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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폐 장소 연소는 일산화탄소 중독 시작밀폐 장소 연소는 일산화탄소 중독 시작 [1] | 환경상식 톺아보기

    장영기 | 2019.01.08

    밀폐공간 연소는 자살 행위…두통, 어지럼증 이미 위험 단계일산화탄소는 보이지도 냄새도 없어…소리없이 질식사 유발2018년 12월 우리는 강릉에 여행 갔던 고등학생들이 숙소에서 겪은 안타까운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2018년 1월 환경상식 톺아보기에서 썼던 “미세먼지 비상...

  • 자궁 속 헤엄치며 먹이 찾는 상어 태아자궁 속 헤엄치며 먹이 찾는 상어 태아 | 환경뉴스

    조홍섭 | 2019.01.07

    어미가 자궁에 낳은 ‘영양란’ 찾아 먹는 행동…수중 초음파로 확인최고 52개 무정란 먹고 자라, 태어나기 전 머리 내밀고 밖 탐색도태평양과 인도양의 얕은 바다에서 주로 문어를 잡아먹고 사는 황갈색수염상어(학명: 네부리우스 페루기네우스)의 독특한 번식행동이 밝혀졌다.일본 오키나와 추라시마 재단과...

  • 축구장 100배, 2500살…세계 최대 ‘괴물버섯’의 놀라운 실체축구장 100배, 2500살…세계 최대 ‘괴물버섯’의 놀라운 실체 | 환경뉴스

    조홍섭 | 2019.01.05

    미국 미시간 주 숲 속 곤봉뽕나무버섯 균사체, 무게 400t 추정복제 거듭해도 돌연변이 극도로 드물어…암 억제 응용 가능성세계적 과학저널 ‘네이처’는 1992년 4월 2일 “세계에서 가장 크고 나이 많은 생물이 발견됐다”는 제목의 논문을 실었다. 언론을 통해 크게 화제가 된 그 주인공은 곤봉뽕나무...

  • '공 가져와' 돼지도 한다…우리가 몰랐던 돼지의 인지능력"공 가져와" 돼지도 한다…우리가 몰랐던 돼지의 인지능력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9.01.03

    행동·심리학 연구로 드러난 능력들밥 주는 사람, 실험실 연구자 구별조이스틱으로 컴퓨터 다루는가 하면먹이 뺏길까봐 강자 속이는 전략도고기와 산업 부산물 연구만 하면서돼지의 지적, 사회적 능력 간과“개, 침팬지, 돌고래와 인지능력 비슷”돼지가 재발견되고 있다. 고기 생산과 의학·산업 연구는 많았지...

  • 물고기는 멍청한가? 물총고기 보면 생각 달라진다물고기는 멍청한가? 물총고기 보면 생각 달라진다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12.31

    입을 ‘움직이는 노즐’로 물줄기 세기 정밀 조절해 ‘백발백중’가까운 먹이는 점프로 사냥, 바닥 퇴적층에 쏘아 먹이 잡기도개울에서 물고기를 잡으려다 허탕 쳐 본 사람이라면 물과 공기의 굴절률 차이를 안다. 보이는 것과 실제 있는 곳은 많이 다르다. 그러나 물총고기는 물속에서 물줄기를 뿜어 물...

  • 돌고래도 ‘교대 근무’하나, ‘아침반’ ‘저녁반’ 나눠 사냥돌고래도 ‘교대 근무’하나, ‘아침반’ ‘저녁반’ 나눠 사냥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12.28

    꺼리는 상대 피해 단짝 친구들과 다른 시간대에 사냥까다로운 사회 구조 드러나, 보전과 관리에도 고려해야지능이 높은 사회성 동물인 돌고래에서 새로운 ‘사회적 행동’이 발견됐다. 두 무리의 큰돌고래가 마치 사람이 교대 근무를 하듯 같은 바다에서 시간대를 나눠 사냥하는 행동이 처음 확인됐다.돌고...

  • 외래식물 핑크뮬리 열풍이 남긴 것, 최악 외래식물?외래식물 핑크뮬리 열풍이 남긴 것, 최악 외래식물? | 환경상식 톺아보기

    이은주 | 2018.12.27

    가장 짧은 시간에 전국적 식재, 몇 년 안 국토 전역 확산 우려주변 확산과 생태계 악영향 여부 지자체와 환경당국 감시 필요모든 생물은 원래 살던 고향이 있다. 우리는 이것을 그 생물의 원산지 또는 자생지라고 한다. 원래 그 지방에 자라지 않던 생물종이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다른 곳으로 옮겨...

  • 그 많던 물때까치가 희귀 겨울철새가 되었을까그 많던 물때까치가 희귀 겨울철새가 되었을까 [2] | 윤순영의 자연의 벗

    윤순영 | 2018.12.17

    작지만 맹금류처럼…두세 배 무거운 먹잇감도 사냥환경변화에 민감…먹이생태계 변화 지표종 될 수도 한강하구 공릉천 일대의 농경지에 물때까치가 해마다 찾아와 월동을 한다. 지난 10월 초부터 물때까치가 보이기 시작했다. 무리를 이루지 않고 홀로 지내거나 암수가 함께 생활한다. 물때까치는 양서파충류, ...

  • 호주 최고 포식자는 나무 타는 사자였다호주 최고 포식자는 나무 타는 사자였다 [1]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12.14

    강력한 앞발과 꼬리 이용…150㎏ 몸집의 ‘잠복 포식자’초식동물서 진화한 ‘주머니사자’, 3만5천년 전 멸종10만년 전만 해도 호주에는 거대한 유대류가 득실거렸다. 키 2m에 몸무게 230㎏인 초대형 캥거루를 비롯해 하마 크기의 초식동물인 자이언트 웜뱃 등 대형 동물이 살았다. 이들을 잡아먹던 최...

  • 지질학적으로 현세는 ‘치킨 시대’지질학적으로 현세는 ‘치킨 시대’ | 환경뉴스

    조홍섭 | 2018.12.14

    50년대보다 5배 무게 ‘괴물’, 한해 658억 마리 도축해 화석 남기 쉬워옥수수 주식, 연중 산란, 골다공증 등도 특징…인류세 지표 화석 가치1950년대를 기점으로 지구는 새로운 지질시대인 ‘인류세’로 접어들었다는 논의가 지질학자 사이에 활발하다. 인류가 지구환경을 전에 없는 방식으로 바꾸어 놓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