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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흙 살리기로 기후변화 재앙 맞선다흙 살리기로 기후변화 재앙 맞선다 [1] | 환경뉴스

    김정수 | 2015.03.04

    2015년은 유엔 `흙의 해', 공기·물 못잖게 중요한 흙의 가치 국제사회 무관심 끝 뒤늦은 조명지구 육지 3분의1 토질 계속 악화, 토양유실 막고 잘 가꾸면 생산성 증대에 온실가스 감축까지   올해는 유엔이 정한 ‘흙의 해’다. 유엔은 2년 전 매년 12월5일을 ‘흙의 날’로 지정했다. &nbs...

  • 인터넷 서버로 난방하고 온수로도 쓴다인터넷 서버로 난방하고 온수로도 쓴다 [2] | 조홍섭

    조홍섭 | 2015.02.26

    구글·아마존, 태양광·풍력 등 클린에너지로 전기 공급 구상 네이버 데이터센터 자연풍·차가운 심층수 등으로 서버 냉각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인터넷 검색을 해도 온실가스가 추가로 배출된다. 검색지시가 네트워크를 타고 먼 데이터 센터의 서버를 움직이는데 전기가 들기 때문이다. 구글...

  • 후투티, 알에 항균세균 발라 병균 막아후투티, 알에 항균세균 발라 병균 막아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02.24

    꽁지샘에서 분비...낳은 지 며칠 뒤 누렇게 변하고 악취 번식 성공률 높여...새 가운데 처음으로 세균 공생 확인    우리가 사는 곳은 세균의 세계다. 흙 1g에는 4000만마리, 담수 1㎖에는 100만마리의 세균이 산다. 지구의 세균을 다 합치면 모든 동물과 식물을 더한 것보다 무겁다. 그러니 좋...

  • 나방 긴 꼬리로 반격 박쥐의 초음파 교란나방 긴 꼬리로 반격 박쥐의 초음파 교란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02.17

    시각 아닌 청각 이용하는 새로운 포식자 박쥐 출현에 대응해 진화 꼬리 있는 나방 생존율 47% 더 높아, 긴 꼬리가 비행능력과는 무관     나방을 노리는 포식자는 박쥐, 올빼미, 고양이 등 많다. 이를 피하기 위한 가장 흔한 전략은 날개에 눈 모양의 반점을 만들어 포식자의 치명적 공격에서 벗...

  • 남에게 뺏길라 날면서 먹는 흰꼬리수리의 식사남에게 뺏길라 날면서 먹는 흰꼬리수리의 식사 [3] | 사진

    윤순영 | 2015.02.16

    희귀 대형 맹금류 흰꼬리수리, 경기 하남시 당정섬에 10마리 모여 먹이 쟁탈전 주로 물 표면에서 물고기 사냥, 사냥한 뒤엔 배 훌쭉해질 때까지 제자리 머물러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흰꼬리수리는 날개를 편 길이가 2m를 훌쩍 넘는 초대형 맹금류이다. 참수리처럼 두툼하고 노...

  • 날개에 바람을 느끼고 싶었던 독수리 ‘62번’날개에 바람을 느끼고 싶었던 독수리 ‘62번’ [1] | 야생동물 구조 24시

    김봉균 | 2015.02.12

    굶주려 탈진한 독수리 2마리, '신검' 통과한 뒤 표지 달고 다시 자연에 가축 야외 폐기 금지돼 먹이 부족 시달려, 로드킬 고라니 줄 땐 납탄 조심    1월16일 구조센터에서 1년여 동안 머물던 독수리 2마리가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둘 다 먹이를 먹지 못해 기아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발견한...

  • 예산 '황새마을' 된다, 9월 세 쌍 자연 품에예산 '황새마을' 된다, 9월 세 쌍 자연 품에 [1] | 환경뉴스

    김정수 | 2015.02.11

    황새 복원사업 19년만에 첫 방사, 러시아 도입 2마리 시작해 157마리로 서식지 복원이 열쇠. 방사 뒤 남쪽 날아가도 내년 봄 돌아와 첫 번식 기대    1971년 4월4일 아침 사냥꾼이 쏜 총탄이 충북 음성의 한 마을 감나무 꼭대기 둥지에 막 내려앉으려던 수컷 황새의 몸을 뚫었다. 암컷은 비극을 겪은...

  • 아프리카 원숭이 뗏목 타고 남미로 갔다아프리카 원숭이 뗏목 타고 남미로 갔다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02.10

    페루서 3600만년 전 화석 발견, 아프리카 원숭이와 비슷해 홍수로 떠내려온 땅덩어리 타고 8~15일만에 대서양 횡단    원숭이는 아프리카나 아시아에 사는 구세계 원숭이와 중앙·남아메리카에만 서식하는 신세계 원숭이로 구분된다. 타마린, 거미원숭이, 코주부원숭이 등 신세계 원숭이는 코가 납작하고 ...

  • 4대강 '물그릇 이론' 꼼수와 거짓말 범벅4대강 '물그릇 이론' 꼼수와 거짓말 범벅 [10] | 환경상식 톺아보기

    김정욱 | 2015.02.09

    호수에서 COD 아닌 BOD 재고, 햇빛 안 드는 곳 측정해 "식물 플랑크톤 감소…"속임수" 4대강은 타락한 전문가의 잔치판, 지진예보 잘못한 '이' 학자는 살인죄로 기소됐는데 훈장 받아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사업을 하면서 물그릇을 키워 물을 깨끗하게 한다는 ‘물그릇 이론’을 내세웠다. 즉 물...

  • 항문 자르고 8달까지, 전갈의 지독한 생존항문 자르고 8달까지, 전갈의 지독한 생존 [2] | 환경뉴스

    조홍섭 | 2015.02.06

    포식자 만나면 소화관, 항문, 독침 포함한 꼬리 일부 떼어내고 달아나 수컷에 흔해, 배설물이 뱃속에 쌓이지만 작은 먹이 먹고 짝짓기 해내     포식자에게 잡아먹힐 절체절명의 순간에 자신의 몸 일부를 떼어주고 목숨을 구하는 전략을 쓰는 동물이 있다. 도마뱀은 대표적인 예이다. 자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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