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도대체 한경오는 노무현 대통령 때는 왜 그런 스탠스를 취한 것인가?

(왜 노무현을 그렇게 심하게 공격했는가?)

 

A: 노통이 현역이었을 때는 크게 2가지다.

어줍잖은 엘리트 의식으로 엘리트 정치인 코스를 밟지 않은 사람이 대통령 된 것이 못마땅했고

이 지점은 조중동와 완벽하게 싱크로율이 일치했었다.

거기에 한경오 특유의 "난 같은 진영도 까는 지식인이야!" 라는...

 물론 지들도 성역은 엄연히 존재하면서 만만한 곳만 까는 것이다.

"언론은 권력의 감시견" 이라는 당연한 언론으로서 의무를 지들 감시하고 짖어대기 편한 쪽에만 들이대는 성향은 분명히 존재한다.

특히 노통 현역 때는 내부적으로 갈등이 심했는데 그 때마다 "언론은 권력의 감시견" 이라는 논리로 갈등을 잠재웠다.

그러나 그 이후 (이명박근혜) 9년 동안 그들은 "언론은 만만한 권력의 감시견" 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주었다고 생각한다.

 


Q: 그럼 현역 이후에는?

 (노전대통령 퇴임 이후에는 왜 그를 그렇게 공격했는가?)


A: 아, 그땐 진짜 (이명박에게) 쫄았던게 맞다.

아직 대선 뚜껑도 안 열었는데 MB가 너무나도 확실시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이다.

 사회적 일반으로도 그런 분위기였는데 검찰과 정,재계 속사정 들여다 보는 언론은 120% 확신하고 있었고  MB 대운하 까대던 것에 대한 보복에 대해 정말 말 그대로 공포에 떨고 있었던 분위기다.

그래서 이제와서 대운하 비판을 번복할 수는 없고

대신해서 노통을 비난 아니 조롱에 가까운 언론 때리기에 적극 동참했었고

이건 실제로 나름 MB의 보복 후폭풍 위력을 잠재우는 효과가 있었다.

당시 현역이었으면 이걸 모르는 이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때 정말 환멸을 느꼈다.

당시 한 선배라는 작자가 "권력은 바껴도 언론은 살아 남아야 차후를 도모해 보지 않겠냐?" 라는 말이 그렇게 역겨울 수가 없었다.


 

Q: 그렇다면 현 대통령에 대한 스탠스는 또 왜 이런가?

(왜 문재인대통령에게 적대적인가?)

 

A: 역시 크게 2가지다. 지난 9년간 스스로 쫄아있던 내부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고

현 정부가 언론에 표현의 자유를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을 되려 만만함으로 보는 파렴치함 때문이다.

 그러니 대통령이 되자마자 영부인의 그 유명한 "김정숙씨" 기사가 나간 것이고

당시에 일부 친 문재인 성향 게시판에서 지적했던 고의적인 헤드라인에 "문통" 사용 논란,

그거 다 의도된 것이 맞다.

당시에 "우리가 정권 바꿔놨더니 문재인 팬들이 난리친다." 는 식으로 트윗 올렸던 한경오 소속 기자 글도 논란이 되었었는데,

그거 밖으로는 욕 처먹을 거 알고 쓴 글이다.

그거 내부 분위기 전환을 위해 필요했던 것이다.

외부에서 공격은 얼마든지 눈 가리고 귀 막으면 되지만

내부 불만이 폭발하면 자멸로 간다는 위기 의식이 지난 9년간 극심했고

탄핵 국면 이전에는 꽤나 심각했던 분위기였다.



전직 진보언론 기자 발언이라고 함


출처 - 딴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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