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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 개미?' 공포 과장됐다…만날 일 없고 독성 약해'살인 개미?' 공포 과장됐다…만날 일 없고 독성 약해 | 생물학자 이강운의 24절기 생물노트

    이강운 | 2018.10.23

    땅속 집 파헤쳐야 사람과 충돌, 말벌과 꽃매피가 더 심각서리 내린다는 상강, 겨울 앞두고 곤충은 더욱 바빠진다푸르른 가을 하늘과 단풍의 대명사 단풍나무, 신나무의 울긋불긋한 색채가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긴다. 서릿발을 제대로 받으면 더욱 붉어질 것이다. 더 할 수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절정에...

  • 소고기, 돼지고기 2배 닭고기 4배 온실가스 배출소고기, 돼지고기 2배 닭고기 4배 온실가스 배출 [2]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8.10.15

    사료생산, 보관, 분뇨처리까지 고려한 온실가스 배출 기여도육식보다는 채식, 육식이라도 닭고기가 소고기보다 낫다폭염과 기후변화올여름 한반도에서는 기상관측 이래 최고 기온인 40도를 넘는 폭염을 기록하였다. 우리만의 일이 아니라 일본과 중국, 북미 대륙과 북유럽까지 전 세계가 폭염에 시달렸다. 또한...

  • 곤충도 고향 찾아 장거리 이동한다, 대를 이어곤충도 고향 찾아 장거리 이동한다, 대를 이어 | 생물학자 이강운의 24절기 생물노트

    이강운 | 2018.09.21

    작은멋쟁이나비, 유럽서 열대 아프리카까지…할머니 출발 손녀 도착북미 모나크 나비 여행도 유명, 토착질병 피하고 유전다양성 위해두 번 다시 겪지 않았으면 했던 무시무시한 여름이 갑자기 끝났다. 작열하는 태양 볕이 사라지지 않고 이러다가 혹시 계절도 무시한 채 겨울까지 가지 않나 싶었는데 때가...

  • 강원 도로접근성 서울 25분의 1…이동권 불평등 커강원 도로접근성 서울 25분의 1…이동권 불평등 커 | 한눈에 보는 환경세상

    이수경 | 2018.09.17

    도로 접근성 강원은 서울의 25분의 1, 평창올림픽 나선 이유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동권 등 공공서비스 제공 나서야 지방자치단체별 도로접근성우여곡절 많던 평창동계올림픽은 끝났다. 가리왕산은 예상했던 것처럼 생태적 복원이 이뤄지지 않았다. 아름다웠던 숲은 흉물로 남았고 예상한 것보다 산사태는 더...

  • 죽이기 위해 만든 물질, ‘살생물질’ 속에서 산다죽이기 위해 만든 물질, ‘살생물질’ 속에서 산다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동수 | 2018.08.30

    항균 침대, 항균 칫솔, 항균 도마, 항균 타월, 항균 신발…항균물질 사용 폭발 증가, 종합적 위해성 누구도 몰라우리는 매일 화학물질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용도가 다양한 만큼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종류와 특성도 가지각색이며, 우리가 접촉하는 방식도 다르고 독성도 다르다. 예를 들어, 환경호르몬...

  • 갯끈풀 ‘갯벌 사막화’ 불러, 조개·게·낙지 사라진다갯끈풀 ‘갯벌 사막화’ 불러, 조개·게·낙지 사라진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육근형 | 2018.08.09

    연 50% 성장, 퇴치 어려워 세계적인 골칫거리문제는 시간 싸움, 미국에선 제초제 살포 결단우리의 경제발전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진행되었던 만큼 환경관 또한 급변했다. 여기에는 굵직한 환경 사건이 자리 잡고 있다. 2000년 초반 새만금 간척사업이, 후반에는 4대강 사업이 논란을 불렀다. 갯...

  • 불타는 입추, 매미 합창은 곧 물러갈 여름 알려불타는 입추, 매미 합창은 곧 물러갈 여름 알려 | 생물학자 이강운의 24절기 생물노트

    이강운 | 2018.08.07

    이강운의 홀로세 곤충기횡성 산골짜기도 41.4도 찍은 더위매미와 무궁화로 여름 절정 넘었다절절 끓는 지구로 절기가 무색하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7일은 입추. 그러나 진작부터 시작된 폭염이 한 달 이상 가면서 아직도 후끈 달아오른 대지에 대번에 숨이 막혀오고, 얼마나 햇볕이...

  • 다친 동물들을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매일의 사투다친 동물들을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매일의 사투 | 야생동물 구조 24시

    이준석 | 2018.08.01

    야생동물 구조센터 24시먹이 조르는 어린 새, 포유류 배변 유도와 분유 주기재활훈련, 투약, 강제 급식…쉴 새 없이 울리는 신고 전화청소도 필수, 자원활동가 도움 절실…최선 다해도 또 죽음졸린 눈을 비비며 도착한 구조센터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다. 짐을 책상에 대충 던져두...

  • 기후변화와 폭염, 대기오염은 붙어다닌다기후변화와 폭염, 대기오염은 붙어다닌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8.07.31

    온도 높아지면 나무 등서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량 늘어폭염은 산불 통해 미세먼지도 높여…기후변화와 대기오염 밀접덥다, 덥다, 너무 덥다여름 장마가 끝나면서 한반도를 찾아온 폭염은 그 기세가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n...

  • 생명체 없다면 지구 표면은 절절 끓는 290도생명체 없다면 지구 표면은 절절 끓는 290도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은주 | 2018.07.23

    열병 걸린 지구, 그러나 기적처럼 생명 유지 ‘푸른 별’덥다 덥다 해도 광복절 지나면 선선한 것이 자연 순리서울 지역은 연일 낮 최고기온이 34도가 넘는 폭염이 일주일 이상 지속 중이다. 낮 동안 밖에 나가 거리를 10분 이상 걸으면 땀이 나고 아스팔트에서 뜨거운 열기가 올라와 마치 한증막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