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부장보다 환경전문기자로 남고 싶었어요'"사회부장보다 환경전문기자로 남고 싶었어요" [2] | 인터뷰

    조홍섭 | 2008.11.19

    조홍섭 한겨레 환경전문기자 <오마이뉴스> 인터뷰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와 일본 시민단체 피스보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민간교류 프로그램, 피스앤 그린보트가 1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측...

  • 광우병 걸릴 확률 1/1백만이지만 공포는 1/2광우병 걸릴 확률 1/1백만이지만 공포는 1/2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8

      ‘기술위험 관리정책 비판’ 논문 나와 정부는 정치·사회·문화적 맥락 빼고 ‘괴담’ 탓만경제를 안전에 앞세우며 독주해 불신·저항 불러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16일 그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벼락 맞을 확률의 3053분의 1이라며,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 미세먼지에도 흡연효과 유해 물질 있다미세먼지에도 흡연효과 유해 물질 있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8

      ‘지속성 자유라디컬’ 확인 논문 나와‘비흡연자도 폐암’ 발병 밝힐 실마리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의학계의 오랜 미스터리 가운데 하나인 이 의문에 한 가지 답을 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배리 디링거 박사팀은 지...

  • 자연산이라 불린 광어의 고백 “나는 짝퉁”자연산이라 불린 광어의 고백 “나는 짝퉁” [2]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7

    양식장 ‘탯줄’로 검은 반점…20년전부터 방류작년 8473만 마리…유전적 다양성 훼손 우려     자연산이라고 비싼 돈을 주고 사먹는 넙치(광어), 전복, 조피볼락(우럭) 등 횟감용 수산물의 상당수는 엄밀하게 따져 ‘반 양식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양식한 수산물을 자연산으로 속...

  • 일본 환경대국? 작년 온실가스 배출 최악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3

    지난해 일본내 온실가스 배출량이 이산화탄소로 환산할 경우 13억7천100만t으로 잠정 집계돼 1990년 이후 최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환경성이 12일 발표했다.   이런 수치는 교토의정서에 따른 삭감 목표치를 15% 가량 웃도는 것이다.    지난 7월 홋카이도(北海道) 도야코(洞爺湖)에서 ...

  • 두꺼비들, 원흥이 방죽서 겨울나네두꺼비들, 원흥이 방죽서 겨울나네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3

    청주 생태공원 2년만에 안착…구룡산 복귀율 줄어 야생조류 등 크게 늘어…전문가 “관찰 설치물 안돼”     청주 선남 3지구 안에 마련된 두꺼비 생태공원 원흥이 방죽이 조성 2년 만에 두꺼비들의 겨울잠 장소로 바뀌는 등 성공적인 생태공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원흥이 생명평화회의...

  • 파주 통일동산 ‘수리부엉이 가족’의 비극파주 통일동산 ‘수리부엉이 가족’의 비극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3

    지난 4월 어미 독극물에 죽고 아빠는 홀연 모습감춰새끼들도 죽거나 흩어져…주변 막개발 둥지만 남아       12일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파주시 탄현면 통일동산 오두산전망대 바로 옆 ‘부엉산’ 절벽. 높이 10여m 가량의 바위 절개지 한 가운데 있던 ‘수리부엉이’ 가족의 집이 몇달째 텅...

  • ‘금강송 상징’ 450살 삼산리 소나무 ‘영면’‘금강송 상징’ 450살 삼산리 소나무 ‘영면’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1

    “사명대사 의병 때 태어나”…천도재 열기로천연기념물 제350호…주민들 “관리 잘못 탓“     오대산 소금강 들머리를 450년 동안 지켜오던 기품 있고 아름다운 '삼산리 소나무'가 마침내 수명을 다했다. 금강송의 상징이던 이 소나무의 넋을 달래기 위한 천도재가 이달 말 열린다.   지난 4일...

  • 세계 유일 단양쑥부쟁이 생존 ‘간당간당’세계 유일 단양쑥부쟁이 생존 ‘간당간당’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1

    남한강의 마지막 특산식물멸종위기 몇번 넘나들며 여주 강변서 겨우 연명탱크부대 숙영·골재채취·낚시꾼 등 발길 무방비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경기도 여주군의 단양쑥부쟁이 자생지를 어린이식물연구회 회원들이 조사하고 있다. 조홍섭 전문기자   일본인 식물학자 기타무라는 1937년 충북 수안...

  • 쌀농사는 실지렁이와 깔다구가 짓는다쌀농사는 실지렁이와 깔다구가 짓는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1

    오리농법 ‘시범논’ 가보니논 1㏊ 실지렁이 1500만마리, 깔따구 200만마리생물다양성 농법, 생산비 절감…소출 줄지 않아   쌀은 실지렁이와 깔따구가 만든다?   지난달 24일 아이쿠프 생협의 '환경 창조 시범 논'이 자리잡은 충남 홍성군에 가서야 비로소 생협 회원들의 이런 말 뜻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