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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엔 300년에 한번씩 숨 쉬는 괴물이 산다백두산엔 300년에 한번씩 숨 쉬는 괴물이 산다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09.08.19

    <8> 백두산은 살아있다760~960년께 최대 분출, 발해 멸망 불씨 가능성최근 들어 다시 기지개, 달마다 10~15차례 지진   ■ 시리즈 차례 ■제1부 격변의 시대      1. 북한산의 기원       2. 이동과 충돌   &...

  • 안전하다는 말 믿고 방폐장 찬성했건만…안전하다는 말 믿고 방폐장 찬성했건만… | 신창현의 분쟁닷컴

    신창현 | 2009.08.14

    경주시 방폐장 안전성 논란정부, 암반 취약 알고도 숨기다 선정 된 뒤에야 공개찬성표 던진 89.5% 경주시민 ‘뒷통수’맞고 불신 싹터    경주시 양북면에 건설 중인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방폐장)의 안전성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하 80m 동굴에 방사성 폐기물...

  • 뒷다리가 날개인 ‘나는 개구리’뒷다리가 날개인 ‘나는 개구리’ | 사진

    조홍섭 | 2009.08.12

    기후변화로 인한 위협에 직면한 히말라야에서 ‘나는 개구리’를 포함한 350여 종의 희귀 동식물이 지난 10년간의 조사 끝에 발견됐다. 세계야생생물기금(WWF)는 12일 1998~2008년 동안 부탄, 인도 북동부, 미안마, 티벳 남부 등 동부 히말라야 일대를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모두 ...

  • 이산화탄소 잡아 먹는 ‘녹색 시멘트’ 개발 착수이산화탄소 잡아 먹는 ‘녹색 시멘트’ 개발 착수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09.08.12

    석회석 안 쓰고 가열온도 낮춰 배출량 줄여굳는 과정서는 되레 흡수해 전체적으로 ‘-’   시멘트는 생산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기로 유명하다. 시멘트 산업은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5%를 차지하는데, 이는 항공산업보다도 높은 비중이다. 이처럼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까닭은 ...

  • 전문가집단도 “4대강 보·준설, 비과학적”전문가집단도 “4대강 보·준설, 비과학적” | 환경뉴스

    조홍섭 | 2009.08.07

    한국수자원학회 회의·원로 좌담회서 잇단 지적“용수 확보·홍수 조절 근거 없고, 넉달만에 뚝닥”  정부의 ‘4대 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인 준설과 보 설치가 과학적 타당성을 결여하고 있으며, 지나치게 조급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수자원전문가들로부터 나왔다. 한국수자원학회가 6일...

  • 물은 어머니요 불은 아버지인 180만 살 제주물은 어머니요 불은 아버지인 180만 살 제주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09.08.05

    <7> 180만년 동안의 화산분출얕은 바다서 치솟아 한라산과 360개 오름 탄생일출봉엔 속살 고스란…최고 걸작은 용암동굴   ■ 시리즈 차례 ■제1부 격변의 시대      1. 북한산의 기원       2. 이동과 충돌   ...

  • ‘기후변화 정책 강화 필요’, 한국 81%로 1위‘기후변화 정책 강화 필요’, 한국 81%로 1위 | 환경뉴스

    조홍섭 | 2009.08.04

      미 메릴랜드대, 세계 19개국 대상 여론조사 전체 60% ‘우선순위 높여야’…미국은 52%    세계 주요 국가 국민의 대다수는 자기 정부가 현재보다 기후변화를 더 중시하는 정책을 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국제 여론조사 결과 밝혀졌다. 이 조사에서 한국은 정부의 기후변화 정책이 더 강...

  • 문-창-벽 두툼·꼭꼭 “열 도둑 꼼짝마”문-창-벽 두툼·꼭꼭 “열 도둑 꼼짝마” [2] | 환경뉴스

    조홍섭 | 2009.07.29

    동탄 패시브하우스 가보니건축비 10% 더 들었지만 6년이면 비용 회수국산자재와 간단한 기술 이용해 대중화 기대  냉방과 난방이 전혀 필요없는 건물이 국산 자재와 간단한 기술을 이용해 완성됐다. 이 건물을 짓는데 든 추가 건축비는 약 10%에 불과해, 지구온난화의 주요 대응책인 패시...

  • 온실가스 감축 , 11억명 부자가 부담해라온실가스 감축 , 11억명 부자가 부담해라 | 환경뉴스

    조홍섭 | 2009.07.27

    개인 상한제 둬 초과분은 인구 15%가 책임지게빈곤층 배려 방안…연 1t 미만 배출인구는 면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5달 뒤 열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의 핵심 쟁점은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이 지구온난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한 부담을 누가 얼마나 지느냐이다. 선진국은 이미 개도...

  • 온실가스 감축 , 11억명 부자가 부담해라온실가스 감축 , 11억명 부자가 부담해라 [1]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9.07.27

    개인 상한제 둬 초과분은 인구 15%가 책임지게빈곤층 배려 방안…연 1t 미만 배출인구는 면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5달 뒤 열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의 핵심 쟁점은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이 지구온난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한 부담을 누가 얼마나 지느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