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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태양광 발전'의 주인공이 된다면당신이 '태양광 발전'의 주인공이 된다면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05.01

    전기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신, 이웃과 지구를 배려하는 실천 첫 걸음 가전제품처럼 설치와 이동 간편, 서울시 설치비 50% 지원, 3년이면 투자비 회수     텃밭에서 채소가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보는 것처럼 신나고 흥분되는 일이 있을까. 태양과 물로 식물이 성장하는 모습도 기적 같고, 농산...

  • ‘핵 고행길’로 이끌 파이로프로세싱‘핵 고행길’로 이끌 파이로프로세싱 | 조홍섭

    조홍섭 | 2015.04.30

    기술 타당성, 경제성, 핵확산 저항성 모두 불확실한데다 고속로도 미지수 핵폐기물 없애기는커녕 수많은 재처리공장, 핵연료 공장, 고속로 지어야 유지       2007년 대전에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특별한 시설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다. ‘파이로프로세싱’(건식 재처리)의 ‘핫 셀’이란 ...

  • 내일 아침 미세먼지 `나쁨'과 `보통' 사이 피말리는 사람들내일 아침 미세먼지 `나쁨'과 `보통' 사이 피말리는 사람들 | 인터뷰

    김정수 | 2015.04.29

     환경·기상 통합예보실 사람들 “미세먼지 예보 기대 못 미치지만 정확도 높이려 최선” 모델·자료 한계에 예보 경험 부족 탓 미세먼지 심할 땐 둘 중 한번은 오보   24일 아침 7시30분 서울 동작구 대방동 기상청 8층 환경·기상 통합예보실. 전날 저녁 8시부터 밤샘근무를 한 국립환경과...

  • 물 먹는 하마, 물고기에 밥으로 ‘보답’한다물 먹는 하마, 물고기에 밥으로 ‘보답’한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04.28

     밤새 먹은 50kg 풀, 물에서 쉬며 배설 배설물 속 유기물질, 주요 영양분으로   체중이 1500㎏인 하마는 코끼리와 코뿔소에 이어 육상에서 세 번째로 큰 포유류이다. 하루 16시간까지 강이나 웅덩이에서 머물다가 밤이 되면 물가로 나와 키 작은 풀을 한 번에 40~50㎏씩 먹어치운다. ...

  • 4대강 대형 '보' 홍수로 옆구리 터질라4대강 대형 '보' 홍수로 옆구리 터질라 [5]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정욱 | 2015.04.27

    대형 댐 규모인 '보' 모래위 세워져 연천댐처럼 제방과 연결부위 붕괴 우려 강 하류에 댐 막아 홍수 조절한다는 전대미문 발상, 재앙 막으려면 보 터야     이명박 정부 시절에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기 위하여 “강에다 줄줄이 댐을 세워 물을 흐르지 못하게 하면 고인 물은 썩는다”고 ...

  • 심해 잠수정 들이받고 비비고, 향고래의 궁금증 해소법심해 잠수정 들이받고 비비고, 향고래의 궁금증 해소법 [2]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04.24

    멕시코만 수심 600m서 무인 잠수정 만난 향고래, 4분간 맴돌아 음향장치나 조명에 이끌린 듯, 영리하고 호기심 많은 '잠수 전문가'    무인 잠수정을 이용해 깊은 바닷속을 탐사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미지의 심해 환경을 조사하고 자원을 탐사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애초 탐사 목적이 아닌 ...

  • 교육자 된 너구리 클라라 ‘사랑의 덫’을 가르치다교육자 된 너구리 클라라 ‘사랑의 덫’을 가르치다 [1] | 야생동물 구조 24시

    김봉균 | 2015.04.23

    새끼 때 구조한 보호자 각인 효과, 사람 너무 따라 야생 복귀 불가능 서산 버드랜드서 야생동물 구조 가르치는 교육자 노릇 톡톡     충남 서산 버드랜드에 위치한 야생동물 치료센터에는 여러 교육동물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사고를 겪어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영구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대...

  • 기후변화 대책 세계 시민 목소리 모은다기후변화 대책 세계 시민 목소리 모은다 | 환경뉴스

    김정수 | 2015.04.22

    6월6일 세계 시민포럼 한국 등 50개국에서 열려, 파리 당사국 총회 제출 나라별 무작위 선발 시민 100명, 그룹토의로 결론 내는 숙의형 공론조사 방식     올해 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의 협상 테이블에는 지구를 기후변화에서 구하기 위해 각 나라가 감당해야...

  • 찬 물속 더운피, 백상아리와 참다랑어의 생존법찬 물속 더운피, 백상아리와 참다랑어의 생존법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04.21

    몸 내부 붉은근육 따뜻하게 유지, 높은 대사율로 2~3배 빠른 속도로 찬 바다 진출 해양포유류 비슷한 장거리 이동…4억5천만년 전 갈라진 상어와 다랑어 수렴진화 사례    중부 지방의 요즘 아침 기온인 10도이면 조금 선선해도 견딜 만하다. 그러나 이 온도의 물속이라면 한 시간 만에 목숨을 잃을...

  • 농촌 쓰레기 태우기, 건설기계 미세먼지 자동차 못잖다농촌 쓰레기 태우기, 건설기계 미세먼지 자동차 못잖다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5.04.20

    초미세먼지 배출 비중 제조업체 이어 농촌쓰레기·건설기계·자동차 순 미세먼지의 20~40%는 공중 형성 2차 미세먼지…극초미세먼지도 문제      올해 들어 미세먼지 고농도 사태가 자주 벌어지면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그런데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다 같은 먼지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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