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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관리, ‘세계 최고 강수량 측정기록’ 썩힌다물관리, ‘세계 최고 강수량 측정기록’ 썩힌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21

    근시안적 ‘물 안보’ ‘장영실 측우기’ 이후 상세 관측…1884~1910 대가뭄 1966년 기점, 계획 세워…장기간 기록 토대 삼아야           서울의 강수량 변화(1777~2007)     “한양으로 거지떼가 몰려들었다. 폭도로 돌변한 백성들 때문에 밤중엔 돌아다니기가 ...

  • 지구 해마다 30억~40억톤 가벼워진다지구 해마다 30억~40억톤 가벼워진다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8.11.21

    화석연료 사용으로 탄소 대기로 날아가 중 싼샤댐 물 차면 지구 기우뚱할 수도     “2000년 5월2일 시엔엔(CNN) 방송에서 지구가 가벼워졌다는 보도를 듣고.”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임한 황동규 시인의 시 제목이다. 그것 참, 그 기막힌 뉴스가 왜 나를 피해갔을꼬? 가벼워지는 까닭...

  • 물고기 사냥 순간포착물고기 사냥 순간포착 [1] | 사진

    조홍섭 | 2008.11.20

    최강 포식자 삵   국내 최강의 포식자인 삵이 우포늪에서 사냥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늪에서 물고기를 잡느라 흠뻑 젖은 삵은 그물을 걷으러 나간 어부가 개를 데리러 나가자 이빨을 드러내며 경계심을 표시하고 있다. 사진작가 조재천씨가 촬영한 이 사진은 지난 10일 환경부와 내셔널지오...

  • '사회부장보다 환경전문기자로 남고 싶었어요'"사회부장보다 환경전문기자로 남고 싶었어요" [2] | 인터뷰

    조홍섭 | 2008.11.19

    조홍섭 한겨레 환경전문기자 <오마이뉴스> 인터뷰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와 일본 시민단체 피스보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민간교류 프로그램, 피스앤 그린보트가 1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측...

  • 자연산이라 불린 광어의 고백 “나는 짝퉁”자연산이라 불린 광어의 고백 “나는 짝퉁” | 지난 연재

    조홍섭 | 2008.11.18

      양식장 ‘탯줄’로 검은 반점…20년전부터 방류작년 8473만 마리…유전적 다양성 훼손 우려     자연산이라고 비싼 돈을 주고 사먹는 넙치(광어), 전복, 조피볼락(우럭) 등 횟감용 수산물의 상당수는 엄밀하게 따져 ‘반 양식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양식한 수산물을 자연산으...

  • 사막여우 귀에 도마뱀 피부, 돌연변이 인간 출현?사막여우 귀에 도마뱀 피부, 돌연변이 인간 출현? [1] | 조홍섭

    조홍섭 | 2008.11.18

      지구온난화 줄이는 생활 속 지혜 3℃의 마법만 실천해도 지구는 웃음꽃     지구온난화가 극심한 미래에 이런 돌연변이 인간이 출현할지 모른다. 사막여우처럼 큰 귀로 혈액을 흘려 체온을 식히고, 피부의 초록색 색소는 광합성을 한다. 극심한 가뭄을 견디기 위해 피부엔 도마뱀 같은 비늘이...

  • 광우병 걸릴 확률 1/1백만이지만 공포는 1/2광우병 걸릴 확률 1/1백만이지만 공포는 1/2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8

      ‘기술위험 관리정책 비판’ 논문 나와 정부는 정치·사회·문화적 맥락 빼고 ‘괴담’ 탓만경제를 안전에 앞세우며 독주해 불신·저항 불러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16일 그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벼락 맞을 확률의 3053분의 1이라며,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 미세먼지에도 흡연효과 유해 물질 있다미세먼지에도 흡연효과 유해 물질 있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8

      ‘지속성 자유라디컬’ 확인 논문 나와‘비흡연자도 폐암’ 발병 밝힐 실마리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의학계의 오랜 미스터리 가운데 하나인 이 의문에 한 가지 답을 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배리 디링거 박사팀은 지...

  • 자연산이라 불린 광어의 고백 “나는 짝퉁”자연산이라 불린 광어의 고백 “나는 짝퉁” [2] | 환경뉴스

    조홍섭 | 2008.11.17

    양식장 ‘탯줄’로 검은 반점…20년전부터 방류작년 8473만 마리…유전적 다양성 훼손 우려     자연산이라고 비싼 돈을 주고 사먹는 넙치(광어), 전복, 조피볼락(우럭) 등 횟감용 수산물의 상당수는 엄밀하게 따져 ‘반 양식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양식한 수산물을 자연산으로 속...

  • ‘수온 급상승’ 양식 굴 폐사 급증 | 한반도는 살아있다

    조홍섭 | 2008.11.17

    지구 온난화 영향 여수서 석달새 절반 죽어 완도 전복먹이용 미역도 피해…값 크게 올라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남해안의 미역과 굴 양식 피해가 커지고 있다.   전남도는 11일 “최근 석 달 사이 연안 바다의 높은 수온 탓에 완도 수역의 전복 먹이용 미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