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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랍에 석유가 있다면 북해엔 바람이 있다”“아랍에 석유가 있다면 북해엔 바람이 있다” [1]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8.11.11

    영국 재생에너지 청사진 2020 년까지 풍력 등 이용 15% 충당 목표한국은 2030년까지 9%…원자력에 목 매     "2020년까지 모든 전기의 30%, 난방열의 14%, 자동차 연료의 10%를 풍력, 조력, 바이오매스 등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6월26일 이런 내용의 재생에너지계...

  • 람사르 총회 주최국의 부끄러운 성적표람사르 총회 주최국의 부끄러운 성적표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8.11.10

    한국의 현주소 협약 이후 새만금 등 23건 매립해 약속 뒤집어 습지 등록수 세계 평균 밑돌고 면적도 못 미쳐     새만금 간척 이후 조개들이 떼죽음한 모습. 주용기 제공.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이라는 람사르 협약의 정신을 제10차 당사국 총회 주최국인 한국은 얼마나 지켰을까. &nb...

  • 식물과 곤충은 화학전 한다식물과 곤충은 화학전 한다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8.11.10

    뿌리 공격 받으면 독성물질 방출해 잎벌레 못 덤비게잎-뿌리 벌레, 나무 분비물 매개로 소통해 서로 피해     천적이 나타나도 달아날 수 없는 식물에게 화학물질은 유력한 대응무기이다. 식물에 약용성분(독을 포함해)이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초식동물의 공격을 받으면 휘발성 화학물질을 뿜어 ...

  • “지구온난화, 시장기능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지구온난화, 시장기능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08.11.10

    미 경제학자 제프리 색스 주장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만 초점 맞추면 경제 질식‘연료겸용+전기’차·태양열 발전 등 혁신기술 개발을”       “시장기능을 활용한 경제대책만으론 기후변화를 막을 수 없다.”   저명한 경제학자인 제프리 색스 미국 콜럼비아대 지구연구소 소장이 과...

  • 배가 산으로 갈 ‘대운하 산길’ 문경, 땅밑 위태위태배가 산으로 갈 ‘대운하 산길’ 문경, 땅밑 위태위태 | 4대강의 거짓과 진실

    조홍섭 | 2008.11.08

    낙동강-한강 잇는 고가수로·터널 건설 계획   6mx100~200m 물길 1㎞당 물 무게만 60만~120만t거미줄 같은 폐광·지진 잦은 단층대로 붕괴 우려     경북 문경시는 경부운하가 완성되면 낙동강과 한강을 잇는 거점이 된다. 한반도대운하 연구회는 물줄기를 잇기 위해 조령산 터널과 함께 문경 리프트...

  • 경부운하 예정지 팔당댐~문경 코스 가보니경부운하 예정지 팔당댐~문경 코스 가보니 | 4대강의 거짓과 진실

    조홍섭 | 2008.11.08

        주민들 벌써부터 “홍수 걱정”…폐광지대선 지반 침하 사고 걱정   건설 회사들은 경부운하에 들어설 각종 시설물을 설계하느라 바쁘다. 그러나 일반인은 물론이고 해당 지역주민조차 강이 어떻게 바뀌고 어떤 시설이 들어설지 모르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경부운하가 초래할 변화를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