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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일만 고래는 왜 나뭇잎과 함께 묻혔나영일만 고래는 왜 나뭇잎과 함께 묻혔나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2.08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3-3> 신생대 화석의 보고 포항 두호동     1600만~1100만년 전 쌓인 퇴적층  가장 다양한 화석이 가장 풍부하게 나와    육지와 바다 생물 흔적 동시에  얕은 바다 화석와 깊은 바다 화석도 같이    온난기후와 한랭 기후 환경을 다 보여줘  퇴적 당시 ...

  • 봄꽃은 해마다 일찍 핀다, 20년 뒤면 2월부터 봄봄꽃은 해마다 일찍 핀다, 20년 뒤면 2월부터 봄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은주 | 2016.02.04

    지난 83년 동안 2~3월 기온이 4~5월 기온보다 상승폭 2배개나리·진달래 20일, 벚나무 12일, 아까시나무 4일 일찍 개화      아직 겨울이지만 이제 입춘이니 봄이 머잖다. 벌써 남쪽 지방에선 봄꽃 소식이 들려온다. 지난 12월은 1973년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였다. 물론 1월 들어 추위의 기...

  • 동해가 열리던 2000만년 전 바닷가에 핀 돌꽃동해가 열리던 2000만년 전 바닷가에 핀 돌꽃 [3]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2.03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3-2> 경주 방사상 주상절리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희귀 2㎞에 걸쳐 서거나 눕고 펼쳐져 있어  일본이 한반도에서 떨어져 나가던 신생대 제3기 마이오세 화산활동 활발  용암이 수직으로 분출하다 식어 화도에서 수평방향으로 퍼져   ...

  • 한 걸음에 20억년 시간여행…그 틈은 어디로 사라졌을까한 걸음에 20억년 시간여행…그 틈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3]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1.27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3-1> 영덕 24억년 부정합    단세포 생물이 주인이던 원생대 공룡 포효가 울려 퍼지던 백악기 편암과 역암 두 지층 맞붙어  20억년 오르내리던 원생대 지층 수억년 전 마지막 융기 그 위 모든 지층들 침식돼 사라지고  백악기 때 다시 가라앉아 그 ...

  • ‘27만년’ 주상절리 한철 송어축제탓 훼손 우려‘27만년’ 주상절리 한철 송어축제탓 훼손 우려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물바람숲 | 2016.01.27

    국가지질공원 지정 임진강변 인근연천군이 민간업체에 점용허가 줘인공빙벽 만들고 대형얼음 낚시터차량 통제구역엔 임시주차장까지 “이러려고 국가지질유산 지정했나”주민·환경단체 ‘환경파괴’ 비판경기도 연천군 ‘송어낚시축제’를 위해 민간업자가 국가지질공원인 임진강변 주변에 물을 뿌려 인공빙벽을...

  • 4대강 치유, 강에게 맡겨라4대강 치유, 강에게 맡겨라 [9]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정욱 | 2016.01.25

    강은 결국 제 갈 길로 간다…그래야 홍수 통제와 생태계 보전, 수질 정화 효과 해체비 2천억, 유지관리비 수조원보다 싸, 아름다운 강 되살리면 집값도 올라      4대강을 현재 상태로 유지하자면 관리비가 많이 든다. 강바닥을 준설 한 지 1년 후에 대한하천학회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낙동강에 ...

  • 우리 동네 유해화학물질, 알아야 지킨다우리 동네 유해화학물질, 알아야 지킨다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동수 | 2016.01.18

    보팔 사고가 계기…배출업체 위치, 배출물질 종류와 양, 독성 등 검색 가능기업에는 배출량 줄이는 압력으로 작용…정부 시스템 불친절 아쉬워    ■ 사고만 문제는 아니다 근래 들어 화학물질 사고가 자주 언론에 소개된다. 국내에서는 2012년 구미 불산 사고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누출...

  • 19억년 전 대륙충돌 기억 감춘 ‘범 바위’19억년 전 대륙충돌 기억 감춘 ‘범 바위’ [1]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1.12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2-2> 무주·진안권-무주 구상화강편마암    야산 중턱에 표범이 웅크리고 있는 것 같은 바위 돌 안에 돌이 들어 있다 화강암 안에 회색·녹색의 둥근 무늬가 촘촘히  어찌 보면 꽃이 피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주민들이 ‘꽃돌’이라 부르는 천연기념물로 ...

  • 산란기 수백마리 떼지어 방정, 말짱 도루묵될라산란기 수백마리 떼지어 방정, 말짱 도루묵될라 [2] | 생생 수산물 이야기

    황선도 | 2016.01.11

    이름 유래 수수께끼, 임금 무관하게 어민이 쓰던 이름인 듯복원과 조업부진, 갯녹음 겹쳐 해변에 알더미 떠밀려와 썩어       어떤 일을 죽을힘을 다해 했다가 한순간의 실수 따위로 허사가 되었을 때, “에이~ 말짱 도루묵 됐네…”라고 곧잘 말한다. 거기에 왜 이 말이 나왔는지도 친절...

  • 화석연료 이별은 나의 실천으로부터화석연료 이별은 나의 실천으로부터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윤순진 | 2016.01.07

    에너지 절약 실천하는 시민의식이 기업과 정부 바꾼다 파리 합의로 석탄 82%, 석유 33%는 지하에 그대로 두어야   지난해 12월12일 파리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파리 합의문’이 채택되었다. 이 합의문은 넓게는 인류에, 좁게는 우리나라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 걸까?  파리 합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