렌민족연합(KNU)과 휴전에 합의하면서 63년을 끈 무력분쟁에 종지부를...

  • 공룡 피 빨던 거대 벼룩 화석 발견공룡 피 빨던 거대 벼룩 화석 발견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3.01

    중국에서 길이 2㎝ 벼룩 화석 확인, 톱니 달린 빨대로 공룡 등 뚫었을 듯 뒷다리는 없어, <네이처> 논문   ▲공룡시대 거대 벼룩의 화석. 내몽골에서 발견됐으며 왼쪽이 암컷, 오른쪽이 수컷이다. 사진=황디잉, <네이처>   공룡의 두터운 피부를 뚫고 피를 빨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

  • 샥스핀의 저주, 많이 먹으면 알츠하이머 병 걸릴 위험샥스핀의 저주, 많이 먹으면 알츠하이머 병 걸릴 위험 [12]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2.29

    상어 지느러미서 신경독성물질고농도 검출, 먹이사슬 통해 농축 해마다 7천여만 마리 잡아 바다 환경 파괴되고 사람 건강 위협도    ▲홍콩의 시장에 진열된 상어 지느러미. 사진=위키미디어 커먼스.   강이나 호수, 바다에 비료 등을 통해 질소·인 같은 영양물질이 많이 들어가면 부...

  • '다리 없는 양서류' 새 과 발견, 아프리카 인도 붙었던 증거'다리 없는 양서류' 새 과 발견, 아프리카 인도 붙었던 증거 [4]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2.23

    인도 북부서 1억4천만년 전 아프리카 무리와 분리 지렁이나 뱀 모양 땅속 생활, 2~3달 알 품는 모성도   ▲인도 북부에서 새로 발견된 무족 영원류의 태아. 지렁이처럼 보이지만 두개골과 척추가 있는 양서류이다. 사진=SD 비주.    양서류에는 개구리와 도롱뇽 말고 잘 알려지지 않은 ...

  • 하늘을 나는 오징어, 수천km 이동 비밀 풀렸다하늘을 나는 오징어, 수천km 이동 비밀 풀렸다 [4]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2.22

    머금은 물 제트분사한 추진력으로 비행, 지느러미로 양력 얻고 에너지 소비 5분의 1로…우리나라 살오징어는 비행 관찰 없어   ▲비행하는 오징어. 흰색 오징어가 긴 물줄기를 뿜어내 추진하는 모습이다. 사진=밥 헐스, <네이처 뉴스>.    천적에 쫓긴 날치는 빠른 속도로 물을 박차고 ...

  • 3억년 전 ‘몽골 판 폼페이’ 발견3억년 전 ‘몽골 판 폼페이’ 발견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2.21

    며칠 만에 숲 전체가 화산재로 덮여 '숲 화석'으로 남아 석탄 형성하던 고생대 환경 보여주는 '타임 캡슐' 가치   ▲화석으로 남은 내몽골의 토탄 습지 상상도. 한반도와 함께 열대에 위치해 있었다. 사진=PNAS.   화석은 과거를 아는 유력한 단서이다. 하지만 홍수 때 산사태에 쓸려 들어간 ...

  • 붕어도 아파요. 당신처럼 느껴요붕어도 아파요. 당신처럼 느껴요 | 환경뉴스

    조홍섭 | 2012.02.17

    낚시에 걸린 잉어, 토하는 등 스트레스 행동 보여… 미늘 없는 바늘쓰고 잡은 후 빨리 놓아주기 캠페인도   ▲낚시에 걸린 무지개송어. 물고기도 고통을 느낀다. 사진=위키미디어 커먼스.   조금 전 일도 쉽게 까먹는 사람을 ‘붕어 기억력’이라고 놀린다. 미끼를 물었다 빠져나간 붕어가 3초만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