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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보면 안다, 우주인이 환경운동가가 되는 까닭직접 보면 안다, 우주인이 환경운동가가 되는 까닭 | 영화로 환경 읽기

    조성화 | 2016.04.06

    영화로 환경읽기 4. <그래비티> 광활하고 위험한 우주에 견줘 지구의 생명 공간은 얇은 막처럼 취약우주로 나아갈수록 지구와의 연결 소중함 깨달아, 연결이 바로 삶     우주 vs. 지구 “우주 공간에서 지구를 직접 본 경험을 한 우주비행사들은 남은 평생을 지구를 보전하는 일을 하며 살...

  • 후쿠시마 사고 5년, 원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후쿠시마 사고 5년, 원전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윤순진 | 2016.04.05

    원전 국민의식, 41%가 “안전하지 않다”면서 85%는 “필요”위험 감수하는 원자력 대신할 재생에너지 등 대안 제시해야      2011년 3월11일 규모 9의 강진과 쓰나미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5년이 지났다. 오는 4월26일이면 옛 소련, 지금의 우크라이나에서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일어난 ...

  • 4대강서 비싸게 확인한 상식, ‘고인물은 썩는다’4대강서 비싸게 확인한 상식, ‘고인물은 썩는다’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정욱 | 2016.03.31

    4대강에 녹조, 물고기 떼죽음, 큰빗이끼벌레 이어 기생충 창궐까지 같은 물도 강에서 댐으로 들어서면 곧 수질 악화, 식수원 안전 위협도     4대강의 상태가 해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녹조는 해마다 더 심해지고 있고, 물고기 집단폐사, 조개 집단폐사, 큰빗이끼벌레 창궐에 이어 올 겨울에...

  • 채석강 구겨진 퇴적층 비밀은 '거대 화산 칼데라 함몰'채석강 구겨진 퇴적층 비밀은 '거대 화산 칼데라 함몰'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3.30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6-1> 격포리     강이라는 이름과 달리 바다지만 먼 옛날에는 강물 흘러드는 호수  수만권 책 켜켜이 쌓아놓은 듯 퇴적물 쌓여 두께 300m 퇴적층  8900만년 전 고요하던 호수에 격변 백두산 규모의 거대 화산들 폭발 화산재와 용암 뿜어져 나와 ...

  • 종말 향한 지구, '플랜 B'는 지금 우리 몫종말 향한 지구, '플랜 B'는 지금 우리 몫 [2] | 영화로 환경 읽기

    김희경 | 2016.03.28

    영화로 환경읽기 3. <인터스텔라> 로마 클럽의 경고, 지금까지의 선택으로 지구는 살아남지 못한다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시나리오 9', 2020년 시행하면 이미 늦어     미래의 지구를 보는 다른 시선  1970~80년대에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다가올 2000년의 모습을 ...

  • 국내 유일 연천 노천 탄광, 지질 견학 명소로국내 유일 연천 노천 탄광, 지질 견학 명소로 [1]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3.22

    굴착기로 퍼 덤프트럭에…포스코 납품 예정연간 학생 2000여명 방문, 중생대 석탄 형성 배워    연탄이 주요 난방연료였을 때만 해도 석탄은 우리 곁에 가까웠다. 대도시 주변에는 탄광에서 철도로 실어나른 석탄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오죽하면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서는 연탄공장 저탄장에서 날...

  • 내 힘으로 우리 동네 발암물질 줄이는 요령내 힘으로 우리 동네 발암물질 줄이는 요령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찬국 | 2016.03.21

    환경부 유해화학물질 정보시스템 100% 활용법최대 배출량 충북, 시민·지자체·기업 노력으로 감축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도 발암물질이 배출될까? 지난 1월 이 기획연재에 실린 글 ‘우리 동네 유해화학물질, 알아야 지킨다’에서는 화학물질배출·이동량(PRTR) 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발암물질 등 ...

  • 한탄강 '자살바위'는 공룡시대 화산 분화구였다한탄강 '자살바위'는 공룡시대 화산 분화구였다 |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조홍섭 | 2016.03.16

    [한반도 지질공원 생성의 비밀] <5-2> 연천권-좌상바위  중생대 백악기 화산 화구 또는 화도가 굳어 형성…한탄강변 60m 높이로 우뚝제 이름은 장승 왼편 있다는 뜻의 ‘좌상바위’…강변엔 다양한 지질시대 암석 널려     포천에서 37호선 국도를 따라 전곡읍에 이르기 직전 ...

  • 아파트 놀이터 옆에 덫, 이번엔 너구리가 걸렸지만아파트 놀이터 옆에 덫, 이번엔 너구리가 걸렸지만 [1] | 야생동물 구조 24시

    김봉균 | 2016.03.15

    어린이놀이터 옆 밀렵도구 창애 설치, 너구리는 발 절단 뒤 무사만일 아이가 덫을 건드렸다면…, 동물 혐오자의 무차별 폭력 섬뜩    눈이 내리던 2월의 마지막 날, 목소리가 앳된 초등학생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한껏 상기된 목소리의 소년은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어떤 동물이 덫에 걸려있다고...

  • 강을 파헤쳐도 아픔 못 느끼는데, 환경교사는 ‘멸종위기종’강을 파헤쳐도 아픔 못 느끼는데, 환경교사는 ‘멸종위기종’ | 영화로 환경 읽기

    권혜선 | 2016.03.14

    [영화로 환경읽기] ② <인사이드 아웃> 어린 시절 자연과 접하며 얻던 강렬한 핵심 기억 없어져‘꽃과 새, 바람과 별, 강과 숲’을 노래하지 못하고 행복할까       우리는 누구에게나 감정이 있다. 하지만 감정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거나 알아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